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스승의 날인데 울애들 선생님들만 생각나고...제가 배우는 선생님은 왜 생각이 안났는지 ㅠㅠ 잠깐이었지만 직접 수업받았을 동안 봉틀이를 정말 쉽고 친근하게 가르쳐주신 원장쌤과..그나마 제가 봉틀이를 어려워하고 자신 없어할때 많이 격려해주시고 용기 북돋워주시고...항상 칭찬만 해주신 장쌤 너무 감사해요..두분의 도움이 없었다면 제가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것 같아요ㅎㅎ 아직 갈길이 멀지만 꾸준히 손 놓지 않고..갈수있도록 계속 지켜봐주세요...오늘은 오랜만에 신랑이 나들이계획을 세워서 그토록 입에 달고 살던 여주아울렛갔다 방금전에 왔거든요...늦었지만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자러가야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5
정모 반짓고리 모임 있습니다...5/16(월) 낮11시30분 대학로 올리비아로렌 옆 건물 2층 마당쇠보쌈입니다. 새로바뀐 회장님과 총무님은 저보다 더 바빠서 까페에 자주 못들어오나봐요?뒤늦은 공지지만...많은 강릉분들 만나고 싶습니다...주말 잘 보내시고...밀린얘기는 월요일에 만나서 해요 오케이~~~~ 그때오시면 그토록 보고 싶어하시던 *.* 새로한 머리와 선글라스를 맘껏 구경시켜드리겠습니다..푸하하하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4
석가탄신일 이후로 비실대는 울아들땜에 어제 퇴근하고 병원데리고 가서 약지어 먹고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쉬라고 했더니...반응이 별로 신통치 않더라구요ㅋㅋ그래도 평일엔 온갖 아픈척 다하고 주말엔 놀러다니면 그걸 누가 믿겠어요?ㅋㅋ 지금 꼼짝못하게 했더니 제방에서 자고 있습니다...잠시후엔 점심 챙겨먹이고..작은애는 구몬에서 수학인정테스트 모의고사가 있어서 데리고 나갔다가 끝나면 울딸만 데리고 시내가서 볼일(드뎌 거금을 들인 선글라스를 오늘 만나게 되네요ㅋㅋ)보고 올 생각입니다..그런데 아침에 잠잠하던 바람이 다시 심하게 부는것 같아서 주저하게 되네요...그래도 꼭 나가야 될일이라서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4
울아들은 오늘 한국사 시험 보러 갔어요... 친구랑 같이 보는데 둘이 같이 합격해야 pc방 데려간다 했거든요... 열심히 했으니까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울아들은 지 걱정은 안하고 친구가 떨어져서 pc방 못 가면 어떡하나 그 걱정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마디 했어요.. 너나 잘하세요.... 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