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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아침에 아그들 학교에 보내고 금요일 수업받을 재료들 재단하는게 나의 하루 시작이랍니다.
    이제 홈1단계이지만, 박음질이 서툴긴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려구하는 나의 마음이 나스스로두 흐믓하답니다.
    작성자 부평/박선자 작성시간 11.12.13
  • 날씨가 춥네요!!~~요즘 감기가 독하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12.13
  • 오늘은 여유롭게 커피한잔 하면서 봉틀이 앞에 있어요..ㅋㅋㅋ
    간만에 가족티도 만들고 딸아이 옷도 만들고 있답니다..
    요즘 집나간 재봉신께서 돌아오시려나 봅니다...모두 오늘 하루 행복하셔용~~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13
  • 중학교 3학년은 진로선택이 마무리되어 조금은 한가하네요.
    그 시간을 이용하여 집단상담에 들어갑니다.
    오늘은 이틀째입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13
  •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 저 오늘은 큰맘먹고 미용실 가요~~ 미용실 가면 하루가 다 가는것 같아서.. 시간이 아까워서
    한번 가려면 정말 큰맘먹고 가네요..^^ 저 갔다올게요.....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3
  • 헛되이 사는 마흔살의 사람보다는 끝없이 도전하는 일흔살의 노인에게 더 희망이 있다. 손을 노을려고 했던 저이기에 약간 찔리네요. ㅋㅋ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13
  • 아자아자 화이팅.. 어제 오티끝나고 처음 센타수업 했습니다.. 머.. 겨울학기가 몇분 안되지만,,, 가족같은 분위기로 열심히 합니다..
    수강생님들도.. 조용하고 오붓해서 좋다고하십니다... 아자... 화이팅.. 모두.. 오늘도 열심 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13
  • 올 한해는 자립으로^^ 내년 한해는 꾸준함으로.
    1분 묵상-베르디의 열정 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오페라 작곡가 베르디는 여든 살의 나이에도 열정이 넘치는 오페라 창작을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에게 기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이신데 왜 계속 힘든 오페라 작곡을 하십니까.’ 베르디가 답했습니다. ‘나는 일생동안 최선을 다해왔지만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니 항상. 계속해서 도전하고 싶어집니다.’ 우리는 보통 나이에 제압을 당할 때가 있지만 그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헛되이 사는 마흔 살의 사람보다는 끝없이 도전하는 일흔 살의 노인에게 더 희망이 있다.’ 올리버 웬델 홈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13
  • 어제는 신규 수강생들과 처음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더라구요~~
    오늘도 다른 문화센터에서 새로운 수강생들 만나서 오티하는데
    어떤 분들일까 궁금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13
  • 늦은 출첵 하고 가요~~크리스마스 미니어처에 완전 몰두하다 시간이 늦었는지도 몰랐네요..ㅋㅋ
    집게가 없어 사진도 못찍어서... 사진찍고 보여드릴께용,..ㅋㅋㅋㅋ 모두 편안한 밤 중이시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13
  • 오늘은 날이 살짝 풀렸네요 삼겹살도 먹고 고기반찬으로 매일 체력을 보충하고 있답니다 이제 2011년도 막바지네요 연말 모두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도 잘 맞이해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2.13
  • 날씨가 넘 추워져서 이맘때쯤이면 한껏 움크리고 방콕만했었는데 요즘 배우는 재미에 푹~~~ 행복에 푹~~~~ 작성자 광주 임한연 작성시간 11.12.12
  • 울 큰애도 수두에 걸려 방콕하고 있네요^^; 작은 애들한테 옮길까 걱정입니다..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니 심심하고ㅎ 일주일을 어찌 보내야 하나 걱정이네요.. 금요일에 기말고사도 있는데 말이죠ㅠ.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12
  • 시부모님이 갑자기 오셔서 부랴부랴 장 봐서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뵈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겨울엔 샤브샤브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면서 맛있어 우린 자주 해 먹어요... 해물, 어묵.. 고기.. 곤이.. 오징어 있는 것 다 넣어 먹어도 맛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2
  • 오늘 발산 NC백화점으로 실무교육 다녀왔어요. 백화점이라 그런지, 강의실이 참 좋더라구요... 아침에 실무교육은 가야하고, 작은애는 수두로 얼굴에 발긋 발긋 올라오구... 교육 다녀와보니 온 몸에 반점이 다 생겼더라구요... 토요일날 시누이 결혼식있는데, 걱정이예요... 빨리 낫기를 바랄뿐이네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12
  • 주말 잘들보내셨나요?
    간만에 애들데리고 먼여행하고 오니 힘드네요..
    그래도 온가족,친척들 다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주말여행이 힘들었는지 오늘은 꼼짝 못하고 집에서 잠만잤어요.
    또 한주가 시작입니다.모두들 화이팅이에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2.12
  •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3일동안 아이들과 집안에서만 보냈답니다.. 오늘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난후 혼자있는 시간이 넘 행복했어요^^ 아이들에겐 미안하지만 그래도 저만의 시간일때가 젤루 좋은거 있죠 ㅋㅋ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얼마남지 않은 2011년을 잼나게 신나게 보내야할 계획을 좀 짜봐야겠어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12
  • ㅋ노력은 안하면서 님들 만드신작품보면 감탄사에 부러움만 가득한 저...이궁 반성하겠습니다~~~^^; 작성자 철산 하진영 작성시간 11.12.12
  • 안녕하세요 전에 자주 오다가 집안에 안좋은일이 겹쳐 거의 못들어왔네요
    다시 마음을 비우고 취미생활 제가 좋아하는 생활로 나를 바꾸며 안정된 마음으로 하루를 뜻깊게 보내고 싶어요
    자주 와서 좋은 공부 마음의 공부를 가득 채워 갈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로 웃는 날 기쁨이 넘치는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세아이맘 작성시간 11.12.12
  • 오늘은 햇빛이 비치고 좋네요 ^^ 아침일찍... 아들래미 어린이집 보내고... 오늘은 뭘 할까... 계획도 짜보고..^^
    다들 오늘하루도 바쁘시겠죠? 활기차게 보내시라공..... 기를 팍팍 드리고 갑니다..~~~ 팍팍~~~~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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