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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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회끝나고 한잔하기로 한 친구가 약속장소를 원래 잡기로한 우리집근처가 아닌...다른동네로 잡아서 다른친구들이랑 모여있다는데 제가 지독한길치라서 교동택지를 벗어나면...다 택시로 돌아다녀야 하는지라 (제가 먹는것에 돈은 잘 쓰는데 교통비는 참 아깝게 여기는지라 아는거리는 다 걸어다니는데 ㅎㅎ)불편해서 안갔습니다...오라고 전화는 자꾸 오는데...한번 집에 들어오니 나가기가 싫더라구요 ㅋㅋ 한잔이 그리운 하루였지만..요즘..슬슬 제 맘에서 가을을 보내고 있어서 덜 땡기네요 ㅋㅋ 내일 울 작은애가 아람단에서 1박2일로 놀러를 가는데...김밥을 싸야해서...오늘 퇴근후엔 장을 보러가야 될것 같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7
오늘도 바뻐서 일찍 서둘러 나왔네요 울아들들 오늘따라 빨리 일어나서 더 일찍 시작하는하루예요가을이라 조금은 쌀쌀하지만 그래도 상쾌한아침입니다.모두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7
지난주부터 실무교육을 하고 있는데 많이 배우고 익히는것같아요 .왜 원장님께서 실무교육을 중요시하시는지 잘 알거같아요. 훌륭한 선생님 밑에서 더많이 배우고 더큰사람이 되라는 깊은 뜻이 있는것같아 감사하는 맘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0.07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0.07
중3인 큰딸이 마지막 중간고사를 앞두고 열공하네요~~저도 조마 조마 하네요~~ 연합고사까지 끝나면 가족여행을 가려고 생각중인데 계획대로 잘 될런지.....^^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7
오랜만에 많은 물건을 만들다 보니 스스로 기계가 된듯한 기분이 드네요 ^^ 호수공원쪽에서 행사가 있어서 열심히 만들고는 있는데 어떻게 될지 ~~ 어느새 월요일 인가 싶더니 금요일이 되었네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10.06
오늘 10년만에 다시 재봉틀에 앉아서 새롭게 시작하니 마음이 설렜읍니다.
작성자
이선애
작성시간
11.10.06
막내아들 어린이집에 보낼 소잉가방을 25개 다 완성 했어요,,, 내일 갖다 주려고 오늘 열심히 마무리를 했네요... 하고 나니 뿌듯합니다... 이제 자러 가야 겠어요... 좋은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6
오늘 서귀홈플 잘 다녀왔구요^^*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ㅠ.ㅠ 노트북이 급느려져서 짜증나네요.. 일찍 자라고 그려는것 같아요ㅎ 체했는지 명치도 아프고 낼 출근이라 일찍 자야겠어요..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6
좋은맘 웃는얼굴......좋은게 좋다고 제딴에 편하게 한다구해도 상대방이 다 좋게 받아주는건 아닌가봐요.... 결혼을 빨리해서 사회생활을 얼마하지 않았지만 10년만에 다시 시작한 사회활동이 넘 안 좋으네요..... 지금은 왜 일을 시작했나 싶네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0.06
하는일도 없이 뭐 일이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아가사랑수안
작성시간
11.10.06
이것. 저것 일이. 많아 늦어지다보니 맘만. 급하고 이번에. 또 이사가면 더 멀어져 고지가 아득히 보입니다 언제 맘편히 다하고 살지? 아직 저한테는 휴가가 없나봅니다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나아가야겠습니다 . 다들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1.10.06
저도 얼른 등업되고 싶어요
작성자
파라
작성시간
11.10.06
저도 얼른 등업되고 싶어요
작성자
파라
작성시간
11.10.06
요며칠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더 배워야할건 산더미구요..머릿속이 어지러워요~ 다시 정신차리고 하나씩 정리해나가야 겠어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0.06
겨울이불을 만들어야 겠어요..벌써 추워서 어린이집에 이불도 바꾸어 주어야 겠어요..ㅋㅋ 따뜻한 극세사로 예쁘게 만드러 보려구요..아...극세사 재단할때 먼지 장난아닌데...ㅠㅠ걱정걱정..ㅋㅋ 맛난 저녁먹고 이불재단하려구요...저녁식사 맛나게 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6
강릉에 계시는 회원님들과 소잉쌤들 22일을 기준으로 볼거리나 맛집있으심 소개해주세요...전 강릉모임 참석하고 울애들은 근처 볼거리있음 구경 할려구요...맛집의 소개 기준은 싸고 맛있고 양이 푸~짐한 집이면 금상첨화겠네요.. 잠이 부족했던 탓인지 오늘은 애들보내고 한숨 잤어요...속도 안좋고 비염이 있어서 약을 먹는데 그것때문인가 계속 몸이 가라앉네요...코가 막혀서 답답해요..독감이 일찍 시작되었다고 하니 미리 예방하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6
욕조청소하다 배수 호수가 빠져버려서 욕조떼고 타일 까는데 거금 썼어요. 욕조 청소할때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ㅠㅠ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06
호기심만 많은 미싱 초보입니다.처음와봣어요..유용한 자료가 많네요..자주 들를께요
작성자
매직
작성시간
11.10.06
햇살은 따스하고... 바람은 차고 오늘은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네요...벌써 목요일이 되었구요.. 신나는 하루하루지만.. ㅋㅋ 그럴수록... 경제적 뒷받침이 못되는지라..ㅎㅎ 가고싶은데 다 돌아 다니지는 못하네요..남은 하루도 잘 보내구요.. 잘 지내야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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