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 왔네요... 오늘 장 본 것 가지고 시댁으로 가요... 어머님과 함께 음식 만들고 바쁜 농사일도 도와 드릴려구요... 서울 친정도 요번엔 가려구요... 아직 명절 기분은 안나지만 아이들은 벌써 부터 좋아하네요... 먼길 가시는 소잉 가족들... 조심 해서 잘 다녀 오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9.10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조깅하는 분들이 눈에 띄네요~~ 부지런한 분들이 신선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집 바로 옆에 산책로도 있고 조깅코스,자전거코스도 있는데 보는 것으로만 만족합니다^^ 오늘도 본사에 좀 더 실력을 쌓으러 갑니다~~벌써부터 기대됩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09.10
어제 새벽에 깨서 결국은 더이상 잠을 못자고..오늘 아침에 넘 졸렸지만 올케가 장본다길래 같이 갔다가 집에 실어날라주고 올케는 바로 일하러 가고...저는 오랜만에 냉장고 정리하면서...장본것들 다 넣어두고 점심먹고 출근직전에 하필(?) 신랑이 일어나서 오랜만에 점심차려주다보니...출근이 20분정도 늦었네요ㅋㅋ 그래도...정시에 출근한것처럼 하고...정시에 퇴근했어요 ...연휴 끝나고부터는 죽었다 생각하고 일해야해서 (그땐 또 그때가서 걱정하면 되겠죠?ㅎㅎ)내일은 일단 하루 푹 쉴수 있으니 좋습니다...일요일엔...올케랑 아버지 차례음식 만들어야 하니 조금 바쁠테고...추석 당일엔 시댁가서 설겆이 열심히 해야하고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09
즐겁게 즐겁게 생각하고 추석 보내고 와야겠네요.. 하지만 벌써부터 마음이 너무 무겁다는거... 그리고 어제밤부터 핸드폰이 고장나서 서비스 맡기고 왔는데 대체폰이라 저장된 번호가 하나도 없어서 추석인사도 못하게 생겼네요 --;; 소잉가족들 신나게 고향 잘 다녀오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9.09
오전에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지금은 그치고 날이 좀칙칙하네요. 오늘부터 귀경길이 시작이라는데 모두 명절 잘보내세요. 요번명절은 휴무가 많지않아서 오고가는 길이 많이 막힐거같아 걱정이 좀되는데 먼길떠나시는분들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오시길 ...작성자청주홈스쿨- 정현숙작성시간1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