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념일 생일도 기억을 못합니다 ㅠㅠ 생일은 그냥 잊고 살지요 나이 먹기 싫어서 ~ 어제 문자 한통 받고 알았습니다 ~~ @@ 홈쇼핑에서 결혼 기념일 축하 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 어제가 결혼 기념일 이었네요 별 다른 이벤트 없이 보내는 기념일 이지만 저도 모르는 기념일은 누군가 챙겨주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3.21
적당히 피곤해야 잠도 잘오는데...너무 피곤하니 잠도 안오고 ㅠㅠ 눈꺼플과 온몸은 축 늘어지면서도 계속 정신은 말짱해서 새벽까지 잠을 못이루고..오늘 아침 평소보다...20분 늦게 일어났더니 엄청 정신 없이 바빴네요...아직 집안일이 태산인데 퇴근하고 하려고 또 미루고 있어요ㅋㅋ.. 행사를 일요일에 하면 전 사무장은...월요일에 쉬었다고 하는데..나는 할일이 많아서 쉬지도 못하고 ㅠㅠ 평소 제사정 잘 봐주셔서 근무시간을 조절하는지라...너무 이해득실만 따져서 근무할 회사는 아닌것 같아서 기쁜 마음으로 출근할 생각입니다...그리고 집에 있는것보다..4시간이라도 사무실 나가는게 더 즐거울때가 많거든요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1
황사라서 모처럼 바느질만 했더니 울신랑~~~ 좀 쉬면서 하라고 하네요... 출근할 옷이 없어서 만들고 있다고 했더니만 제가 쫌 안스러웠나봐요.... ㅋㅋㅋ 다 핑계인것을 알고 있지만요. 여전히 춥네요. 이번주도 즐겁게 .....시작할려고 합니다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3.21
한주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내주변이 천국이 되기도 하고 지옥이 되기도 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새로운 하루하루를 지내고 싶네요^^ 울님들도 활기찬 한주시작하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