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을 새롭게 맞이 하려고 게시판 정리중.^^1분 묵상-대통령의 유머; 2011년 11월 29일 화요일_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1981년, 미국 레이건 대통령은 존 힝클리가 난사한 총알에 맞아 병원으로 실려 갑니다. 그때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예전처럼 영화배우였다면 잘 피할 수 있었을 텐데’.. 이 유머러스한 말 한마디에 레이건 대통령의 지지율이 83%까지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해, 그의 지지율이 30%까지 떨어졌습니다. 걱정 하는 보좌관에게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걱정하지 말게 그깟 지지율, 다시 한 번 총 맞으면 될 테니’ 당신은 어떤 리더입니까. 웃음과 유머를 먼저 아는 리더가 됩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29
그동안 정들었던 야간반 수강생들과 쫑파티를 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추운 겨울 야간을 조금은 걱정했지만 정이 많이 들어서인지 많이 아쉽네요~~ㅎㅎ 오전반 수강생님들과도 좋은 인연으로 바느질 쭉~~~하고 싶어요...ㅎㅎㅎ(훌쩍...)(콧물....)ㅋㅋ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11.29
오늘은 참 따뜻한거 같네요^^ 이번 목요일 겨울학기 개강해요.. 제주는 특히 서귀포는 귤 하시는 분이 많아서 수강생은 별로 없겠지만 첨 맡아하는 수업이라 잘 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네요..ㅎ 머리속에 할 얘기 지금은 줄줄 생각이 잘 나는데 막상하려면 안 되겠죠^^; 부디 잘 할수 있기를~~~^^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1.28
일요일 하루종일 방콕하고...체력 충전했더니...오늘은..좀 몸이 가볍네요 날도 따뜻하고 해도 나고...제가 딱 좋아하는 날씨라서 출근도 즐겁게 했습니다. 그래도 지금 이시간이 되니...벌써 졸립네요 ㅋㅋ 아직 작은애...중국어 수업이 있어서 쌤기다리고 있는 중인데....너무 졸려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28
겨울이 오는게 아니라 오늘은 봄이 오나 싶을정도로 너무 따뜻한 하루였네요...이러다 추워지면 적응 안될텐데... 드디어 종강했는데 바로 개강이네요...그러나 좋은 기분으로 종강하게 되어 뜻깊은 하루였어요..다음학기에는 어떤분들을 만나게 될지 또 설레여 지네요..맛있는 저녁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