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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전국적으로 계속 오네요. 피해도 많이 발생하고요. 주말엔 비상이 걸릴까봐 집에서 대기하였습니다(직업상.. ). 월요일입니다. 이번주에도 재미있고 즐거운 일만 있을순 없겠지만 그래도 주문을 걸어봅니다. 우리 소잉님들도 활기찬 한주일 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11
  • 오랜만입니다. 오늘도 비가많이 옵니다.^^ 월요일 즐겁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상동소잉-이경희 작성시간 11.07.11
  • 한주에 시작 월요일 이네요....근데 우울하게도 비가 옵니다 이번처럼 천안에 비가 많이 오기는 처음인거 같아요...오늘은 안성을 가야하는데 조금 일찍 움직여야 할것 같네요...날씨는 우울하지만 그래도 한주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11
  • 소잉강사 자격증이 수료되는 것은 첫째-작품이미지 기본커리큘렴 60작품 이상 이미지 저장되어야 합니다.
    홈패션 1단계-10작품, 2단계-8작품, 3단계-9작품 // 옷만들기 1단계-9가지, 2단계-9작품, 3단계-9작품 // 출산10작품.
    --소잉오티책에 커리큘렴을 보세요._어느누구도 강사자격증에는 낙하산을 타는일은 없습니다.(강의계획서 참조)
    소잉커리 12가지 커리큘렴만 머리속에 저장/넣을수 있으면 평생 막힘은 없을것이고 강사직업으로는 지속 보장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11
  • 주말에도 여전히 카페에 작품 업데이트 되고, 출석글 올라오고 카페가 제일 생기있네요~^^
    월요일도 신나게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1
  • 옷 1단계 아동용 프릴 끈나시를 만들었어요.. 원단이 많이 남는거 같아서 연습삼아 똑같이 두개 만들어보자해서 재단을 했거든요.. 티어드 스커트가 넘 잘 나와서 의기양양하면서 시작했는데....글쎄... 바이어스 싸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첫번째껀 완전 쭈글쭈글에 겹쳐서 박히고... 와~~ 두번째는 아는 언니에게 물어서 해봤죠.. 바이어스는 절대 당기지 말고, 천을 당기면서 하라고... 그나마 좀 나아요... 눈으로 직접 보고 하면 잘 됐으려나... 천은 예뻤는데 넘 아쉬워요.. 울 딸 사이즈에 맞게 했는데 입혀보니 폭이 너무 크고 바이어스도 눈에 거슬리고............ 옷만들기 벌써 난관에 부딪혔네요.. 힘을 주세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7.11
  • 와우! 완전 기뻐요. 그간에 몰라서 넘겨왔던 숙제(실무교육일지). 기술이 부족해서 미뤄둰던 숙제(작품자랑) 오늘 모두 하였답니다. 많이 미숙하여 부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산 하나 넘은 것 같아요. 여러날 비가 와서 찌푸드하고 곳곳에 안타까운 소식도 잇따르지만 쨍!!하고 해뜰날 생각하며 화이팅하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7.10
  • 덥네요더워^^; 어제 만들다만 동생 친구 선물.. 이제 마무리해야겠어요^^* 이제 동생 올날도 얼마 안 남았거든요ㅎ 새로운 한주도 소잉 여러분 해피하세용!! 해피해피~~~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10
  • 비가 올것 같더니 비는 내리지 않고.제주시에 가니 햇볕이 쨍쨍하더라구요..해안도로 구경좀 하구..간만에 수다좀 떨고왔어요.......어느새 불어있는 내뱃살이 어찌나 챙피하던지...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0
  • 울아들 친구가...자기네 부모님이랑 수영장을 같이 가자고 연락이 와서(동생도 데리고
    오라고 했대요ㅋㅋ)울애들은 점심먹고 1시쯤 수영장에 갔습니다...울신랑은 주말에도
    골프연습하러 다니느라 바빠서 저만...이번주에도 또 집순이가 되고 있습니다 ㅠㅠ
    사실 날씨가 흐리니 어디 다니기도 싫고 집에서 뒹구는게 더 좋긴 합니다 ㅋㅋ
    그런데 배가 자꾸 출출해서 혼자서 오징어 한마리 구워서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서
