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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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너무 힘든 2010년이였는데....하루 남았네여.... 새해에는 정말 정말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0.12.30
방학인 아들이랑 피자두판 사와서 실컷 먹었더니 배가 터질것 같아용....아침에 눈이 오길래 좋아했는데 한 5분 내린지 10분도 채 안되서 그치지 뭡니까? 좋다가 말았네요... 날씨만 춥고..오늘은 신랑도 망년회한다고 저녁 해결하고 온다하니 이제부터 룰루랄라 자유의 몸입니다ㅎㅎ날씨가 추우니 저녁하기도 어찌나 귀찮은지...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30
몇일 병원에 있었더니 좀이 쑤씨네요....아는 사람도 없어 찾아오는이없이 더 외로워요....(이사관계로) 근데 우리 홈플팀 화이팅!! 넘 고마워ㅠㅠ 나중에 회복되면 내가 젤 맛나는 밥 사줄게 고마웡...... 서귀포엔 정말로 매서운 바람과 눈이 오네요... 눈조심 차조심하셔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0.12.30
서귀포홈클 가기로 했는데 날씨가 넘 안 좋아서 못 갔어요ㅜ.ㅜ 올해가 가기전 한번 보고들 싶었는데.. 새해에 봐야 되겠네요^^; 낼은 날씨가 더 안 좋데요.. 조심히들 다니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30
길에 눈이 꽁꽁얼엇네요... 조심해서 걸으세요..꽈당넘어지면 큰일날꺼같애욧
작성자
통영/신소아
작성시간
10.12.30
오늘도 멋진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12.30
눈 쌓여있는데로 일부러 골라다니며 신나게 걸으며 출근했더니 ,,어그부츠가 다 졌었네요 에궁~~ 발시려
작성자
연희동/최지이
작성시간
10.12.30
조금전 여기 회원이신 분의 블로그를 구경하고 왔어요.. 너무 이쁘고 단정하게 해 놓으신 집안 분위기에 그만 넋을 잃었네요...ㅎㅎㅎ 살짝쿵 부러웠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늘 집이 어질러져 있는 상황이라 제겐 너무 먼 나라 얘기 같아서요.. 말간 해가 반가운 오후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30
구제역 소독에 폭설에 출근 길이 힘들었네요~~눈길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12.30
어제 커피를 2잔이나 마셔서..새벽2시반까지 잠이 안와서..집안 곳곳을 방황하며 돌아다닐때까지만 해도 분명 눈이 안왔었는데..아침 8시에 일어나보니..바깥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해있더라구요 ㅠㅠ 강릉에 온 첫눈인데 왜그리 안반가운지 ㅋㅋ 울애들은..일어나자마자 탄성을 지르고 좋아하는데..전 걸어서 출근하는게 걱정이네요 주문한 부츠도 아직 안왔는데 ㅠㅠ 평소에 낮은 운동화 신고 다니는데..이런날은..미끄럽기도 하고..발목에 눈이 들어오니 걷기도 불편한데ㅠㅠ 아침에 들어온 신랑한테 물어보니..새벽5시쯤 부터 내리기 시작했다네요..제가 일어난시간에 눈은 그쳐있었지만 ...그 짧은 시간에 저렇게 쌓일수가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30
오늘 센터수업갔는데 모 선배가 주신 커피 정말 맛났는데.. ㅎㅎ 지금 잠시 짬났는데 생각 나네여^^ 오늘도 즐거우셨나여^^ 웃으면 행복해 진데여 ^^ 하루 마무리 웃으면서 화이팅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0.12.29
눈소식이 또 있네요. 운전조심하세요.
작성자
송현하/충남(홍성)
작성시간
10.12.29
1월 첫주에 1주일동안 필리핀으로 할머니 따라 여행 가는 울딸 ~~ 첨으로 해외 여행 보내려니 맘이 심난 하네요 ~~ 내년에는 아들 녀석도 보낼까 합니다 ~ 1주일 동안 좋은 추억 거리 많이 만들어 왔음 좋겠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0.12.29
오랜만이에요. 사는게 왜 이리 바쁜지요...... 밤에 눈소식이 있네요~~~~꽃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29
오늘에서야 선물 풀어봤네요...달력이 너무나 이뻐요 ^^ 감사합니다. 내일은 홈플수업있는날인데 장도볼겸 놀러가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2.29
다녀갑니다. 저녁부터 눈소식이 있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0.12.29
달력 너무 잘받았습니다. ^^ 작년에는 달력이 하나도 없어서 고생했는데 올해는 2개나 생겨서 너무 좋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12.29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12.29
홈패션 수업 다녀왔는데 날씨가 넘 추워요..어제 저녁엔 눈온다길래 애들이랑 잠바입고 장갑끼고 나가니 눈이 그쳤지뭡니까? 울산은 너무 안와서 애들이 눈내리는 아름다운 광경을 제대로 본적이없네요ㅠ.ㅠ 서울은 너무와서 난리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29
출첵여`~~ 오늘도 눈이 만이 온다는데~~낼이걱정이네여~~ 길이 미끄러워여`~조심들하세여~^^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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