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름 바쁜하루였어요... 더운줄 모를만큼만요... 한가지를 마무리하고나면 시간이 많아질것같아도.. 늘 바쁜걸보니...어떤분의 말처럼 저는 가만히앉아 쉬지를 못하는 체질인가봐요~~~`에궁~``푹쉬고 싶은데 왜 안될까요???행복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6.17
강릉대 평생교육원에서 1년 공부 하던 것이 오늘로서 끝났네요.. 그래서 오늘 수료식 했어요... 담달에 시험이 있긴 하지만 맘은 홀가분 합니다... 밀린 숙제를 다 끝낸 기분이네요... 실교육도 이제 3회만 남겨 두고 있구요.... 마무리를 잘해야 겠어요.. 그래야 시작도 잘 하겠죠...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17
시간이 참으로 빨리 가죠? 저만 후딱간다고 느끼나요... 나이를 먹었나봅니다. 오늘 감사장에 몇번왔다 갔다했것 밖에 없는데 벌써 열두시가 다 되어가네요. 몸상태는 눈이 띵~~띵부었고 얼굴도 완전 넙데데하게 ... 월요일이 끝나긴 하지만 쫌 정신이 없네요. 토요일엔 당직이라서 또 근무해야하고.. 일요일엔 계속 잠좀 자야겠어요. 더운날씨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푹~~쉬셔요 socool~~~~~~~~~~~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6.17
어제 여성로타리클럽 행사끝나고 저녁만 먹고 저는 바로 집에 왔는데 8시반이 다되도록 신랑이 바빠서 작은애 저녁을 안챙겨 먹였더라구요ㅠㅠ 오자마자 늦은 저녁을 먹이고 오늘은 반짓고리 모임있는날인데...할일이 많아서 늦게 퇴근할것 같아서...한시간 일찍 출근하느라 모임에 참석도 못하고...퇴근도 한시간이나 더 늦게 끝나서 집에 도착하니 저녁6시였는데 그때부터 시작된 청소가 밤 9시 넘어서 끝났네요...매일 피곤해서 청소를 이번주 들어서 한번도 안했더니 얼마나 지저분하던지ㅠㅠ 마침 구몬쌤이 오시는 날이라 그나마 청소시작 한거지 안그랬으면 또 미뤘을것 같아요ㅋㅋ피곤한 하루마치고 자러가야 겠어요..내일 뵐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