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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제주 소잉회원님들과 봉사활동을 갔다왔어요~~많이 만들고 오진 못했는데, 재활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좋겠어요~~같이 가신 회원님들 오늘 넘 고생 많았어요~
    봉사활동 사진 올릴게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01
  • 늦은밤 은영샘 쪽지를 보고 들어왔어요.....황사가 있었던탓에 집에 오니까 눈이 써글써글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가족에 달~~돈많~~이 쓰시고 행복한 5월 되셔요....ㅎㅎ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5.01
  • 오늘하루도 이렇게 흘러갔습니다.^^ 우천에도 용감하게 귀찬음을 뒤로하고 참여하여준 유명강사를 꿈꾸는 샘들과 웃고
    즐기는사이 교육은 극도로 활기차고 김성순샘이 곁들여 동참하니 더욱 많은 팁이 쏱아지고 기법을 모아 추가해서 빼내는
    울샘들*!* 밥먹고 막걸리 한잔씩 걸친김에 노래방으로 갈려니 문이안열려 못간것을 아쉬워하는 샘들을 보내고나니*~*
    다시 또 울친구들이 들여닥쳐 뭉쳐서 웃고즐기는 사이 하루가 가벼렸어욤. 낼은 일요일...울 귀여운손자 데리고
    아들내외가 또 집으로 들여닥치 겠지여. 일요일 하루는 꼼짝없이 손자안고 설쳐야 겠어여.ㅎ~!~^*^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30
  • 봄비 맞으며 서울구경 고속도로 구경 ...
    활기찬 길동무들과 솔솔한 시간 ...즐거웠습니다.

    소잉가족 여러분들도 남은 주말 웃음꽃피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4.30
  • 다른 곳에는 비때문에 난린데 여긴 하루종일 흐리기만할뿐 비는 안내렸어요...신랑이 없는 날이라 애들이랑 치킨으로 저녁대신 먹었어요...오후에 딸내미 가방 만들던거 계속 만들어야겠어요...손바느질 했더니 더디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30
  • 비가 장마 처럼 내리네요 ^^ 그래도 즐거운 토요수업하고 왔어요 비피해가 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30
  • 4/30일 본사 교육 후기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ㅋ~
    지선샘의 귀염 퍼레이드도 있고 ㅋㅋ~19번방 보시면 되용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30
  • 오늘 새벽 바람이 엄청 불어서 산지 얼마안된 건조대가 두동강나고ㅜ.ㅜ 비행기도 막 결항되고^^; 그랬는데 짐은 비가 와요.. 바람은 그나마 잦아들어 다행이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30
  • 오늘교육에 비가많이옴에도 불구하고 먼곳에서 오신 여러 선생님들과 즐건얘기나누며 옷만들기단계 배웠어요. 점심접대해주신 원장님매사에 감사합니다. 잘들어기셨는지,, 집에 막도착하여 카페에 들어왔어요.. 담담주에 뵈어요, 샘님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4.30
  • 갑자기 비가 많이 오네요. 막걸리 사서 부침개 해먹고 싶은데 울딸이 엄마 살찐다고 구박해서 고민이여요..
    이러고 살아요.. 딸 눈치보면서..ㅠㅠ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4.30
  • 오늘 딸아이 홈플러스 발레수업 집어놓고 냉장고가 냉장실이 자꾸 얼어 고장나서 냉장고 보고 신랑한테 얘기하고 냉장고 결제하고 왔어요...지난번에 봐뒀던 모델인데 마트에서 신한카드 있으니 저렴하게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저질렀는데 마트에서 전자제품 사도 되겠죠? 어떤이들은 마트껀 부품을 빼먹어서 저렴하다고 하더라구요...아무탈없이 오래 잘 사용했음좋겠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30
  • 비가내리면 춥죠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4.30
  • 비가 그쳤네요. 오후에는 아이들 간식 만들러 성당에 갑니다. 맛있는 부추전을 만들거예요....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빈첸시아 작성시간 11.04.30
  • 새벽에 천둥소리에 너무 놀라 잠을 깨더니^^ 딸아이는 옆에서 쿨쿨 잤더라고요 ㅎㅎ
    그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한참 쳐다봤네요 아이얼굴을 오래만에 오래동안 쳐다본것 같아요
    다행이 아침에 비가 조금밖에 안와서 친구집들이 가요 안성까지요......
