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돌아오시니.. 맘이 편해집니다... 제가 뭘했다고 ..며칠간 그래도 긴장했었나봐요~~~오늘도 엄청 많이 웃은 하루였어요..봄학기 특히 저녁반 친구들(아가씨들이많음)은 늘 수업시간 내내 웃게 만드네요~~~ 벌써 봄학기가 끝나가니 아쉬운 맘이 많아요~``소잉가족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5.11
한여름 비오듯이 비가오네요...바람도 많이 불고 오전에 볼일보고 들어와서 막둥이 오길 기다렸다 병원다녀왔어요.. 날씨가 한결같지 않고 변동이 심하니 면역력도 떨어져있는데다 아프면 쉽게 낫지도 않고... 혼자 운동할려니 거르는날이 더 많고 날씨도 안도와주고...요가테이프라도 사서 요가라도 해야할까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11
웬비가 이리도 많이 내릴까요? 할일은 많은데 비가와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겠고 비오면 집에 일은 더 하기 싫어지잖아요...딱 그렇네요..대충이라도 좀 치워야하는데..어제 갑자기 필 받아서 쫄쫄이원피스 열심히 만들었는데 완전 아기 사이즈가 되어버렸네요...사이즈를 어케 해야하는건지...울딸이 7살인데 책에 있는 사이즈로 키만 맞춰서 했더니 너무 작아요ㅠㅠ다시 만들어야겠네요..울딸이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5.11
어젠 교회 체육대회가 있어서 빗속에서도 열심히 다녔네요^^ㅋㅋ 어제 추운데서 비 맞고 떨어서 인지 몸이 으실으실~~하네요 ㅡ,ㅡ" 그래서 더 뜨신밥도 먹고 혹시 몰라 알럽~~쌍화탕!!!^^ 따땃~하게 데어서 먹었어요.......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지선)작성시간11.05.11
어제는 정말 비가 엄청 쏟아부었네요 날씨는 좀 꾸물했지만 초저녁에는 비가 많이 오지않아서 열심히 콘서트 보고 왔답니당 이승환,이정모두 라이브가 너무 잘되는 가수들이어서 오랫만에 두 귀가 호강했구요 스텐딩 좌석에서 본지라 2시간 동안 열심히 뛰고 춤추고 스트레스 제대로 날아갔네요 가끔은 누구의 엄마,아내 자리를 잠시 내려놓고 18살때의 나처럼 해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날씨는 흐리지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5.11
오늘 센터수업 있는날인데...하필 울아들은 왜 오늘 아플까요?ㅠㅠ 어제 속초가서 다른교회들과 체육대회한다고 아침 6시반에 나간애가 저녁 7시반에 들어왔는데 오자마자 저녁만 먹고 8시반쯤 자러들어가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늘 아침엔 환자가 되어있네요ㅠㅠ 울애들이 워낙 성격들이 적극적이라 뭔 행사가 있으면 몸바쳐서 하는걸 아는지라...어제 울아들이 어떻게 했는지 안봐도 뻔하더라구요..자기들 경기가 없을때 6시간을 축구를 했다더니..오늘 몸살이 왔나봐요...억지로 학교 보내놓고 1교시끝나고 조퇴하라고 시키고...병원데리고 가야해서 집에서 대기중입니다. 비는 계속 오는데...몸도 무겁고...맘도 무겁네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1
그동안 울 소잉님들 소잉카페 잘지키고 있었군요.^^ 카페지키느라 수고들 많았구여.오늘오후 3시30분에 도착하여 좀쉬고 카페둘러 봅니다.탭을 로밍해서 갔더니 어디서든 인터넷은 아주 잘 됩니다. 궁금증은 수시로 풀며 일상을 떠난 한주가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수 있도록 많은 모습들을 보며 변화된 대한민국과 비교해가며 우리나라의 귀중함을 한껏 느끼고 돌아와 낼부터 다시 평소의 일상으로 되돌아가 모든 업무가 정상적으로 시작됩니다.낼은 하남점/홈플러스에 교육갑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