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전국적으로 계속 오네요. 피해도 많이 발생하고요. 주말엔 비상이 걸릴까봐 집에서 대기하였습니다(직업상.. ). 월요일입니다. 이번주에도 재미있고 즐거운 일만 있을순 없겠지만 그래도 주문을 걸어봅니다. 우리 소잉님들도 활기찬 한주일 되셔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7.11
옷 1단계 아동용 프릴 끈나시를 만들었어요.. 원단이 많이 남는거 같아서 연습삼아 똑같이 두개 만들어보자해서 재단을 했거든요.. 티어드 스커트가 넘 잘 나와서 의기양양하면서 시작했는데....글쎄... 바이어스 싸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첫번째껀 완전 쭈글쭈글에 겹쳐서 박히고... 와~~ 두번째는 아는 언니에게 물어서 해봤죠.. 바이어스는 절대 당기지 말고, 천을 당기면서 하라고... 그나마 좀 나아요... 눈으로 직접 보고 하면 잘 됐으려나... 천은 예뻤는데 넘 아쉬워요.. 울 딸 사이즈에 맞게 했는데 입혀보니 폭이 너무 크고 바이어스도 눈에 거슬리고............ 옷만들기 벌써 난관에 부딪혔네요.. 힘을 주세용~~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7.11
와우! 완전 기뻐요. 그간에 몰라서 넘겨왔던 숙제(실무교육일지). 기술이 부족해서 미뤄둰던 숙제(작품자랑) 오늘 모두 하였답니다. 많이 미숙하여 부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산 하나 넘은 것 같아요. 여러날 비가 와서 찌푸드하고 곳곳에 안타까운 소식도 잇따르지만 쨍!!하고 해뜰날 생각하며 화이팅하게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1.07.10
휴일 아침 잠은 자꾸만 쏟아지고 식구들은 아직도 꿈나라중 입니다 비가 억수로 쏟아져도 저를 만나러 오실 수강생분들을 위해 오늘도 힘을 내서 무거운 눈꺼풀 물리치고 일어 났습니다 ~~ 요즘 좀 피곤해서 잠에 유혹을 뿌리치기 힘드네용 ㅋ~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고 ~~하네용 ~~ 오늘도 준비 완료 하고 행운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7.10
오늘은 정말 새벽부터 천둥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더니 죙일 비가 오네요...딸내미랑 오후에 써니영화보고왔어요... 많이 웃고 슬프기도하고 옛추억들이 하나하나 떠오르고 친구들이 막 생각나더라구요....가까이들 살면 가끔 얼굴도 보고할텐데 내일은 전화한통씩 다 돌려볼까봐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7.09
어제 학교에서 책밤(단체로 책을 읽으면서 밤을 샌다네요)이라는걸 하고 오늘 새벽 6시에 들어온 울아들은 아침은 거른채 바로 자러들어가고..부지런한 울딸은..6시에 일어나서 구몬학습지 하고 저는 간신히 밥이 다 되었다는 음성메시지를 듣고 7시에 일어나서 작은애랑 둘이서 아침을 먹고 8시부터 시작된 청소가 오전11시에 끝났네요(작은애 생파를 집에서 하느라 거실과 작은애방만 치운건데 ㅠㅠ)그동안 엄청 어질러놓고 살았나봐요?ㅎㅎ 친구 6명이 왔는데 울딸만 목소리가 큰게 아니더라구요ㅋㅋ얼마나 정신이 없던지 ㅠㅠ 집에서 1시간 반정도 놀다가 아빠가게로 노래부르러 갔는데...집이 절간 같아요 ㅎㅎㅎ 얼마나 조용한지 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