    컴터앞에 앉아있네요 ㅋㅋ 기껏 밤마다 1시간씩 운동해서 살빼려고 기를 쓰는데
    낮엔 왜이렇게 식욕이 돋는건지? ㅠㅠ 그나마 밤에 식욕이 안돋는걸 다행이라고
    해야겠죠? 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0
  • 점심시간이예요 아침도 거르고 수업했더니 머리속에 뭐 먹지?????빙빙빙
    빨랑 맛나거 먹고 힘내서 다음 수업하러 고고고 해야겠어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7.10
  • 시댁에 행사 기념으로 가족여행차 제주에 와있답니다^^
    다행이 비는 그치고 조그만 햇살이라도 비춰주네요~~
    재충전확실히하고 올라가겠슴돠~~^0^
    충전~~!!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7.10
  • 휴일 아침 잠은 자꾸만 쏟아지고 식구들은 아직도 꿈나라중 입니다
    비가 억수로 쏟아져도 저를 만나러 오실 수강생분들을 위해 오늘도 힘을 내서 무거운 눈꺼풀
    물리치고 일어 났습니다 ~~
    요즘 좀 피곤해서 잠에 유혹을 뿌리치기 힘드네용 ㅋ~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고 ~~하네용 ~~
    오늘도 준비 완료 하고 행운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0
  • 출석. 저요. 브라더 미싱 쓰는데 실고무 넣고 쫄쫄이 치마 (2단계)가 영 않되네요. 문화센터 미싱은 잘 되었는데. 윗실 조절을 이리저리 해봐도 영...밑실 자동조정기능인데..목돈을 드려서라도 미싱을 살까...확 저질러 버릴까.. 에고 고민되네요..혹 방법이 있나요.. 선배님들의 조언부탁합니다. 작성자 주언지 (충주) 작성시간 11.07.10
  • 오늘은 정말 새벽부터 천둥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더니 죙일 비가 오네요...딸내미랑 오후에 써니영화보고왔어요...
    많이 웃고 슬프기도하고 옛추억들이 하나하나 떠오르고 친구들이 막 생각나더라구요....가까이들 살면 가끔 얼굴도 보고할텐데 내일은 전화한통씩 다 돌려볼까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09
  • 오늘도 하루가 다 갔네요^^; 요즘 괜시리 피곤합니다.. 더위에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가?? 작은놈이 갑자기 삼계탕이 먹고 싶다네요ㅎ 초복에 먹자고 했어요.. 울 식구들 그때 몸보신 좀 시켜줘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09
  • 비가와서 그동안 제대로 운동을 못했는데 오늘은 조금 흐린날씨에 뜨겁지도안고 비도안오고 운동하기 딱 좋네요... 갑자기 엔돌핀이 도는거 같아 집 대청소라도 해야할거 갔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09
  • 어제 학교에서 책밤(단체로 책을 읽으면서 밤을 샌다네요)이라는걸 하고 오늘 새벽 6시에
    들어온 울아들은 아침은 거른채 바로 자러들어가고..부지런한 울딸은..6시에 일어나서
    구몬학습지 하고 저는 간신히 밥이 다 되었다는 음성메시지를 듣고 7시에 일어나서
    작은애랑 둘이서 아침을 먹고 8시부터 시작된 청소가 오전11시에 끝났네요(작은애 생파를
    집에서 하느라 거실과 작은애방만 치운건데 ㅠㅠ)그동안 엄청 어질러놓고 살았나봐요?ㅎㅎ
    친구 6명이 왔는데 울딸만 목소리가 큰게 아니더라구요ㅋㅋ얼마나 정신이 없던지 ㅠㅠ
    집에서 1시간 반정도 놀다가 아빠가게로 노래부르러 갔는데...집이 절간 같아요 ㅎㅎㅎ
    얼마나 조용한지 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9
  • 비오는 주말입니다~~~본사교육 가시는 분들은 참 좋겠어요... 매주 새로운걸 배우구요~~`유익한 시간 되세요~~~감자전 부쳐먹어야겠어요~``즐건 주말 되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09
  • 비가 생각보다 많이 안와서 다행이에요. 토요교육 때 뵈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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