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이렇게 흘러갔습니다.^^ 우천에도 용감하게 귀찬음을 뒤로하고 참여하여준 유명강사를 꿈꾸는 샘들과 웃고 즐기는사이 교육은 극도로 활기차고 김성순샘이 곁들여 동참하니 더욱 많은 팁이 쏱아지고 기법을 모아 추가해서 빼내는 울샘들*!* 밥먹고 막걸리 한잔씩 걸친김에 노래방으로 갈려니 문이안열려 못간것을 아쉬워하는 샘들을 보내고나니*~* 다시 또 울친구들이 들여닥쳐 뭉쳐서 웃고즐기는 사이 하루가 가벼렸어욤. 낼은 일요일...울 귀여운손자 데리고 아들내외가 또 집으로 들여닥치 겠지여. 일요일 하루는 꼼짝없이 손자안고 설쳐야 겠어여.ㅎ~!~^*^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4.30
새벽에 천둥소리에 너무 놀라 잠을 깨더니^^ 딸아이는 옆에서 쿨쿨 잤더라고요 ㅎㅎ 그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한참 쳐다봤네요 아이얼굴을 오래만에 오래동안 쳐다본것 같아요 다행이 아침에 비가 조금밖에 안와서 친구집들이 가요 안성까지요...... 아이데리고 2시간은 운전해야할것 같은데 신랑은 극구만류 저 그래도 갑니다 초딩친구들인데 일년만에 겨우 잡은 약속이여서요....ㅎㅎㅎ 여러분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작성자부천 뉴코아 소잉/김정미작성시간11.04.30
벌써 주말이에요 날씨가 요즘 아주 요상하네요 어제는 천둥번개치고 비쏟아져서 저희남편 밤새 잠도 못잤다고 그런데 우리 세모녀는 쿨쿨잤어요 ㅎㅎ 남편이 성격이 예민한지라 아침밥먹으면서 투덜투덜하더라구요 그래서 살이 안찌나봐요 주말에 화창했으면 기분도 상쾌했을텐데 출근하는길에 차가 미끌려서 운전하기도 안좋고 좀 그러네요 그래도 오늘일하면 하루쉬니까 행복한 맘으로 일하고 있어요 환경이 같아도 생각하기 나름이니까 전 긍정적인 쪽으로 쭉가렵니다^^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30
새벽에 천둥이 치고 번개가 쳤나봐요?ㅋㅋ 저는 어쩜 그리 잘 잤는지...전혀 몰랐어요ㅠㅠ 아침 7시 조금 안되서 신랑이 들어오더니...제가 너무 잘 자고 있으니까...한마디 하더군요? 천둥치고 번개치는데...어쩜 그리 잘 자냐고?ㅎㅎ그래서 난 몰랐다고ㅋㅋ 우리집이 방음이 너무 완벽하게 되나보다 라고 했죠?ㅋㅋ그렇데 대답해놓고 그새 또 깊이 잠들었는지 아침에 평소보다 30분 늦게 일어났는데 생각해보니..애들 학교가는 토욜이더라구요 ㅠㅠ 허겁지겁 깨워서 밥먹이고 학교에 보냈는데 다행이 지각은 안했답니다..전 요즘 밤에 잠이 몰아서 졸리고 어쩔땐 잠이 안오고..낮잠을 자는것도 아닌데 밤잠은 제각각이네요..왜그럴까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30
주말저녁이라 그런지 까페에 사람들이 안보이네요? 옷만들기 2단계 잠옷상하세트만 남겨놓고 그동안 만든것 다 작품방에 올리느라..뉴스도 못보고...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ㅋㅋ 내일 비오면 홈3단계중 가장 만들기 쉬울것 같은 매트리스(?) 재단부터 시작해볼까 해요...차도 없어서 놀러도 못갈테고 ㅋㅋ 울신랑은 모처럼 푹 쉬게 생겼네요 ㅋㅋ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9
차 팔아서 빚 갚고 나니 우리는 지금 차도 없어요..하필 주말인데ㅠ.ㅠ비가 온다니 이럴땐 오히려 다행이네요 ㅋㅋ 이번 주말에 영월에 단종제 가보고 싶었는데 ㅠㅠ 차가 없으니 불편해서 애들 데리고 장거리는 못가겠네요!!단종제는 구경할만하다던데 애들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된다는데..내년으로 미뤄야겠네요 ㅠㅠ 오늘 차 보내고 맥빠져 하는 신랑을 보니 좀 안쓰럽기도 하고 그냥 이기회에 걸어다니면서 살이나 좀 빼라고 할까 하다가ㅋㅋ 바로 다른차로 진행중입니다...급하게 필요해서 전시장에 진열된차로ㅎㅎ월욜에는 올수있으려나? 보일러도 다른분께 주문해서 월욜에 갈기로 했고 머리아프던 것들이 월욜이면 다해결됩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