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장난아니여요 ㅠㅠ 뜨거워요 방금 울애들 중학교에서 꽃꽃이 강습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볼일도 못보고 바로 왔어요..양산도 없이 나갔던터라...꽃꽃이 난생처음으로 강의 듣고 실습도 하고 같은재료와 같은 강의를 들었는데도 다들 제각기 다른모양의 꽃꽃이가 나왔더라구요...10월까지 매주 한번있다는데 재료비만 내면 되니까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16
올만에 출첵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컴터가 말썽이더니 좀전에 흔적 냉긴것이 날라가고 읍어서 다시 흔적 냉기네요. ㅠㅠ 명절만 지나면 몸살님이 찾아와 주셔서 아주 둑것네요. 고질병인 알러지비염도 같이 와서는 코훌쩍, 코맹맹하면서 흔적남깁니다. 울 횐님들께서는 건강하신지요? 오늘 날이 덥긴하지만 행복하고 건강한 오후 보내세요.^.^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1.09.16
어머 지금보니 어제 스마트폰으로 덧글 달고...제 출책을 안하고 나갔나봐요? ㅋㅋ 어제는 올케랑 미용실같이가서 염색하고 왔어요...지난번 염색했던게 머리가 많이 자라서 티가 나길래 좀 더 젊어 보이고 가을여자 처럼 보이게 밝은 오렌지(?)색으로 염색했어요ㅎㅎ올케는 새치가 많아서 색깔 염색을 해도 흰머리는 그대로 보이더라구요?ㅠㅠ 그 염색을 마지막으로 올케도 어제 친정으로 갔습니다. 동생은 8월말에 올라가서 음식쪽이 아닌 다른쪽 일을 배우고 있고..조만간 올케도 같이 일한다고 하네요..사람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말이 딱 맞네요...뭔가 허전하고 심심하고 그러네요 ㅋ 동생보다 올케랑 더 정이들었는데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