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들에 쑥뜨드러 나가보았습니다 내가태어나 처음으로 촌에 살았지만.... 아직 생각조차 하지 았으니까요 옆에 친구가 가보자하길래 나아보았지만 아직 보이질않네요 몇칠있다 조금더 자라면 많이뜨어 국도끓이고 쑥버무리도 만들어 먹어볼거에요 드시러오세요^^ 행복한밤 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1.03.13
날이 참 포근했어요...오후에 신랑이 볼일있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나섰는데 볼일 마치고 마침 서문시장근처라 가서 국수먹고 간단한거 몇개사고 그러고 집에 왔어요...마침 쉬는 일요일이라 부자재상가도 쉬고 해서 내일 다시 시장가야해요...원단상가 안간지도 한참 되었는데...원단값이 정말 많이 올랐다는데 바느질하는사람으로서 걱정돼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13
어제 아침 일찍 서울에 결혼식 가는 친척이 대절한 버스를 얻어타고 가느라 까페 출책도 못하고ㅠㅠ 오랜만에 한꺼번에 친척어른들 뵙고 누가누군지 몰라서 아는사람한테만 조용히 인사하고 사진찍고 (시댁 대표로 왔다는 증거를 남기기위해ㅋㅋ)..점심먹고...친구만나러 바로 갔습니다...한동네에 2친구가 근처에 사는데...한친구신랑은 내가 온다고 따로 돈까지 주면서 맛있는것 사다놓으라고 했고..다른 친구 신랑은 아들만 데리고 낚시를 가서 아예 집을 비워주더라구요 (여자들끼리 놀으라고ㅋㅋ) 친구 신랑들의 배려로 오랜만에 시원한 맥주와..즐거운 수다를 실컷 떨다 잤고..오늘은 키자니아가서 놀다 지금 집에 도착했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3
오늘 날씨가 넘 푸근하고 좋아서 우리 식구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서 큰애학교에서 파충류 관람 티켓 할인권 사둔것 오늘 쓰고 왔어요...파충류 구경과 자세한 설명도 듣고 만져보기도 하고 장수풍뎅이 유충도 두마리 사왔답니다...아참 그것도 집으로 옮겨야하는데...빨랑 출석하고 옮겨줘야겠군요..예전에 키우던 녀석이 하늘나라로가서 안타까웠는데..오늘은 외롭지 않으라고 암수 두마리 사왔답니다...5월에 뻔데기되고 허물벗어서 장수풍뎅이가 될때까지 열심히 돌봐줘야죠..애들이 원해서 샀는데 제 몫이되겠죠ㅎㅎ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3.13
어제는 오전부터바빳네요~~ 오전에 신랑이랑 볼링치고 날씨가 좋길래 아이들 데리고 공원가 인나인태워주고~ 들어와서 점심으로 떡국을먹고~ 저녁 약속이잇어 반찬이랑 국끓여놓고~ 저녁에 나가서 술한잔하고 들엇왓답니다`~ 간만에 수다를 실컴떨고 너무 즐거웟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이 인라인 타러 가자고 조르내요~ 준비하고 바람 좀 쐬주고와야겟어요`~^^* 월요일에 비가 오고 난뒤 다시 추워진다하니~ 울 소잉님들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