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쟈게 덥네요. 알러지비염이 도지는 바람에 훌쩍훌쩍 거리고 있네요. 콧구멍에 샘을 파 놓은듯해요. 흐흐흐>.< 닦아도 닦아도 계속 흐르는 것이 정말 코가 다 헐지경이에요.ㅠㅠ 약을 먹으면 너무 졸려서 저녁에만 먹으려고 했는데... 울 횐님들은 몸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1.09.01
오늘은 10년 전 부터 인연을 맺어온 양로원에서 근무 하시는 선생님과 점심을 먹기로 했네요... 인연을 맺어서 서로를 챙겨 주는 것은 참 좋고 보람된 일인 것 같아요... 소잉 가족들도 새로운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이기에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분 들입니다.... 새학기... 선생님들 강의 잘 하시구요...아자..아자,, 홧팅...^^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9.01
햇살은 따갑고 덥지만.. 선선한 바람이 부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일이 생기고 내일은 오늘생긴 좋은일을 차근차근히 잘 지켜서 늘 화목한 가정이 되길 바라고... 지금 하고 있는일이 더욱더 발전 해서 완전한 내것이 되었으면 합니당.. 모두모두 좋은아침... 화이팅!!!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