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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올거같은 날씨네요. 이번 겨울에는 눈을 제대로 못본거같네요.
    사무실안이 으시시하네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2.01.09
  • 오늘 아침은 안개긴 겨울아침이네요. 모두들 출근하랴. 집에게신 주부님들은 청소하랴 바쁜 월요일입니다. 모두 화팅!하며 출발해요^^ 작성자 백인(전주) 작성시간 12.01.09
  • 안개가 자욱한 월요일 아침이에요~^^
    안에만 있어서 그런지 밖이 추운줄도 잘 모르겠어요~~ 유독 이번엔 겨울느낌이 별루 안드네요..저만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번주도 화이팅하시구 오늘도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1.09
  • 시아버님 생신치느느라 정신없는 주말을 보내고 뻐근한 몸으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이번주도 열심히 해피하게 생활합시당~~~홧팅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1.09
  •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오늘도 실무교육으로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수강생들을 보면서 끊임없이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올한해는 열심히 공부하는 한해로 만들기로 다짐해보면서 소잉카페에도 행복한 소식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2.01.09
  • 1분 묵상-로키 산맥의 무지개; 2012년 1월 9일 월요일
    캐나다 로키 산맥의 등정에 오른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로키 산맥을 눈앞에 두고 아이처럼 들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쏟아졌습니다. ‘이번 여행 완전히 망쳤군.’ 한사람이 버럭 화를 냈습니다. 그는 여행에 들인 돈과 시간을 생각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이 때 잠자코 있던 다른 한 사람이 입을 열었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아무나 볼 수 없다는 로키산맥의 무지개를 볼 수 있겠군.’ 잠시 후 비는 그쳤고 과연 장엄한 로키의 무지개가 떴습니다. ‘인생의 무지개를 보기 위해서는 우선 비를 견뎌야한다.’ 랜스 암스트롱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09
  • 1월 9일 출석~ 바느질은 나의 발전...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 화이팅!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1.09
  • 주말도 다 갔네요^^ 큰애들은 제사 먹으려 외가에 갔다 외박하고 막둥이들은 자고 한가로이 컴하고 있어요ㅎ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하네요.. 낼부터는 좀 부지런 떨어야겠어요.. 주문 받은 앞치마도 아직이고 설전 커플티도 완성해야 하고^^; 다들~~ 좋은꿈 꾸셔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8
  • 매일 하루가 어쩜 이리 정신없이 지나가는지... 할일은 태산인데.... 할수있는게 없네요.... 내일부터는 좀 더 낳아지겠죠..^^
    모두들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08
  • 주말내내 급체로 누워만 있었나봐요...많이 힘들었다는.....멀 잘못먹은건지...계속 머리가 아팠어요..
    전 체하면 머리가 깨질듯 아파요...배는 안아픈데...나참...
    그래도 오늘은 조금 낳아져서 밖에 나가서 머리도 자르고 신랑 친구집도 다녀오고 했답니다..
    주말까진 힘들었으니 이번주는 화이팅 해야겠어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8
  • 내일이면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편한 밤 보내시구 내일도 활기차게 시작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8
  • 주말오후 1박2일 보면서 온가족 배꼽잡고 웃다가 잠시 들렀습니다. 주말 충전 만땅 하시고 산뜻하고 유쾌한 월욜 맞으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1.08
  • 어제저녁부터 목이 붓고 아프더니 오늘은 손끝까지 바늘로 찌르는것처럼 아프네요ㅜㅜ드뎌 몸살이 난것같아요...신경쓸 일이 많아서..요즘 머리를
    피곤하게 했더니 체력이 바로 떨어지네요 ㅜㅜ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맘이 편한데...한번 먹은맘이 계속 갈등중이라서...이래저래 1월은 더 고민해
    봐야할것같아요...다행이 저녁먹고 약을 먹었더니
    통증은 없어졌는데..내일은 말짱해졌음 참좋겠습니다..남은 휴일 잘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08
  • 오늘도 열심히 나는 달린다~
    봉틀이 잡고 달린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1.08
  •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2.01.08
  • 교회 다녀와서 오후 예배 가기전에 바늘놀이 하려고 팬티고무줄 구하려고 여기 저기 기웃 거리네요. 패**** 뒤져 보네요.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1.08
  • 주말마다 계속 추웠는데
    오늘은 창가 햇살이
    따스하게 들어오네요~
    가족과 함께 해피바이러스
    충전하시고
    아이들 방학도
    유익하고 알찬 일욜 보내시와요^^

    전 아이들이 다 커버려서 ....
    모처럼 저만의 시간으로 작품만들기하고 있답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08
  • 1분 묵상-온전한 휴식; 2012년 1월 8일 일요일
    사람들은 주말이 되면 어디든 떠나려고 합니다. 산으로 강으로, TV나 휴대폰 각종 매체들과 의도적으로 단절을 하고 자연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은 우리의 정신건강에 좋은 일입니다. 잎을 떨어뜨린 겨울나무의 기상이 어떠한지, 아침 햇살의 간지러움이 어떠한지, 뉘엿뉘엿 해 져가는 저녁 무렵의 느낌은 어떠한지, 몸도 마음도 그리고 메말라버린 우리의 감성도 자연 속에 있으면 촉촉하게 생기를 찾을 것입니다. ‘때로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일은 온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애슐리 브릴리언트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08
  • 다양한 원단으로 작품을 만들어 보는데 바느질이 쉽지 않네요~~
    옷 사러 가서 속으로 투덜 투덜 했는데 옷 만드시는 분들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08
  • 일요반 수업이 이주만에
    해가 바뀌어서 일년만이네요
    이주 못 뵙다고 설레여 잠이 깼네요 ㅋㅋ
    이쁘게 보일려고 나름 손톱에 그림을 그렸는데 짝짝이 ㅋㅋ
    새벽에 깜깜한곳에서 그렸더니
    나이 먹기 싫어 생일 기억 안하는데 친정엄마랑 딸이
    전화 하는걸 들었네요
    오늘이 제 생일 이래요 ㅠㅠ
    괜히 들었어 못 들었음 생일 모르고 지나갈텐데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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