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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 날이 많아서 그런가요 비가 넘 친숙해져 친구같네요 ㅎㅎ
    비소리을 들으면서 커피한잔의 여유.저 항상 일요일만 느끼는 특혜받은 행복한 하루입니다 *^.^*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7.03
  • 늦은 밤이지만 잠이 안와 잠시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신랑한테 짜증만 낸거같아 반성을 하고있어요.... 이상할정도로 짜증이 나더라고요....야근이라 출근을 했지만 내일 퇴근해서 오면 잘해야겠어요... 비가올거라고는 하지만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03
  • 토요일 노는 막둥이랑 조조로 쿵푸팬더 보고 왓어요...
    재미나게 보고 왓어요...새벽녘에야 잠이 들어서 많이 피곤했는지 학교다녀온 애들이랑 점심으로 국수해먹고 뻗어버렸어요..요즘 신경쓸일이 있어 며칠 잠을 설쳤더니 그런가봐요...여러가지로 조금 정체기에 들어섰나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03
  • 동대문 견학 넘 좋았겠어요~~또 본사교육 참석할수 있는 날이 왔음 하네요~~
    저는 점점 몸이 무거워져 가네요~~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02
  • 동대문 나들이 너무 즐겁고 신났어요,, 원장님께서 맛있는점심 사주셔서 잘먹고 끝날때는 팥빙수로 마무리.. 역쉬 원장님은 멋쟁이.. 푹쉬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7.02
  • 21명의 함께라는 움직임이 4_파트로 나누어서 다녔답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녔지만 즐거움은 넘치는 애너지를 솟구치듯...싱싱도를 생성하듯이 임산부님들도 2명^^ 싱싱하게 다녔다는 것이지요.*~* 아이쇼핑은 많은것을 가슴에담고 또~깊숙히 머리속에 넣으며 꿈과 희망을 상상속에서 초월하듯 희열을 느끼며 제각기 즐거운 표정으로 다녔답니다._(수고들 많이 했어욤.)다소 하반신은 힘들다고 외치는데 상반신은 즐겁다고 소리 치더라구염.^^ 먼걸음 마다않고 굿은일과 가정일에도 가족들의 배려속에 참여할수 있는것은 본인 또한 열정을 갖고 있으므로 가족의 따스한 배려를 등에지고 함께 했으리라 믿습니다. 21명의 소잉님들께 감사함을..^^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02
  •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여러 선생님들과 회원까지 동참하여 동대문 견학 잘하고 왔습니다.

    동대문은 여전히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시장다움을 ~~~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눈과 맘이 포만감으로 가득 차더군요.

    우리에겐 참 값진 시간 모두들 오늘 즐거우셨죠?

    시장을 늘 혼자 다니는 습관이 있는데 같이 다니는 재미도 참 뜻깊었네용

    멀리서 오신 선생님들 마음만은 부자 ^^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02
  • 비가 잠깐 내리더니 그치고 무더운 하루입니다^^ 앞으로 무더위가 더하겠죠.. 회원님들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02
  • 우리쌤들 밖에서 보니까 더반가웠어요~~^^
    초보시절에 호기심에 들렀다가 규모에 놀라 주눅들었던 동대문인데 소잉된후 와보니 똑같은 시장인데 참~~다르게 보이네요.. 덕분에 봉지가득 담아들고 돌아갑니다~~^^
    당분간 열봉모드로 들어가야 할듯해요~~ 완성되는 족족 자랑질하러 오겠슴돠^^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7.02
  • 간만에 대청소좀 햇어요.......집이 깨끗하니 좋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02
  •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은 아침입니다...어제 밤새 잠을 설친데다...요즘 기말고사라 울아들(중1)이
    밤늦게까지 공부를(저와 딸은 밤10시엔 자러들어감)하는줄 알았는데...어제 내가 잠이 안와서
    밤11:20쯤 나와보니 계속 아들방에 불이 켜져있길래 공부열심히 한다고 칭찬해주러 들어갔는데
    방문이 잠겨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뭔 엉뚱한 짓하는것 같아서 문 열고 들어가보니 침대에 엎드려
    공부하고 있던것처럼 책만 있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베게밑을 들쳐보니 집전화기가 나왔네요.
    지 핸폰은 링 아까워서 집전화기로 여자애랑 문자질을 하고 있었는데..시간을 보니 내가 자러
    들어간 시간부터 들킬때까지 계속 문자질만ㅜㅜ 속터지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2
  • 토요교육 가는 길에 잠시 들러 출첵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2
  • 오늘교육받으러 동대문 고고씽합니다.. 다들 무더위에조심해서 오시길 ...*^^* 쫌있다뵙겠습니다..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02
  • 태풍이 지나간 끝에는 무더위만 남았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햇빛 나온날이라 두딸과 공원에 나가 운동하고 왔어요
    주말에 매트커버랑 배개커버 만들어서 3단계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울 소잉님들 날은 덥지만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7.02
  • 점심식탁은 패턴실에서 다 같이 짜장 짬봉을 먹어 보았네요.날씨는 흐덥지근 엄청 더워요.건강하세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07.01
  • 내일은 동대문 시장 나들이가는날이네요, 시엄니 고관절인공수술마치고 중환자실,,, 내일은 참가할수 있어요, 병실 올라가시면 그때부터는 간호해야할듯... 내일 뵈어요, 함께할수있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7.01
  • 몇일만에 출책합니다. 다들 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7.01
  • 너무도 더운 하루내요...저녁에 입맞두 없고 맥이 다빠져서 8시다되었는데 아직 저녁도 못먹었어요... 이더위를 이기기위해서 내일은 삼계탕이라도 끓여먹어야겠어요...다행이 저녁에는 시원해서 잠은 잘올것같아요...편안한 밤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01
  • 오전내내 일이있어 외출했다 방금 집에왔더니 너무 지치네요.. 체력관리를 좀 해야겠어요~^^ 일주일이 금방지나간듯 싶어요..주말도 재밌게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01
  • 나른한 오후 커피 한잔하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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