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묵 묵상;아이젠하워의 유머; 2011년12월26일 월요일-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어느 클럽에서 연설중.‘어렸을 적에 아버지와 함께 젖소를 사러 갔습니다. 아버지는 좋은 젖소를 사려고 소의 혈통에 대해 물었지만 주인은 그것은 모른다며 다른 한마디를 더했습니다.’ “혈통은 알 수 없지만 이 소는 정직한 소라서 주인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칩니다.” 소 주인의 말에 청중들이 호기심에 찬 눈빛을 보내자 아이젠하워는 한마디를 더하며 연설을 마무리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그 젖소와 같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것을 미국 국민을 위해 바치겠습니다.’ 리더들은 많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신념과 믿음을 단순한 비유를 통해 나타낼뿐.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26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ㅎㅎ 원주에서 점심을 빕스에서 먹고 여주 아울렛 들러 쇼핑하고 들어 왔네요.... 크리스마스인데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 부츠랑 잠바랑 사가지고 왔어요... ^^ 추운 날씨 였지만 기분 전환으론 최고 였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25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계신지요? 저는 오늘 엄마 생신이 겹쳐서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저녁시간을 보냈네요. 다른해와는 달리 유난이 조용한 크리스마스인것같아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올 한해도 정말 며칠 안남았네요. 남은 크리스마스 저녁시간 즐겁운시간보내세요.^^ 작성자청주홈스쿨- 정현숙작성시간11.12.25
모처럼 주말에 꿀맛 같은 휴식을 보냈습니다 낭구야 고마워~~ㅋ 며칠동안 라면만 먹게 해서 미안 낭구덕에 친정 가서 몸보신 하고 왔습니다 여전히 실종중 내 목소리 ㅡㅡ;; 엄마가 직접 다린 유자자 배즙 인삼까지 먹여 주셨는데 돌아 오실 생각이 없으시네요 수업시작 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돌아오시겠죠 주말에 바쁘다 쉬니 아프네요 휴강 없이 풀 가동 해야 겠어요 ㅋ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2.25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지요?날씨가 추워서 나는 꼼짝하기 싫은데...애들끼리 시내가서 오전에 아더의 크리스마스보고 점심먹고 놀다가 집에왔어요...더 놀다오랬더니 다 놀았다고 2시쯤 들어왔는데 볼일보러 나간 신랑이 3시반에 전화가 와서 다시 우리차타고 저녁(?)을 먹고 들어왔어요...4시쯤 저녁을 먹었는데...출출할때쯤...7시쯤 파티를 할거라서..지금 잠깐 짬내서 들어왔어요...남은 휴일 잘보내시고 메리 크리스마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5
날씨가 많이 쌀쌀해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닌데~~ 길거리가 한적하니... 너무 조용하네요..^^ 다들 크리스마스 재미있게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ㅋㅋ 저 크리스마스 이브날.. 본사에서 택배선물 받았네요 크크크 ㅡ.ㅡ:; 이렇게라도.. 뭔가 받긴 받았어용...... 흐~~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