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이 애들 데리고 태백에 있는 고생대박물관에 가자고 해서 갔다 왔어요.. 갈때 비가 와서 살짝 걱정했는데 역시나 비가 눈으로 바뀌어 올때 고생을 쫌 했어요... 공룡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구경 잘 하고 왔어요... 힘들었지만 눈꽃 핀 경치를 보니 좋더라구요..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2.27
아침에 일어나니..비가 오더라구요...속초에 놀러온 친구네도..비가와서 다른예정 다 취소하고 바로 강릉에 온다고 하길래...눈이아니라 다행이라고 했는데...그친구가 울집에 도착했을땐 비에서 눈으로 바뀌기 시작했지만 눈발이 비랑 헷갈릴 정도로 크지 않았는데...우리집에서 점심먹으러 나갔다가 우리를 다시 집에 내려주고 서울로 갔는데..친구네 출발(오후1시반)하고 20분쯤 지나면서 본격적으로 눈발이 굵어졌는데 지금은...아주 엄청나게 눈이 내려서..벌써 발목까지 쌓이고 있답니다...교회에서 초등부 졸업식이 있어서 울아들 방금 들어왔는데..오자마자 발목까지 푹푹 빠지더라고 젖은 옷 벗어서 펼쳐 놨네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27
여기저기 비가 많이 오나봐요..여기도 시원하게 내리고 있네요..오전에 일찍 서둘러 마트 다녀오길 잘했네요...이제 새학기가 얼마 안남았네요..내일은 바쁘겠어요..울아들 이발도 시키고 안경도 새로 맞춰야하고 새학기 준비물도 사야하고...하루빨리 새학기가 시작되었음 좋겠네요..즐거운 주말 되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2.27
어젠 느지막히 일어나 볼일보고, 오후엔 창녕우포늪으로 드라이브갔다가 김해 들러서 쇼핑도 좀하고, 다시 창녕 부곡하와이 가서 온천물에 목욕하고 왔어요.. 가족탕에 가서 식구대로 풍덩풍덩 물놀이도 실컷하고 좋은물에 목욕하고 와서그런지 신랑도 아침엔 개운하다며 일찍 일어나서 축구하러 갔어요.. 비오는데 월례회날이라 밥이라도 먹어야한다고..(총무라..) 하루 실컷 놀았는데도 휴일이 하루 더 남아서 괜히 기분좋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