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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 줄 아는건 없으면서 이것저것.... 재료만 많이 사서는.... 샥히고 있네용 작성자 썬썬 작성시간 11.08.21
  • 저도 홈패션 배우고 싶은데 엄두가 않나네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요,,,무엇부터 해야 하는지요..수원입니다, 작성자 푸름맘 작성시간 11.08.21
  • 내일 중학교 개학이네요 방학숙제 봐주며 개학 준비 (곧 초등생)도 하고 있네요
    주말 즐겁게보내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다정한 작성시간 11.08.21
  • 여름 학기 종강 했습니다 ~~
    종강 하고 수강생들이랑 밥 먹었는데 수강생 남편분이 강사님 밥 드리라고 했다고 점심도 사주시고
    역까지 데려다 주셔서 편하게 집에 왔어요 ~
    가을 학기 개강 하면 점심 사드리기로 했답니다 ~
    저 더 열심히 해서 열심히 가르쳐 드려야 겠어요 ~~
    저를 믿고 열심히 따라와 주셔서 항상 든든 하답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21
  • "와~오늘날씨 정말좋다" 면서 배란다창문을 활짝열면서 아침을시작합니다.......이렇게화창하고 맑은날이 얼마만이에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8.21
  • 오널 날씨 굿이예요.....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 낮에 쨍쨍한 해.... 벌써 가을이 온거같아요
    아직 여름도 만끽못해는데 올여름은 비만 보다가 간것 같아요 ㅠ.ㅠ
    올만에 날씨좋은 주말 만끽하며서 보내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8.21
  • 이렇게 화창하고 뜨거운주말 일욜은 정말오랫만인거 같아요~^^맛난 점심드시고 즐건 일욜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21
  • 넘 좋은 날씨예요.. 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은 뜨겁고.. 어느새 가을이 왔어요.. 아이들과 집안에서 빈둥빈둥 거리는 일요일.. 어제는 정동진 바닷가에 가서 지인 덕분에 생애 처음 요트를 타고 왔답니다.. 기분이 짱이던데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8.21
  • 햇살은 좋은데 날씨가 은근 싸늘 하네요. 등산 좋아하시는분들의 계절이 온거같아요.
    전 살빼기 운동 시작하려고 하는데 독한 맘을 못먹어서 큰일이예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21
  • 오랫만에 소잉모임가서 너무 좋았는데... 아기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아직은 엄마만 찾는터라 에휴~~ 껌딱지가 되어버렸어요....아빠가 좀 놀아줘야 하는데 여름엔 야유회다 체육대회다 축구,야구시합이다....바쁘네요...이번달만 참아달라고 부탁하니 화내지도 못하고...ㅋㅋ 이러고 살고 있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8.21
  • 아침 바람이 갈 바람이네요 시간 만큼 정직한 것도 없는 듯해요~~~ 여름 답지 않게 여름이 가네요 지금 내고향 벼는 무슨 색인지 궁금해지네요 황금색으로 바뀌고 있겠죠 창문을 열면 보이던 넓은 평야가 당연했는데 문득문득 탁트인 들녁이 그리워지네요 우리 아이들도 기억속에 담아 두고 가끔씩 꺼내 볼 수 있는 예쁜 추억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8.21
  • 샘님들! 오늘도 소잉과함께 하루를 보내셨죠?본사교육마치고친구모친팔순에갔는데 친하게지내는 언니가 우울증으로아파트에서 투신했다는 비보를 듣고 영안실다녀왔어요, 소잉이 함께하는한 우울증과 외로움이 틈탈시간이 없겠죠? 취미로본업으로 바쁘게시간을 보내야겠어요, 샘님들!!! 봉틀이와 함께좋은 시간보내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8.20
  • 안녕 하세요, 지금 가입했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푸름맘 작성시간 11.08.20
  • 오늘은 쉬는날인데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서 홍천에 있는 하이트맥주 공장에
    다녀왔어요...인원이 30명이상이 되면 차도 보내주고 시설견학이 끝나면
    생맥500cc와 마른안주를 주고...점심까지 먹여서 데려다 주네요ㅋㅋ
    처음으로 그런곳 견학을 가봤는데 아쉬운건 주5일근무라
    오늘은 토요일이라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맥주공정과정은 보질못하고
    기계시설만 보고왔어요ㅠㅠ
    혹시 견학가실분들은 평일에 가셔야 잼있으실듯...
    중간에 수타사라는 절 구경까지하고 강릉에 도착해서
    막국수먹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콧물감기땜에 차안에서
    하루종일 코푸느라...귀도 맹맹하고...말소리까지 잘안들리네요.
    이런 코감기는 처음인것 같아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20
  • 동생이 와서 점심은 삼계탕먹고 저녁은 언니가 닭도리탕해서 갖다주고..하루종일 닭으로 때웠네용...아푸니 여기저기서 음식해다 날라주네용. 빨리 나아서 보답해야겟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0
  • 오늘은 머리에 많이 채우고 온 날이예요~^^
    허기가 지네요~
    저녁식사 맛나게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20
  • 오늘 본사다녀왔습니다.
    작품하나만들고 맛난 점심도 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
    작성자 오산/김창숙 작성시간 11.08.20
  • 잠시 본사 다녀 가고 있어요 샘들 열봉하시고 계시네요 맛난 점심도 먹고 오랫만에 친정집 다녀오는 기분이예요~~~ 같은 취미가 있어서 인지 금방 편안하고 만나면 즐겁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8.20
  • 가을이 왔나봐요 오늘 아침에 추워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08.20
  • 가을이 온것 같네요^^ 이젠 밤에는 선선하고.. 밖에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정겹게 들려요.. 소잉 회원님들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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