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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너무 추운날씨 ㅠㅠ 언제쯤 풀리려낭~~
    소잉님들 건강조심하시고 남은하루 행복하게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1.27
  • 출첵이요~~~ 작성자 춘천/연윤미 작성시간 11.01.27
  • 뭐 조금 하고 나니 벌써 3시가 다 되어가네요!! 남은 시간도 화이팅 하고...
    열심히 일해야겠죠!! 마음속으로는 주말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1.27
  • 오늘은 좀 풀린거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삼 ^^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01.27
  • 오늘도 날씨가 아주 찬가봐요..집에있으니 손이 시리네요...내일 울딸 어린이집서 눈썰매장 간다고 스키복 준비하래서 있다가 어린이집 데리러가서 스키신발 사신겨와야하는데 추워서 나가기가 싫으네요...예전엔 겨울이 이렇게까지 춥고 싫진안았는데 몸이 점점 노화되어가나봐요ㅜ.ㅜ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1.27
  • 오늘이 금요일이였음 얼마나 좋을까.. ㅋㅋ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1.01.27
  • 어제 뜻하지 않게 사무실 도어록이 고장이 나는바람에...밀린 일이 있어서 오늘은 빡세게 해야 할것
    같아요...늦어도 뭐라고 할 사람은 없지만 내 성격이 사무실 일이 밀리는걸 싫어하는지라 ㅎㅎ
    그런데 집안일은 가끔씩 미루면서 살기도 합니다 ㅋㅋ(이래서 돈받고 하는일은 맘부터 다른것 같아요)
    사무실 출근한지 한달이 넘었지만...계속 새로운일이 생기네요..전임자말대로...일년은 지나봐야 완전히
    업무를 익힐수 있다고 했는데...이렇게 새로운일을 하면 머리를 팍팍 써서 하기때문에 내머리가 좋아짐을
    느낍니다 ㅋㅋ낯선일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이 발동을 하는것 같아요 ㅎㅎ(아직 제가 덜 자랐나
    봅니다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7
  • 출석 작성자 광주/고미옥 작성시간 11.01.27
  • 강릉에...날씨가 넘 춥네요...
    작성자 강릉/조민정 작성시간 11.01.27
  • 오늘은 천안갤러리에 가는날입니다. 대중교통에 길드려 지지않은 습성이 저번주 실패한 교통편을 발품팔아 실교육해서 얻은 급행이라는 지하철을 이용해서 시간맞춰 나가야 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하루가 시작되고 즐거운일만 만들어서 마감합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27
  • 출석합니다~^^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1.01.26
  • 낼부터 일주일 알바해서 좀 바쁘겠네요^^; 낮에 눈이 내렸는데 오후되니 풀려서 다행이예요^^ 낼은 좀더 풀렸음 좋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1.26
  • 추위가 풀리길 솝꼽아 기다리고 있어요~낮엔 집보다 밖이 더 따뜻하네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1.01.26
  • 출근하자마자 회장님께서 오셔서..밀린결제 맡고..내일까지 국제로타리 한국지국에 보내야할 돈과 우편물,
    1월 주회동안 한번도 안오신 회원님들한테 주보를 보내러 우체국에 갔다왔는데..그뒤로 사무실문이 안열려서
    회장님과..도어록 달아준 업자한테 전화하고...하필 도어록 업자가 다른곳에 일보는 중이라 빨리 올수없다길래
    맘이 급해..2층 창문으로라도 들어가자고 총무님이..사다리 알아보러 다니고 ㅠㅠ 완전히 생쑈를 했는데 결국
    도어록 업자가 와서야 문열고 들어갔습니다...2시간동안 밖에서 발동동 굴리다가..문열고 들어가자마자 마무리
    짓고 퇴근했어요...하루4시간 근무중 2시간은 사무실서.. 2시간은 문밖에 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6
  • 칭구 이사간다고 하루종일 타일이며 벽지 보고다녔어용...제가 뛰어난 안목으로 찝어죴어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급 피곤하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26
  • 넘 오랫만에 출첵하네요
    추운날 모두 건강하신지 모르겠어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1.26
  • 신랑이 해외출장가서 저 새벽밥안해도 되요 ㅋㅋㅋㅋ 넘 좋아요
    애들이 일찍 일어나긴해도 저를 깨우지 않고 놀기에 저 내일부터 삼일은 늘어지게 늦잠 좀 자볼렵니다.
    신랑 출장가는게 오랜만이라 그런지 신랑없는 시간이 편하네요. 이러면 울신랑 삐질텐데 ....
    그래도 좋은걸 어쩌나요 ㅋ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1.26

  • ξξξ 따뜻한~
    ┃~~~~┃┓커피~
    ┃커피┃┛한잔~
    ┗━━┛보낼께^^
    행복한㉻루보내
    작성자 진해 /양영임 작성시간 11.01.26
  • 새벽까지 축구봤는데 승부차기에서 일본에게 지고나니 울 신랑은 화장실 갔다가 뒤안닦고 나온 기분이라고 찝찝하대요..
    일본은 무조건 이기고 봐야하는데 저두 너무 아쉽네요.. 글치만 울 선수들 너무 잘 했습니다.짝짝짝~~
    축구볼땐 그렇게 쏟아지던 잠이 끝나고 나니 말똥해져서 뒤척이다 겨우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애들은 아직 꿈나라 여행중~~ 홈 3단계에서 진도가 안나가요--;; 설 전에 끝내려는데 맘만 바쁩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26
  • 오늘도 꽤 춥지요.. 그러나 마음만은 따뜻한 날 되세요..^^* 작성자 대전/옥순자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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