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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학기가 끝났네요 수강생 에게 잘 가르쳤는지 부족 한건 없었는지
    나름 반성 하게 되네요 부족한건 더 체우고 더 보강 해서 더 실력있는샘이 되야 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31
  • 오늘따라 감자전에 막걸리 먹고픈데 내 맘을 아는지 tv 에 감자가 많이 나오네요.
    아~먹고파.ㅠㅠ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31
  • 계속 흐리더니 결국 비가 오네요~^^ 행복한 말일 저녁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31
  • 제주 날씨도 흐리네요~ 금방이라도 비가올거 같아요~이런날엔 부침개가 생각나네요ㅎㅎ 신생아 이불을 만들려고 해요~이쁘게 만들어서 우리 아가가 쿨쿨 잘 자야 될텐데~~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31
  • 오랫만의 출석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5.31
  • 이곳은 아침부터 비가왔거든요. 전국이 비라고 하던데... 점심먹고 나니 개이네요. 괜히 며칠은 쫌 울적했는데(갱년기인지,,,,) 낼부터 20일가지 결산검사기간이라서,,, 무진장 바쁠것 같네요. 출근길 차에 부딪히는 빗소리가 좋더라구요. 그럼 오후도 홧팅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31
  • 날이 넘 좋아서 김밥 싸려구요...저 소풍가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31
  • 토욜에 춘천갔다고 제가 월욜에 하루 쉬겠다고 허락받고 어제하루 쉬었는데도..몸이 찌뿌둥하네요
    이곳 날씨가 일주일이상 흐리고...오늘은 비까지 오니 영 개운하지가 않네요 ㅠㅠ 이번주엔 강릉에서
    단오제가 시작됩니다...강릉지역 12개 로타리클럽에서는 단오제때 그네대회를 운영하는데 저희클럽은
    6/5(일)당번날입니다..소잉회원님들중에 혹시 시간되시는 분은 이번 주말에 강릉에 놀러오시면 즐거운
    단오제 구경하실수 있으실거예요.ㅋㅋ특히나 반짓고리 회원님들은 필히 일요일 그네터로 오시면 제가
    그네를 왕창 태워 드리겠습니다ㅎㅎ오늘 5월의 마지막날 잘 보내시고...6월도 즐겁게 맞이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31
  • 안녕하세여~왕정현입니다
    이제 시작하는데여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앤줌마 작성시간 11.05.31
  • 오늘두 수업 중입니다...
    재단 하시는 동안...놀구있네여~
    ㅎㅎ 저두 매일매일 열봉 했더랬는데...
    수강생두 매일매일 열봉이십니다..
    넘 잘하시구 열씨미라서 제가...쫌....부족하네여~
    작성자 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05.31
  • 강릉은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1주일 넘게 흐린 날씨에 으시시한 날씨가 계속 되네요.... 해가 쨍하게 나야 빨래도 잘 마를텐테..... 날씨가 이러니 빨래 안 마르는게 제일 걱정입니다 ㅎㅎ 어쩔수 없는 아줌마죠?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31
  • 안녕하세요 가입만 해놓고 자주 못와서 죄송합니다
    바느질이 최고로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서울/안수정 작성시간 11.05.31
  • 어제 울딸냄들 5살인데 둘다 원시난시가 심하다고 하네요 특히 큰애가 원시가 좀 크게 나온다고 하네요 한쪽눈이 마이너스가 심하대요 근데 애들이 눈알을 잠시도 안둬서 어린이안과에가야된다고 하네요 여기서는 어린이 안과가 없어서 서울에갔다왔답니다 그리고 저도 지금 난시가 심해져서 안되겠다 싶어서 드뎌 안경이라는걸 끼네요 온식구들이 안경잡이가 되었네요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1.05.31
  • 벌써 5월에 마지막이네요... 한달이 어떻게 지나가는지~~이러면서 다시 6월시작과 개강이 기다립니다 또 다른 사람들과 한학기를 기대해보네요 오늘하루도 잘보내시고 새로운 한달 맞이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5.31
  • 일찍 내려와서 컴앞에 앉아있네요^^ ( 집이윗층)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31
  • 몇년전에 가입하고는 이제야 첫글 써 봅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작성자 제주/박경자 작성시간 11.05.31
  • 오랫만에 출첵글 올려봅니다.
    ㅡㅡ 컴텨 작업하다보니 이시간이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시고 계시겠죠?!!ㅋㅋ
    몇시간 후면 출근ㅜㅜ 이번달도 행사가 많아 행사표가 시커멓게 되었어요.
    이시간에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밖에서 도로를 청소하시는 분들이 짐 창문밖에서 열심히 쓸고 있어요.
    열심히 일하시는 모든분들 그리고 열정을 갖고 봉틀이 돌리시는 여러분들 모두 모두 홧팅~~~!^^.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1.05.31
  • 집에서 애기보고 집안일 한다고 봉틀 돌리기 힘드네요 애기 잘 때나 시간이있는데 시끄러워서 그것두 안되고 빨랑 애기가 컸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귀엽긴 완전 귀여워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5.30
  • 오늘부터해운대선미샘께 배우는신입입니다....엉성한제자가 샘에게 앵겨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미샘~팟팅^^
    작성자 앤줌마 작성시간 11.05.30
  • 어제 울큰아들이 농구대회를 나가서 우승했어요 초등4학년이라 변수가 많아서 넘 맘을 졸이고 봤더니 오늘까지 피곤하더군요.
    울아들 트로피와 상장 메달까지 받아오고 넘 좋아하는데 당장 다음달부터 운동도 못하게 되서 좀 안됬어요 우선 건강이 먼저인지라 당분간 의사샘이 시킨대로 식단조절하며 약을 먹고 운동도 금지해야하거든요 몸이 좋아졌다고 제대로 식단도 안지키고 운동도 많이 했거든요 전 이제 괜찮다고 해서 뭐든지 하고 싶다는거 다 하게 해줬는데 그게 독이 될줄은 ... 오늘은 육상대표만 그만두고 농구는 계속하고 싶다며 조르는데 맘이 아팠어요 저녁도 안먹고 삐져서 외할머니네로 가버렸는데 그냥 아이한테 미안하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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