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비가 그쳤어요.. 오늘 드디어 명함이랑, 강사증이랑 왔어요.. 뿌듯하네요..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취미로 그칠것인지, 아님 더 발전시켜 직업으로 바꿀것인지,,,, 새로운 일을 도전한다는게 쉬운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하는일도 10년이상 해온거라, 놓고 싶지는 않고, .... 하여튼 기분은 좋아요..작성자김포소잉/김현미작성시간11.07.13
오늘하루도 벌써 반이 지났네요...일을 하던 안하던 시간은 왜이리 잘도 가는지....요즘 비때문에 빨래가 안말라서 보일러틀고 에어컨 재습으로 하고 선풍기틀고 날리가 아닙니다....이번주말이면 장마가 막바지라는데... 빨리 해가 떳으면 좋겠어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7.13
오전9시반에 치과가서...12시까지...이 본뜨다가 왔어요 ㅠㅠ 처음에 마취하고 뜰때는 아픈줄 몰랐는데...이를 맞물리는 과정에서 잘못된건지 다시 본을 떠야 한다더군요 ㅠㅠ 그런데 그게 한시간이 지난상태라 마취가 풀려가는 중이었나봐요? 두번째 본뜰땐 잇뿌리부분에 실을 채워넣어서 모양을 만들어서 본을 뜨는거라는데...얼마나 아프던지 그런데도...힘들게 본을 떴는데...너무 흐리게 나왔다고 또 떠야 한다고 ㅠㅠ 결국 3번을 본을 떴어요 ㅠㅠ 아주 진을 빼고 왔네요...담주 월요일에 이를 드디어 해 넣을수 있게 되었는데...제발 월요일이 마지막이길~~~ 비는 계속 오락가락 하고...내 맘도...몸도...오락가락 하네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