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제가 늦잠을 자서 눈떠보니 7시45분이더라구요..허겁지겁 아침상 차려서 8시부터 밥먹고..30분만에 준비 다 끝내고 열씨미 뛰어서 작은애 데려다 주고 왔는데..이번엔 울신랑이 며칠전부터 허리가 아파서 찜찔팩을 샀는데...얼마나 피곤했는지 그것도 안데우고 그냥 자길래..찜질팩 전자렌지에 돌려서 데우고 자고 있는 신랑 팔 다리 허리 다 밟아(?)주고...찜찔팩까지 허리에 얹어주고..이제서야 커피한잔 마시고 출책합니다..잠시후엔..점심먹고..출근 준비해야 하네요..날씨도 좋고..운동도 할겸 걸어서 출근할 생각 입니다..살도 뺄겸 ㅠㅠ (엊그제 걸어보니..빠른걸음으로 딱 20분걸리는 곳이 더군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23
오전에 옷만들기 수업있는 날인데..하필 코드 연결선이 부족해서 ㅠㅠ 제자리에선 재봉틀 코드를 꽂을수가 없더라구요...그래서..오늘도 역시 재단만 하다가 왔어요ㅠㅠ..집에서..좋은 내 봉틀이로 열봉해야겠네요 오늘은..드뎌 마지막으로 인수인계 끝냈어요...전임자가..원래는 이번주 금욜까지인데..지금 회장님과.. 서로 사이가 안좋아서 오늘까지만 근무하고 내일부터는..저 혼자서 근무합니다...3일동안 빡세게 열심히 인수받았는데 말로만 듣고 적는거랑 실무를 직접 하는거랑은...많이 다르더라구요..그래도 워낙에 적응력이 강해서...걱정은 안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