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한동안 몸이 안좋아서 출책을 못했네요. 이제좀 몸이 완쾌 된것같아 기분이 좋아요. 많이 무덥던 더위도 오늘은 시원한바람과 함께 상쾌 하게 느껴지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7.01
  • 오랜만에 흔적 남깁니다.
    몰래 왔다 슬그머니 가려니 좀 미안한 맘이 들때가 있네요. ㅎㅎㅎ
    항상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작성자 안양/박지연 작성시간 11.07.01
  • 오늘이 본사 창립 기념일이네요~~ 축하드리구여!! 앞으로 더 발전하는 소잉카페가 됬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여~~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7.01
  • 아침부터 배가 아프다는 막둥이..어린이집 쉬고 병원다녀오고 별이상은 없다네요...더워서 미용실가서 제 머리 자르고 왔어요..
    스타일 바꾸는건 포기했어요...돈들이고도 안어울리는 머리...참 답이 없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01
  • 좋은 자료감사합니다 ^^* 작성자 다소니 작성시간 11.07.01
  • 7월의 첫날~~~ 우리 소잉님들 힘차게 출발하셨죠. 오늘은 특별한 날이예요. 본사 창립일입니다.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주시는 원장쌤과 대장님,, 그외 모든 분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전 소잉카페때문에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려요... 사업번창(?)하셔야 우리에게 행복을 더 많이 나누어 주시니까....ㅎㅎㅎ 여름이라고 정말로 덥네요. 오후에도 아자 아자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01
  • 출첵!!
    좋은자료 감사합나다
    작성자 땡구 작성시간 11.07.01
  • 벌써 7월의 첫 날이네요~^^ 오늘은 본사 창립일이기도 하네요. 본사와 소잉분들에게 더 큰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정말 좋은 날이네요~^^ 오늘 모두 좋은 날로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1
  • 오늘도 부지런한 울딸땜에 오전8시전에 학교에 데려다주고 집에 왔는데..그때부터 푹푹~~
    해가 넘 좋아서 더운줄도 모르고 왔다갔다 했는데 내몸은 덥다는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땀이 줄줄~~그래서 이왕 샤워할 김에 더 땀을 내기위해 아침부터 운동을 했어요.
    훌라후프(30분),레그짱(5분-허벅지안쪽), 트위스트런(15분-뱃살집중 S라인몸매),
    아령(5분-팔뚝살)까지...요즘 TV홈쇼핑에서 레그짱과 트위스트런 이라는 운동기구를
    주문했는데 울신랑 혼자서 헬스클럽 다니는 한달 비용이면..온식구가 저렴하게 운동할수
    있을것 같아 과감히 지르고 돈아까워 매일 40~50분씩 운동하고 있어요ㅋㅋ
    방금 샤워하고 냉커피 들고 출책합니다.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1
  • 요즘 장마에 빨래걱정 많이되시지요^^ 오늘 아침 세탁기돌려놓고 출근했는데 널어놓지못해서좀 찜찜하네요 ..... 오늘하루 시원하게보내세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7.01
  • 무척 더운 아침입니다..... 시원한 냉커피 한잔 들고 앉았네요.. 오늘은 집에서 밀린 청소나 할 까 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01
  • 정회원이되었어여,...감사합니다....집에서,....열심히미싱돌리고있는데....흑흑,....공방이빨리많이생겻음좋겟어요... 작성자 정민희/대전중촌동 작성시간 11.07.01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 작은애가 초1 되면서 넘 바쁘네요! 남자애라 손이 더 가는것 같아요!
    자주 들르도록 할께요... 장마철에 건강주의, 음식주의 하시구여. 무사히 장마철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제주 김경희 작성시간 11.06.30
  • 수선하면서 틈틈이 만드는데 심심하지 않고 재밌어요,
    담에 한번에 찍어 올릴께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30
  • 작품올리실때 도배성으로 올리리 마세요.한꺼번에 올려줄것을 부탁드립니다.(사진은 30개까지 한번에 올릴수있습니다.)
    (모든게시판은 하루최대 1인당_게시판의 3칸_글쓰기사용 가능합니다.)
    (흔적글 남기실때 너무짧은 인사글은 게시판지기님들께 피해가 됩니다._답글달기가 까다로워 집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1.06.30
  • 계속 무더운 날씨였는데 오늘은 소나기 한줄기 오네요...너무 더워서 좀 시원해지라고 그동안 미뤄뒀던 베란다 청소 했어요...
    핑계김에 물틀어 놓으니 시원하긴 하더라구요...늘 찝찝했었는데 개운하네요...베란다 짐들도 버릴건 과감하게 버려야겠어요..쌓아두고 있으니 짐들에 치여서...얼렁 큰집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30
  • 오늘은 선생님 앞치마 동영상 보고 갑니다요~ 인터넷으로 차근차근 동영상 보며 해보려구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작성자 과천/이정 작성시간 11.06.30
  • 어제 점심먹다 식당직원에 실수로 국을 제 오른손목에 업질려서 짐 약간에 화상을 입었는데.. 이제 열은 빠져 아프지는 않지만 흉질까봐^^; 걱정이네요ㅜ.ㅜ 그래도 봉틀이는 열심히 돌리고 있어요ㅎ 제꺼는 못하고 아는 언니가 수선해 달라며 구멍난 아들 바지을 한가방^^; 그냥 나두면 오래 걸릴꺼 같아 쉬는날이라 열심히.. 다 했어요^^ 낼 갖다주면 좋아하겠네요ㅎ 이제 제꺼 재단이라도 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30
  • ㅋㅋㅋ 컴퓨터 바꾸었어요 소리도 안나고 완전짱입니다. 컴터가 너무 느려서 왕짜증이였느네 정말 확질렀습니다... 카페와서 더 자주 놀다 갈수 있을거에요 비도 그치고 기분도 좋고 다들 행복한 오후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6.30
  • 비가 계속내리고 있네요. 말일에 조기집행 마지막날이라서... 우리과 정말로 정신이 없네요. 몸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울 소잉님들도 여름철 건강조심하시고 일년의 상반기 마무리 잘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6.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