    아이데리고 2시간은 운전해야할것 같은데 신랑은 극구만류 저 그래도 갑니다
    초딩친구들인데 일년만에 겨우 잡은 약속이여서요....ㅎㅎㅎ
    여러분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부천 뉴코아 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4.30
  • 벌써 주말이에요 날씨가 요즘 아주 요상하네요
    어제는 천둥번개치고 비쏟아져서 저희남편 밤새 잠도 못잤다고
    그런데 우리 세모녀는 쿨쿨잤어요 ㅎㅎ 남편이 성격이 예민한지라 아침밥먹으면서 투덜투덜하더라구요
    그래서 살이 안찌나봐요 주말에 화창했으면 기분도 상쾌했을텐데 출근하는길에 차가 미끌려서 운전하기도
    안좋고 좀 그러네요 그래도 오늘일하면 하루쉬니까 행복한 맘으로 일하고 있어요
    환경이 같아도 생각하기 나름이니까 전 긍정적인 쪽으로 쭉가렵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30
  • 새벽에 천둥이 치고 번개가 쳤나봐요?ㅋㅋ 저는 어쩜 그리 잘 잤는지...전혀 몰랐어요ㅠㅠ
    아침 7시 조금 안되서 신랑이 들어오더니...제가 너무 잘 자고 있으니까...한마디 하더군요?
    천둥치고 번개치는데...어쩜 그리 잘 자냐고?ㅎㅎ그래서 난 몰랐다고ㅋㅋ 우리집이 방음이
    너무 완벽하게 되나보다 라고 했죠?ㅋㅋ그렇데 대답해놓고 그새 또 깊이 잠들었는지 아침에
    평소보다 30분 늦게 일어났는데 생각해보니..애들 학교가는 토욜이더라구요 ㅠㅠ 허겁지겁
    깨워서 밥먹이고 학교에 보냈는데 다행이 지각은 안했답니다..전 요즘 밤에 잠이 몰아서 졸리고
    어쩔땐 잠이 안오고..낮잠을 자는것도 아닌데 밤잠은 제각각이네요..왜그럴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30
  • 비가오네요 오랜만에 들러봤어요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1.04.30
  • 내일은 재활원으로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에요~~제주 소잉 회원님들 참석 원하시는데 아직 연락 못주신분 저한테 연락 주셨음 좋겠어요~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하네요~~총무 이지영(010-7739-1259)시간은 9시~12시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4.29
  • 주말저녁이라 그런지 까페에 사람들이 안보이네요? 옷만들기 2단계 잠옷상하세트만 남겨놓고
    그동안 만든것 다 작품방에 올리느라..뉴스도 못보고...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ㅋㅋ 내일 비오면
    홈3단계중 가장 만들기 쉬울것 같은 매트리스(?) 재단부터 시작해볼까 해요...차도 없어서 놀러도
    못갈테고 ㅋㅋ 울신랑은 모처럼 푹 쉬게 생겼네요 ㅋㅋ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9
  • 차 팔아서 빚 갚고 나니 우리는 지금 차도 없어요..하필 주말인데ㅠ.ㅠ비가 온다니
    이럴땐 오히려 다행이네요 ㅋㅋ 이번 주말에 영월에 단종제 가보고 싶었는데 ㅠㅠ
    차가 없으니 불편해서 애들 데리고 장거리는 못가겠네요!!단종제는 구경할만하다던데
    애들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된다는데..내년으로 미뤄야겠네요 ㅠㅠ 오늘 차 보내고
    맥빠져 하는 신랑을 보니 좀 안쓰럽기도 하고 그냥 이기회에 걸어다니면서 살이나
    좀 빼라고 할까 하다가ㅋㅋ 바로 다른차로 진행중입니다...급하게 필요해서 전시장에
    진열된차로ㅎㅎ월욜에는 올수있으려나? 보일러도 다른분께 주문해서 월욜에 갈기로
    했고 머리아프던 것들이 월욜이면 다해결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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