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교회다녀와서 어느덧 새해시작한지 얼마안된것같은데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갔습니다... 송구영신 예배들이고 피곤해서 낮잠을 잤더니 시간이 다가버렸네요 여기 천안은 오늘 하루 눈이 정말 한방 눈이 내리며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한해의 시작 올해는 어떤일들로 보내게 될지 기대도 되고 큰애가 학교를 들어가게 되어 마음도 새로워지는 2012년 입니다 이제 저도 학부모가 되네요..언제 이렇게 컸는지~~ 내일 부터 시작되는 한주 잘보내시고 남은 주말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1.01
임진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차게... 과거의 지난일은 다 잊고 다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소잉과 함께 더불어 발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해야 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01
1분 묵상-설레는 마음으로 2012년 1월 1일 일요일 누구에게나 새롭게 주어진 1년 365일. 2012년 새해의 첫날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하루를 설렘과 사랑으로 채우는 사람도 있고 아무 의미도 없이 그저 시간을 흘려보낼 뿐인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365일을 설레는 마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간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려 하고, 사람 속에서 사랑을 품으려는 정감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새해를 맞은 당신의 삶이 별처럼 행복하기를, 당신의 소망이 해처럼 둥글기를, 그리고 당신의 날들이 불꽃처럼 뜨겁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01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몇 해전 광고에서 나왔던 문구가 생각나네요. 이런 상 살면서 한 번쯤은 받게되겠죠? 한 해 동안 발바닥에 땀나게 열심히 살아오셨을 소잉분들. 새해 출발선에 가까이 왔네요. 지나오신길 애쓰셨다 등 토닥여드리고 다가오는 새해 또 멋지게 야물게 살아내자고 자축합니다~~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