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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야 들어와봅니다..소잉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2.01.04
  • 무척 추운 하루입니다^^; 바람도 엄청 불고 함박눈도 펑펑 내리고.. 나가봐야 하는데 꿈쩍하기 싫으네요ㅎ
    눈이 많이 오면 낼 홈플 가는데 걱정이네요ㅜ.ㅜ 멀리 돌아서 가야할것 같아요.. 한강도 얼었다고 나오던데
    다들 잘 챙겨 입고 다니시고 건강 유념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4
  • 우리 큰딸 지금 미싱중입니다~~
    기본 앞치마 만들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다 만들면 까페에 올려 달래요~~ㅋㅋㅋㅋ
    댓글 많이 달아 주세용^^ㅋㅋㅋㅋ
    라이온 419s미싱 아주 좋대요~~
    몇년전 라이온 1014 전 모델인 오래된 라이온1004로 베개커버 만들어 본적이
    있어서 그 차이를 아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04
  • 저도 어제 들어왔는지도 가물가물 ㅎㅎ 새해부터 이렇게 정신줄을 놓고 살고 있으니 ㅠㅠ
    요즘 우리집 최대 선택의 기로에서...신랑과 계속 갈등중이라서 ㅠㅠ 끝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않고 있는데...왜그리 대화가 안되는지...어찌해야 할런지? ㅠㅠ 암튼 작년말부터
    시작된 고민이...신랑이 협조를 안해줘서...계속 이어지고 있네요...다른 선택이 안보이는데
    왜그리 고집인지?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04
  • 오랫만의 출첵하네요~^^ 매일 같이 들어오긴했는데 글남기는걸 자꾸 깜빡하는~~
    새해가 되서 그런지 다들 조금은 분주해지신듯....
    전 마음은 분주한데 왜이리 움직이는 몸은 둔해지는지... 추워서 그런건 단지 핑계일뿐일텐데...
    다시 마음을 다잡아 몸을 조금은 분주히 움직여야겠어요...
    저희 소잉분들도 즐건하루보내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1.04
  • 1분 묵상-목표를 이루려면; 2012년 1월 4일 수요일
    이 해에 당신이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지금처럼 한해가 시작되는 이 때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들을 세워 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계획들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두고 자주 읽어야합니다. 그것을 읽음으로써 목표를 잊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으며 자신을 더 도닥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해가 끝날 무렵 당신의 계획들이 이루어지는 것을 본다면 당신의 꿈은 곧 이루어질 것입니다. ‘계획을 세우지 않은 목표는 한낱 꿈에 불과하다.’ 생텍쥐페리의 말입니다. (강의계획서 매일-50통 보내고.^^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04
  • 카페 들어와서 댓글만 달고..제흔적은 남기질 못했네요..ㅋㅋㅋ
    오늘은 딸아이와 백화점에 갔었답니다..ㅋㅋㅋ 가자마자 후회를 했지만요..징징이..ㅋ
    이제 4살이된딸아이에게 M브랜드 앞에서 "엄마 가방하나만 사줘" 딸이"안되요"
    "왜안되 엄마 가방하나만 사줘" 딸 아이가 제 가방을 가르키더니 "여기있어요"
    전 오늘 M 가방 들고 나갔었습니다.. 그가방인지 알았을까요??ㅎㅎㅎ 넘 웃기더라구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4
  •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1.0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넷째 낳고 손 놓고 있던 재봉 드뎌 맘에 조바심이 나서 조금씩 발동거리고 있어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2.01.03
  •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이 많아요~~
    만들다 보면 새로운 감각도 생기고 실력도 쌓이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03
  • 출첵 먼저하네요 작은아들이 또열이나서 징징거려요. 할머니집에 갔다오더니 또 아파요. 낼부터 어린이집 또 못갈듯, 에구 이틀가고 다시 휴식이네요 저두 허리아파서걸음도 제대로 못걷는데 큰일잎니다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03 ' 출첵 먼저하네요 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ㅋㅋ 소잉가족 여러분 모두 올 한해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시는 한해 되시길 바래요~~~^^
    아이들은 방학인데 저는 왜 개학인건지..
    때때마다 식사며 간식이며 챙기다 보면 하루가 슝~~~ 이제 시작인데 앞이 깜깜합니다.ㅎㅎ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03
  • 오늘은 난생처음 조문 이라는걸 하고왔어요...뭘어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마음만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눈도 엄 청 많이오는 오늘은 더욱더 씁쓸하고 기운이 빠집니다...
    모조록 건강 잘 챙기고 부모님 계실때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내요...
    모든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저또한 올해는 운동을 더욱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1.03
  • 가입했는데 등업은 어찌하나요? 작성자 애주가 작성시간 12.01.03
  • 연말에 온 식구가 친정에 모여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왔네요.
    올 한 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1.03
  • 홈3단계 기다리며 여유롭게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2.01.03
  • 아들이 낮잠을 잘자주네요~~
    그래서 잠시 출책합니당~
    친정엄마 옷수선 하느라 제가 만들고 싶은건 못하고 있어요ㅎㅎ
    그래도 엄마가 받아서 좋아하니까 기쁘네요~~
    눈이나 비온대서인지 날씨가 흐려요~~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1.03
  • 출석~~~ 합니다... 요즘 아들래미 계속 집에있어서 치닥거리 해주느라... 암것도 못하네요... 조금만 다른걸 해보려 하면...
    틈을 안주네요.. ㅡ.ㅡ:; 그래도 사랑스러워용... 흐흐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03
  • 초보 바느질로 며칠동안 소잉가방 심플베개,전자렌지덮개,주방장갑만들었어요.
    조만간에 올릴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제주/이경화 작성시간 12.01.03
  • 출첵합니다.오늘 눈많이온다네요.눈길조심하세요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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