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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출첵합니다.. ^^

    소잉가족 여러분..
    올해도 하시는 일 모두 대박나시고 늘 웃을일만 가득한 한해 되시길 빌께요...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1.02
  • 흑룡의 상서로운 기운이 소잉회원님들께
    두루두루 전해지길 바라면서...행복하십시오.
    전 어제부터 2년을 외박중입니다ㅋㅋ
    내일은 원래 출근하는 날이지만...신정하루를
    일요일에 뺏긴 심정을..총무님께 하소연 하여
    어렵게 휴가를 얻어서...서울에 왔습니다.
    과연 내가 할수있는지 체험하느라...오늘 엄청
    추운날에...옆에서 구경도 하고ㅜㅜ
    다행이 애들은 롯데월드 공짜티켓으로 잘놀았
    답니다~~~근데 신랑과는 대화단절중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01
  • 올 한해는 모든일에 작년보다는 발전한 모습이었으면....다짐을 합니다 소잉식구들 모두 건강하고 이루고자하는 일모두 성취하시는 한해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2.01.01
  • 새벽에 교회다녀와서 어느덧 새해시작한지 얼마안된것같은데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갔습니다...
    송구영신 예배들이고 피곤해서 낮잠을 잤더니 시간이 다가버렸네요
    여기 천안은 오늘 하루 눈이 정말 한방 눈이 내리며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한해의 시작 올해는 어떤일들로 보내게 될지 기대도 되고 큰애가 학교를 들어가게 되어 마음도 새로워지는 2012년 입니다
    이제 저도 학부모가 되네요..언제 이렇게 컸는지~~
    내일 부터 시작되는 한주 잘보내시고 남은 주말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1.01
  • 소잉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1.01
  • 정말 오랜만에 옵니다.. ^^ 작성자 대전-장현진 작성시간 12.01.01
  • 임진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차게... 과거의 지난일은 다 잊고 다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소잉과 함께 더불어 발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해야 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1
  • 소잉카페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1.01
  • 1분 묵상-설레는 마음으로 2012년 1월 1일 일요일
    누구에게나 새롭게 주어진 1년 365일. 2012년 새해의 첫날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하루를 설렘과 사랑으로 채우는 사람도 있고 아무 의미도 없이 그저 시간을 흘려보낼 뿐인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365일을 설레는 마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간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려 하고, 사람 속에서 사랑을 품으려는 정감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새해를 맞은 당신의 삶이 별처럼 행복하기를, 당신의 소망이 해처럼 둥글기를, 그리고 당신의 날들이 불꽃처럼 뜨겁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01
  • 2012년이 종소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올해에도 바라시는 소망 모두모두 이루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sewing과 함께 늘 빛나는 발전과 발걸음마다 행복이 깃들고 만나는 모든이들과 웃음꽃피는 한해를 보내보려합니다^^

    같이하는 행복도 다같이 누려봅시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01
  • 한해가 지나가고 있네요.
    개인적으론 또 다른 시작이 되었던 특별히 의미있는 해였지만,
    내년에도 열심히 살겁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2.31
  • 오랫만에 들어오내요~큰애가 5살이 되어가네요~도서가방이 다 찢어지고해서 하나 만들어줄까하고 ~미싱을 다시 꺼낼때가 된듯해서 ㅋㅋㅋ성공할수 있을런지... 참고 자료가 있나 찾아보러왔어요~ 작성자 충남/최지영 작성시간 11.12.31
  • 한해 마무리잘하세요.늘 아쉬움이남네요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1.12.31
  •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몇 해전 광고에서 나왔던 문구가 생각나네요.
    이런 상 살면서 한 번쯤은 받게되겠죠?
    한 해 동안 발바닥에 땀나게 열심히 살아오셨을 소잉분들. 새해 출발선에 가까이 왔네요.
    지나오신길 애쓰셨다 등 토닥여드리고 다가오는 새해 또 멋지게 야물게 살아내자고 자축합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2.31
  • 소망가득 안고 설렘으로 시작한 辛卯年도 이제 몇시간 안남았습니다.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壬辰年 새해에는 더욱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뜻을 성취 하시어 행복한 부자 되시라고 기도합니다.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1.12.31
  • 한해 마지막 날이네요~~
    교회에 다녀왔어요~~아들이 보채지도 않고 착하게 있었어요 ㅎㅎ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31
  • 2011년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시간만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 올해도 좋은일 나쁜일 많았지만 새해에는 좋은 일이 더 많기를 바라며.. 울 소잉 여러분들도 활기차게 새해 맞이하시고 새해 복도 많이많이 받으셨으면 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31
  • 올해 마지막 출첵합니다~
    소잉가족분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한 새해 맞이하세요 ~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12.31
  • 한해의 끝날의 시간도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전 막둥이랑 엘빈과슈퍼밴드 영화보고 왔어요...한해가 간다는게 뭔지 모르겠지만 씩씩하게 안아프고 컸으면 좋겠네요..
    남은시간 뜻깊게 보내시고 활기찬 새해의 첫날을 맞으시길..
    여러분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31
  • 오늘이 지나면 나이 한살을 더 먹는군요. 나이먹는건 싫지만 ...
    내년도 계획을 좀더 잘 세워봐야겠어요.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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