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오늘도 실무교육으로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수강생들을 보면서 끊임없이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올한해는 열심히 공부하는 한해로 만들기로 다짐해보면서 소잉카페에도 행복한 소식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2.01.09
1분 묵상-로키 산맥의 무지개; 2012년 1월 9일 월요일 캐나다 로키 산맥의 등정에 오른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로키 산맥을 눈앞에 두고 아이처럼 들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쏟아졌습니다. ‘이번 여행 완전히 망쳤군.’ 한사람이 버럭 화를 냈습니다. 그는 여행에 들인 돈과 시간을 생각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이 때 잠자코 있던 다른 한 사람이 입을 열었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아무나 볼 수 없다는 로키산맥의 무지개를 볼 수 있겠군.’ 잠시 후 비는 그쳤고 과연 장엄한 로키의 무지개가 떴습니다. ‘인생의 무지개를 보기 위해서는 우선 비를 견뎌야한다.’ 랜스 암스트롱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09
1분 묵상-온전한 휴식; 2012년 1월 8일 일요일 사람들은 주말이 되면 어디든 떠나려고 합니다. 산으로 강으로, TV나 휴대폰 각종 매체들과 의도적으로 단절을 하고 자연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은 우리의 정신건강에 좋은 일입니다. 잎을 떨어뜨린 겨울나무의 기상이 어떠한지, 아침 햇살의 간지러움이 어떠한지, 뉘엿뉘엿 해 져가는 저녁 무렵의 느낌은 어떠한지, 몸도 마음도 그리고 메말라버린 우리의 감성도 자연 속에 있으면 촉촉하게 생기를 찾을 것입니다. ‘때로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일은 온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애슐리 브릴리언트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08
일요반 수업이 이주만에 해가 바뀌어서 일년만이네요 이주 못 뵙다고 설레여 잠이 깼네요 ㅋㅋ 이쁘게 보일려고 나름 손톱에 그림을 그렸는데 짝짝이 ㅋㅋ 새벽에 깜깜한곳에서 그렸더니 나이 먹기 싫어 생일 기억 안하는데 친정엄마랑 딸이 전화 하는걸 들었네요 오늘이 제 생일 이래요 ㅠㅠ 괜히 들었어 못 들었음 생일 모르고 지나갈텐데 ㅠㅠ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