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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버룩이 말썽부려 작품 완성도 못하고 왔네요 그래도 항상 얻어가는게 많은 토요교육입니다^^
    딸아이와 부평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비밥 공연 보느라 점심도 못먹고 나왔네요^^
    음식을 소재로한 공연인데 관객도 참여시키고 참신한 창작공연이라 좋더라구요^^
    즐거운 주일 가족과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27
  • 잠안오는 토요일 밤이에요. 어제오늘 무척 피곤했는데...왜 잠은 안오는지..
    한참 재단만 해둔 옷만 쓰윽 훌터보고 또다시 컴퓨터에 앉았네요..
    나가신 재봉신은 언제오시련지..다음주는 열심히 작품좀 만들어 봐야 겠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27
  • 이번 주말은 날씨가 넘 따뜻하네요~~ 소잉가족 여러분들도 날씨처럼 따뜻한 주말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26
  • 원희샘 덕분에 시티투어 했어요 ^^*
    전 드라이브 엄청 좋아하는데 샘 덕분에 좋은 구경 많이 하구 왔어요 ^^*
    샘이랑 좀 더 친해지는 시간도 되구 ^^* 아잉 ~~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26
  •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이네요~^^
    어느덧 연말이에요~
    다음달 부터는 송년회 얘기가 솔솔 나오겠죠?^^
    마지막 토요일을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6
  • 날씨가 무척 좋네요.. 애들 데리고 앞 공원에 산책 다녀와야겠어요^^*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 하는거 같아요^^;
    즐건 주말 되세요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26
  • 즐건 주말되시고 맛있는 점심드세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오늘 저녁 중학교 동창회가 있는데 오렌만에 친구들 얼굴을 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설레네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11.26
  • 잠시 후에 본사에 갑니다~~
    오늘도 뭘 배우고 오게 될까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6
  • 1 분 묵상-인간관계; 2011년11월26일 토요일_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내 이야길 들어주는 사람을 찾기보다 내가 먼저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십시오. 진정으로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일 때, 상대 역시 당신에게 깊은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때로 말을 많이 할수록 관심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백 마디 말을 하는 것 보다는 상대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더 좋은 방법임을 알아야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이상으로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일은 그다지 흔치 않다.’ ‘인간관계 기술’의 저자 레스 기블린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26
  • 점심을 장 칼국수 먹었는데 칼칼 하니 맛있더라구요 ㅎㅎ커튼을 완성 해야 하는데 레이스가 많아 내일 까지 해야 될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5
  • 어제 오늘 정신없이 봉틀이하고 친구하고... 아들하고 큰맘먹고... 산책도 하고 왔네요....
    몇시간을 걸어다녔더니.... 귀도 꽁꽁., 손도 꽁꽁..... 오늘은 좀 풀린다고 하더니... 그래도 춥긴 춥내요 ^^
    희안하게.... 눈이 기다려 지네요.... 이팔 청춘도 아니면서... 왜이리 설레는지 ^^ 저만 그런가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25
  • 오랜만이네요... 요즘.. 정신이 없어 지금 들어와보았네요..^^ 날씨가 좀 많이 풀린듯.. 하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25
  • 오늘 처음으로 홈스쿨 특강했습니다.
    센타에서 하는거랑 분위기가 틀리지만 편하게 잘 마무리 했습니다.
    첫 출발이 무난하게 가네요.
    다음주부터 본수업들어가면 또 떨리겠죠?
    12월 마지막달을 두고 마무리들 잘하시구요..
    화이팅이에요~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25
  • 며칠 바람이 쌩쌩 불어 춥더니 오늘은 햇님이 방끗하네요^^ 울 둘째동생 친구 결혼식이 있어 내려왔는데.. 며칠 바쁘겠어요.. 놀아주려면ㅎ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25
  • 역시나 바람이 불어서 춥네요..매주 금욜가는 꽃꽃이 2주 빠지고 오늘가니 크리스마스 대비 리스를 만들었어요..
    안그래도 올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집에서 좀 내볼까 생각중이였는데 이렇게 미리 하나를 완성 시켰네요..이따 5번게시판에 올려 놓을게요...막둥이 날이 추워 체험활동을 실내로 바꿔서 한다고해서 한시름놓고 좀있다 데리러 가야하는데 은행볼일있어 나가봐야될거 같아요...추운날 따뜻한 방바닥이랑 놀고 싶은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25
  • 좋은오후 되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11.25
  • 출석입니다. 작성자 리나엄마 작성시간 11.11.25
  • 전 어젯밤에 너무 추워서 핫패드를 붙이고 잤어요~
    그래도 춥더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떼기 싫어 그냥 붙이고 있어요~ㅋ
    핫패드는 비상용인데, 요럴때도 써먹네요~

    하늘은 맑아보이는데, 너무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5
  • 어제 작은애의 치아교정받는날이라 치과갔다가 침삼키면 아프다해서...이비인후과까지 갔다왔는데
    밤새...약발이 떨어질 즈음부터...춥다고 덜덜 떨면서 열이 오르는데(으이그..울 작은애는 어렸을때
    3번이나 열성경련을 일으킨 아이라...열만 나면 초긴장 ㅠㅠ)밤새 뒤척이느라...지도 잠 못자고
    나도 잠못자고...오늘은...둘다 비몽사몽 일것 같습니다 ㅠㅠ 퇴근하고는 저녁에 또 시댁인 동해로
    애들데리고 가야하는데....컨디션이 얼릉 돌아왔으면 좋겠네요...내일 새벽부터 김장을 하거든요
    암튼 아프지말고 겨울 잘 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5
  • 간만에 봉틀이 앞에 앉아있어요..ㅋㅋㅋ 잠시 앉았다가 컴터로 자리를 옮기긴 했지만..ㅋㅋ
    오늘은 딸아이 재롱잔치가 있는 날이에요..ㅋㅋ기념으로 이쁜옷좀 만들어주려구요..ㅋㅋ
    예쁜 꽃사가지고 간다고 말해뒀는데..걱정되네요...ㅋㅋㅋ 잘할수 있을지..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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