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본사 갈려면 기차 타고 전철 타고 다녔는데
    지선샘 낭구님이 태워 주신다기에 편하게 도착 하겠어요 ^^♥
    지선샘 땡큐 ~~~~~~~!!!
    다들 이따 교육때 뵈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18
  • 벌써 또 주말이네요^^ 주말에도 일은 해야하지만 바쁘니 시간이 잘 가서 좋아요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7
  • 오늘 처음 가입했답니다. 홈패션에 관심이 많고 더 배우고자 하는 맘으로 ....
    첫 도장 찍습니다.^^*
    작성자 하슬라 작성시간 11.06.17
  • 오늘도 나름 바쁜하루였어요... 더운줄 모를만큼만요... 한가지를 마무리하고나면 시간이 많아질것같아도.. 늘 바쁜걸보니...어떤분의 말처럼 저는 가만히앉아 쉬지를 못하는 체질인가봐요~~~`에궁~``푹쉬고 싶은데 왜 안될까요???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17
  • 강릉대 평생교육원에서 1년 공부 하던 것이 오늘로서 끝났네요.. 그래서 오늘 수료식 했어요... 담달에 시험이 있긴 하지만 맘은 홀가분 합니다... 밀린 숙제를 다 끝낸 기분이네요... 실교육도 이제 3회만 남겨 두고 있구요.... 마무리를 잘해야 겠어요.. 그래야 시작도 잘 하겠죠...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17
  • 닭도리탕이 계속 생각나서 드디어 남편과
    닭도리탕을 먹으러 가요 ㅎㅎ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6.17
  • 퇴근중 기차 안 이랍니다 ㅋ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17
  • 오랫만의 출석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6.17
  •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1.06.17
  • 팥빙수가 너무도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때문에 여름이 너무 힘듭니다..앞으로 더 더워지면 이다이어트도 아무래도 무너지지않을까 그래두 2개월이상 잘 버텨왔는데....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17
  • 출석!!^^*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원/홍소현 작성시간 11.06.17
  • 시간이 참으로 빨리 가죠? 저만 후딱간다고 느끼나요... 나이를 먹었나봅니다. 오늘 감사장에 몇번왔다 갔다했것 밖에 없는데 벌써 열두시가 다 되어가네요. 몸상태는 눈이 띵~~띵부었고 얼굴도 완전 넙데데하게 ... 월요일이 끝나긴 하지만 쫌 정신이 없네요. 토요일엔 당직이라서 또 근무해야하고.. 일요일엔 계속 잠좀 자야겠어요. 더운날씨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푹~~쉬셔요 socool~~~~~~~~~~~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17
  • 출첵만 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7
  •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은일이 더러 잇는데 그땐 정말 답답하죠~~ㅜㅜ 샘들 용기내어 힘차게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17
  • 오늘도 무더운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다들 건강에유의하시고 몸 잘챙기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6.17
  • 출근전에 잠깐 들려 출첵합니다.
    요즘 장마라서 날씨가...ㅠㅠ
    집엔 제습기가 쉴새없이 돌아가고 있네요^^ 오늘도 홧팅~~~!^^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1.06.17
  • 오랜만에 왔어요 다들 너무 더운데 더위먹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6.17
  • 더운하루였어요. 샘님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6.16
  • 본사 출근 하고 퇴근하는 길에 지하철 탔더니 힘드네요 ~
    역시 기차가 편하고 좋아용 ㅋㅋ
    이럴떈 서울 않 사는게 다행이기도 해용 ~~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16
  • 어제 여성로타리클럽 행사끝나고 저녁만 먹고 저는 바로 집에 왔는데 8시반이 다되도록
    신랑이 바빠서 작은애 저녁을 안챙겨 먹였더라구요ㅠㅠ 오자마자 늦은 저녁을 먹이고
    오늘은 반짓고리 모임있는날인데...할일이 많아서 늦게 퇴근할것 같아서...한시간 일찍
    출근하느라 모임에 참석도 못하고...퇴근도 한시간이나 더 늦게 끝나서 집에 도착하니
    저녁6시였는데 그때부터 시작된 청소가 밤 9시 넘어서 끝났네요...매일 피곤해서 청소를
    이번주 들어서 한번도 안했더니 얼마나 지저분하던지ㅠㅠ 마침 구몬쌤이 오시는 날이라
    그나마 청소시작 한거지 안그랬으면 또 미뤘을것 같아요ㅋㅋ피곤한 하루마치고 자러가야
    겠어요..내일 뵐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