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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수업하고 왔어요~ 담주부터 아마 못나갈것 같네요~
    출산예정일이 어제였는데 곧 태어나겠죠??
    첫 출산이라 두려움이 좀 있네요~
    운동부족이라 늦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9.15
  • 애들 학원에서도 정전 엘리베이터타고 집에들어오자마자 정전 가슴 쓸어내렸습니다,, 울 신랑 열심히 계단으로 올라왔어요 ^ ^ 작성자 수원/전순미 작성시간 11.09.15
  • 15일 12시 55분 미국lLA행 비행기탑승,, 1년유학길에 오른 사랑스런 딸을 보내고 2달이 넘게 누워계신 시엄니를 뵈러갔다. 늦여름날의 날씨로 볕이 얼마나 뜨겁던지요,,, 시중들고 집에도착하니 밤이되었네요, 텅빈집에 들어오는 순간 나의맘의 허전함이 가득채워지네요, ...혼자라는것!! 정말힘든건가봐요,, 셈님들 오늘밤을 편안하게 ㅡㅡㅡ.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9.15
  • 은근히 무더운 하루 였습니다... 홈스쿨 수업 끝나고 집에서 밀린 청소를 했네요... 비록 지금은 한명이지만 앞으로 많아질 날을 기다리며 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5
  • 전국적인 정전사태...오늘 두번이나 정전되엇었어요..다행히 초를 넣어둔곳을 기억하고 있어서 비상으로 초를 켰었네요..내일을 위해 비상용초를 좀 구입해둬야할까봐요...날씨도 한여름 저리가라였어요..아직도 덥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15
  • 본사갔다 집에오자마자 컴질하고있습니다.
    뉴스에서 정전사태가 좀심각하다하는데 다행히도 저희집은 안그러네요~~ 저희집 10분거리에 있는 올케네는 오늘몇번씩이나 정전되었다고 하는데~~저희 소잉분들은 괘안으시죠?! 오늘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씁니다. 남은하루도 good 밤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15
  • 오랫만에 출책합니다.. 모두들 추석명절 잘 보내셨나요?? 전 힘든 명절을 보냈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에너지 충전하려구요^^ 낮엔 너무나 덥더니 지금은 넘 시원하네요.. 얼른 가을이 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15
  • 전국적으로 정전 사태 일어났다는데 센터는 정전이 않되서
    몰랐네요 울 아들 정전 됐다고 문자에 전화에
    혼자 집에 있어서 놀랬나 봐용
    저희 아파트 정전이 잘 되서 우리집만 해당 되는줄 알았는데
    다들 피해 없으시죠
    퇴근시간 자리 전쟁 ㅋ 이번주도 앉아서 집에 갑니당
    애들아 ~~! 양보 고마워 ㅡㅡ;;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15
  • 출첵합니다~여름같은 날씨덕에 숨이 턱까지 차네요..어제도 주사맞고 약먹었더니 목소리가 조금 돌아올려고 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내일도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09.15
  • 추석연휴 잘 보내셨죠? 저도 추석 연휴 잘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09.15
  • 추석명절들은 잘 보내셨어요 전 몸살과 감기가 함께와서 어제하루종일 누웠다가 이제겨우 일어났네요. 부산에서 장거리 5시간 운전까지 하고오니 몸이 완전 녹다운이라 아프기까지하니 죽겠더라구요 아무튼 건강이 최고라는걸 또 실감했어요.
    아무쪼록 우리소잉분들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15
  • 여성문화회관다니며 이제 봉재 입문했습니다.어렵지만 너무 재미있어요...^^ 작성자 정읍인숙 작성시간 11.09.15
  • 머리하러왔어요명절지나고기분전환하러왔네요여자는역시머리가ㅋㅋ다들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15
  •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주변에 침구방이 있어 거기서 갈옷염색 자투리 얻어다 지금 이쁜 이불 만들고 있어요 ^^나중에 올릴께요 작성자 제주/미싱초보/윤숙 작성시간 11.09.15
  • 저도 오전 수강마치고 잠시 짬내서 들어왔읍니다. 소잉식구들 작품자랑을 잠시 보고 오는길인데 정말로 솜씨있는 분들이 많은것같아요. 그런분들때문에 바느질이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만들고 싶은 자극을 주는것같아요. 점심맛있게 드시고 남은시간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9.15
  • ^^ 애가 둘이라 짬이 안나네요.. 이젠 새벽짬내서 봉틀이 돌려볼까합니다. ㅋ 괜찮으려나.. ㅎㅎ 작성자 제주/김지은 작성시간 11.09.15
  • 참~~~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한 몸과 건강한 아이들과 건강한 남편과 가족들........
    그저 건강이 최고더라구요......
    우리 카페님들도 추석후유증이다 뭐다 해서 누워 계시지 마시고 감사하며 삽시다......^^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15
  •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것 같은데 너무 아프네요.
    온 몸이 다 아프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9.15
  • 연휴동안 뭐한게 아무것도 없는거 같은데 5일이 후딱 가버렸네요...
    날씨가 무지무지 덥네요..오늘도 집에 콕 있어야 할듯...ㅋㅋ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1.09.15
  • 애들이 어제 까지 연휴라 극장 가서 영화 보다가 깜박 잠을 잤네용 ㅋㅋ
    연휴가 끝났지만 휴우증은 여전히 남아 있네용 ~
    어제 밤 늦도록 마사지 해준 울딸 니가 고생이 많다 ~~!!
    언제쯤 휴우증 멋어 날런지 제가 긴장 했다 풀리면 오래 가네용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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