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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제주 소잉회원모임
    일시: 8/17 수 12시
    장소: 다희정 쌈밥(인테리어 마트 골목 732-6066)
    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15
  • 오늘은 주문받은 베개커버랑 패드를 열심히 만들었어요~
    생각대로 작품이 잘 안나와서 속상하네요~~
    내일이면 완성할것 같아요~~출산전까지 열봉하고 있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15
  • 아이들이 휴일을 다보내고 가고나니 뭐가가 썰렁하고 허전하네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5
  • 울소잉님들 잘 들지내셨죠 전 부산갔다와서 메롱상태로 좀 있다가 오늘은 열심히 폭풍미싱질 했네요
    내일이면 2단계 마무리 얼추할거 같아요 오늘은 3작품이나 만들었네요 재단을 미리 해놓으니 박음질은 뭐
    후다닥 ㅎㅎ 앞으로 열봉모드 가야겠어요 날씨가 아직은 오락가락가지만 마음은 상쾌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8.15
  • 아침에 태극기 달고(막둥이가 어린이집에서 만든거 달자고해서 달래서 집에 있는걸로) 늦은아침먹고 세탁기 돌려놓고 막둥이랑 스머프3D영화보고 왔어요...거의가 엄마랑 온애들이더라구요...저학년에 걸맞는 내용으로 애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3D안경쓰고 앞에 손내밀어서 만져볼려고하고 ㅋㅋ 집에 오자마자 소나기가 쏟아져서 정말 다행이였어요...요즘은 계속 요시간만 되면 소나기가 오네요...날씨가 참 요상해요...
    남은 휴일 마무리들 잘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15
  • 날은 더운데... 바닷물수온은 낮아지네요... 곧 여름이 가려는 거겠죠... 아침에 절정이라는 시인 이육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보며 광복의 큰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했어요... 저런 고문을 이겨가며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있기에 지금 우리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생각하며... 그분들을 향해 고개를 숙여봅니다... 막바지 더위에 끝까지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5
  • 여기는 부천소풍터미널입니다
    차시간이 4 :20차인데...한시간씩
    지체중이라서 아직 버스가 오질
    않아서 강릉으로 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토욜엔 전쟁기념관에
    갔고...어제는 양재AT센터에서 투니
    페스티벌을 갔다가 친구한테 울애들맡기고
    저녁엔 스마트폰으로 20년만에 연락닿은
    직장동료들을 만났습니다.제가 결혼과 동시에
    연락이 끊어져서 무척 궁금했었나봐요?
    어제 첫입사후 같이 근무했던 직원들만나서
    회포를 풀었습니다...짧게는 15년만에 보는사람과
    길게는 22년만에 뵙는분들까지ㅋㅋ세월의 흘러도
    하나도 안변해서 놀라웠습니다.이제 강릉가는버스
    출발했슺니다. 밤9시에 도착예정 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15
  • 광복절입니다... 아이들과 집에서 재미없는 하루 보냈네요.. ㅠㅠ 출석해요~ 작성자 서울(김현지) 작성시간 11.08.15
  • 큰애들 마중하려 공항갔는데 런닝맨 찍으려 왔는지?? 유재석 하하 지석진 등등 바로 앞에서 본거 있죠ㅎㅎ 유재석도 훤칠하게 잘 생겼던데요^^* 폰카를 찍었어야 했는데 아쉽네요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15
  • 오랜만에 출석 합니다 ...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1.08.15
  • 광복절이라 그런건지 유독 조용한 하루네요~^^거리도 한산하구 저희카페도 쫌 그런거 같아요~^^점심식사 맛난거챙겨드시고 알찬휴일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15
  • 오늘도 보람 된 하루 됩시다~~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08.15
  • 하루가 갑자기 휴가가 생겨서 2011년8월15일 광복절에는 뜻깊게 보내기위해 사무실에서 끈나시_원피스 업데이트 동영상
    찍으로 나와있어요.^^ 하루가 어찌나 빨리가던지 이렇게 뭔가를 남기려고 울아들 싫어하는 표정에도 무리수를 두며 밀어붙혀 대기하고 있습니다.ㅎㅎ 오늘도 알찬시간 보냅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8.15
  • 광복절인데, 말 그대로 빛이 좀 내려 주면 좋으련만...
    태극기 걸고, 광복절 경축식 방송 힐끔 거리며 출석하고 있어요~
    애국이 거창한 건 아닌 것 같아요~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5
  • 깜박했는데.. 오늘이 광복절이네요..ㅋㅋ.. 참나.. 어제 저녁까지도 생각했는데... 태극기 급히 찾으니.. 없네요... 어디다 두었는지... 날씨는 흐리고... 비는 오질 않고,, 그래두.. 여름 마지막 연휴라서 그런지.. 여유가 생기네요...요거 끝나면.. 바로 가을이 올것 같구요.. 에구에구.... 추석이... 한달이네요... ^^ 작성자 안성소잉/현정 작성시간 11.08.15
  • 낼 큰애들 오고 하면 바빠질꺼 같아.. 짐 홈3단계 열심히 재단중이예요^^ 재단해 두면 만드는건 금방 할수 있을꺼 같아서ㅎ
    언능 끝냈으면 좋겠어요^^* 울 집에 침대가 없어서 동생에게 선물하기로 했거든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14
  • 친정 동생네식구들이 와서 바쁜 주말을 보내고 있어요... 덕분에 주문진 해수욕장에가서 실컷 놀았어요....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종일 바닷물에서 놀았어요... 돌지난 조카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덕분에 여러가지로 피곤하지만요...막바지 더위에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4
  • 아들이 이틀밤 보내고 한양으로 또갔습니다 해주것없이 바쁘고 챙겨 보내려니 오늘하루가
    어찌갔는지...이제야 한가로워 지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4
  • 내일은 광복절입니다. 태극기를 걸고 충성하는 마음을 가져야지.. 오늘하루라도 애국자이고 싶어요 작성자 인천소잉하니-심애자 작성시간 11.08.14
  • 오늘 날씨...가.. 참... 맑지도.. 않고.. 소나기라도 오면 좋을것 같은 날씨네요...오랜만에..저두..집안 청소좀 해야 겠네요.. 울 식구는 저 빼고는 다 남자들이라서 ... 쓸모가 없어요..ㅋㅋ... 청소할때는 차라리 나가주는게 도와주는거라고 했는데.. 아직도 움직이질 않네요.... 여보 설거지라도 도와주면 안될까??? 작성자 안성소잉/현정 작성시간 1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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