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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우짜꼬^^//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저 죄송할 따름...
    작년에도 고3엄마...올해에도 고3엄마...
    그래서 그랬다고 변명이라도 해볼랍니다...
    그동안 가끔 와서 눈팅하고 갔는뎅ㅋ...
    오늘은 손도장 찍고 갑니다...
    원장니이이이이ㅁ ~♡ ~
    저 아직 살아있어요♬
    작성자 (의정부)정양숙 작성시간 11.11.23
  • 오늘은 왠지 겨울 풍경이 된 것 같은 날이네요~^^
    비가 왔다 그쳐서 더 춥네요~
    따뜻하게 잘 챙겨 입어야 되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3
  • 비가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열봉하세요. ^^ 작성자 경기/최희수 작성시간 11.11.23
  • 눈이 올것 같이 흐리네요..아침에 눈 떠서 베란다창 밖을 보니.. 비가 왔는지.. 촉촉히 땅이 젖어 있었네요.. 그래서 비가 올줄 알았는데.. 날씨가 비올 날씨는 아니구요.. 흐리구 어둑어둑한게.. 눈이 내릴것 같아요.. 넘 춥게 잤는지 콧물에 연속되는 재채기에 목이 아프더니.. 머리가 깨질듯 아프면서 현기증이 팽.. 돌아요..휴우.. 오늘 계획없던.. 김장해야하는데 큰일이네요.. 어제 절여놓은 배추 아직도.. 다 절여지지도 않았구요.. 늦은 밤이나.. 아님 낼 아침에 해야겠어요.. 모두.. 건강하게 겨울 맞이하세요.. 에취.....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23
  • 날씨가마니 추용~~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새봄맘 작성시간 11.11.23
  • 이제 날씨가많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여수/최은영 작성시간 11.11.23
  • 밤새 거쎈 바람과 비 천둥 번개가 치더니..
    아침에는 조용하며 햇님이 방긋 웃네요...
    날도 그다지 춥지 않아 감사하네요..
    님들 고운하루 되셔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1.11.23
  • 어제 빗소리가 들리더니..
    출근길에 보니 길이 적어있네요.. 그만큼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경기/박은희 작성시간 11.11.23
  • 요즘 체력의 중요성을 아주 많이 느낍니다~~
    학생도 공부하려면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듯이
    소잉강사도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니까요~~
    실력도 쌓아야 하겠지만
    틈틈히 운동 하셔서 체력을 쌓아 오래 오래 소잉강사 합시다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3
  • 덜 추울때 동대문 시장이나 다녀올까 하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용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1.11.23
  • 오늘은 길가다 걸림돌이 있으면 디딤돌로 딛고 일어나는 하루되세요.^^ 이주는 한학기 종강으로 시원섭섭한 달이기도 합니다. 학기평가 기록부엔-준비물 안챙기고 출석율 떨어지는 낙재수강생이 제일 부정적인 사고자라는 것도 현실성.
    2011년11월23일 수요일; 1분 묵상-★걸림돌과 디딤돌★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카알라일의 말입니다. 삶에서 오는 모든 장애를 불평과 원망의 눈으로 보는 것과 또 그것을 재기와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깔려있는 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23
  • 여행 보타리 풀어볼까요??
    오늘따라 꽤나 멀게 느껴져서```거리만큼 긴 생각을 했어요~~~...
    저녁반 장미정 수강생이 야구점퍼를 만들어입고 왔어요... 너무 놀라서 정신이 버쩍 들었어요... 너무 잘만드셨어요... 모두들 거금 들여 산걸로 착각했어요... 수강생 왈 ""3학기 수강하면 저처럼돼요""""정말 흐뭇했구요..
    오전반 최영운님이 강좌후기를 너무 멋있게 올려주셔서 괜히 기분좋았어요... 덕분에 힘이나는 그런 여행을 마치고 왔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22
  • 아랫층에서 이유식 앞치마랑 손싸개 주문 받았는데
    애보면서 만드느라 완성을 못했어요~~
    밤부터 폭우가 쏟아지네요~
    이 비가 오고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1.22
  • 오늘하루도 시간 낭비않고 잘 ~아주 힘들게 지냈내요.
    오전엔 손님 맞이..
    점심먹고 화분 선반 만들기.
    열심히 사포질해주기.
    큰아들 김밥재료사러 마트가기.
    저녁챙겨주고 설겆이하기.
    김밥재료 다듬고 손질해서 볶아놓기..밥하기..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22
  • 시모 병원검사날이라 오전부터 움직여서 다녀왔더니 피곤하네요....정작 아픈저는 오늘 병원도 못갔어요...
    어제보다도 많이 추위가 풀렸는데...겨우내 붙어있을려나 봐요 비염이...저녁해결하고 일찍 자리에 누워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22
  • 어제 보단 많이 풀렸지만 춥긴 춥네요... 점심 먹는 시간을 놓쳐 먹지 못하고 이제야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네요... ㅎㅎ
    저녁식사 맛나게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2
  • 안녕하세요? 원징님~~ 저 오늘 자노메주문했습니다 Janome DC2011 주문했어요, 배송은 이번주 수목정도온다는데 설레입니다~~~~소풍가는날처럼 기다려집니다..Wow ~~~ 사진올리는거, 배워서 바로 올릴께요, 동영상보구 열심히 해볼랍니다~~~ㅎㅎ 선생님들도 건강유의하시구요,원장님께도 감사드리구요~~~멋지신분들이십니다 작성자 미국김현주 작성시간 11.11.22
  • 오늘은 하루종일 외출을 했네요..여기저기 다니면서 아이 쇼핑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오늘 하루 기분전화좀 했어요..ㅋㅋㅋ 기분은 좋지만 지갑이 허전하네요.ㅋㅋㅋㅋ
    날씨가 아직도 많이 춥네요..딸아이는 콧물이 질질...ㅋㅋㅋ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22
  • 오늘 하루도 참 바쁘네요..ㅎㅎ
    아침에 병원 갔다가 집에와서 어제 이불만 만들고 베개는 못해서 그거 마무리하니까
    벌써 애들 올 시간..
    베개까지 마무리 하니까 정말 그 뿌듯함이 말로 다 할수 없네요..ㅋㅋ
    혼자서 지금 엄청 흐뭇해하는중..
    애들오면 빨리 자랑하고 싶어요..ㅋㅋ
    작성자 강릉/김세련 작성시간 11.11.22
  • 시골집 김장하고 여기저기 일터지고 정신없는 이주일이 지났네요.
    갑자기 추워져 감기가 올랑 말랑 하는 상태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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