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뜻하지 않게 사무실 도어록이 고장이 나는바람에...밀린 일이 있어서 오늘은 빡세게 해야 할것 같아요...늦어도 뭐라고 할 사람은 없지만 내 성격이 사무실 일이 밀리는걸 싫어하는지라 ㅎㅎ 그런데 집안일은 가끔씩 미루면서 살기도 합니다 ㅋㅋ(이래서 돈받고 하는일은 맘부터 다른것 같아요) 사무실 출근한지 한달이 넘었지만...계속 새로운일이 생기네요..전임자말대로...일년은 지나봐야 완전히 업무를 익힐수 있다고 했는데...이렇게 새로운일을 하면 머리를 팍팍 써서 하기때문에 내머리가 좋아짐을 느낍니다 ㅋㅋ낯선일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이 발동을 하는것 같아요 ㅎㅎ(아직 제가 덜 자랐나 봅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7
새벽까지 축구봤는데 승부차기에서 일본에게 지고나니 울 신랑은 화장실 갔다가 뒤안닦고 나온 기분이라고 찝찝하대요.. 일본은 무조건 이기고 봐야하는데 저두 너무 아쉽네요.. 글치만 울 선수들 너무 잘 했습니다.짝짝짝~~ 축구볼땐 그렇게 쏟아지던 잠이 끝나고 나니 말똥해져서 뒤척이다 겨우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애들은 아직 꿈나라 여행중~~ 홈 3단계에서 진도가 안나가요--;; 설 전에 끝내려는데 맘만 바쁩니다......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