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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의 취미생활인 봉틀이가 멀리서 저를 부르고 있는데 아직은 연수중이라 눈길을 줄수가 없어 안타까워요..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12.23
  • 어제 결혼10년만에 첨으로 신랑없이 밤외출을 했어요 애들학교녹색회장단모임에서 송년회를 해서 저녁먹으러 갔거든요
    저녁8시30분에 약속이 있어서 신랑이 퇴근해와서 애들 인수인계(?)하고 나갔죠. 남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모르지만 저한테는 파격적인일인지라 애들이랑 신랑이랑 바짝 군기가 들어 저 올때까지 안자고 기다리더라구요 ㅋㅋㅋ
    설마 나이 40이 내일모레인 아줌마를 누가 데려간다고 긴장하기는 ㅋㅋㅋ 술도 한잔하고 어째든 기분 좋은 일탈(?) 이었답니다 겨우 2시간이었지만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23
  • 내일이 클마스 이븐데 세상에나~~ 신랑 청년회 간부집 집들이가 있다네요.. 초대하는 형님이란 사람은 생각이 있는 사람일까요? 아님 남의 생일에 왜케 들뜨냐는 주의일까요?? 가족동반도 아니고... 신랑이 거기 가버리면,, 어려서 뭘 모르는 아이들이지만 애들 데리고 저혼자 이브를 쓸쓸히 보내야겠군요..
    애들이 어려서 우린 아예 못움직이니깐 신랑 혼자라도 스키장에 다녀오라고 하려고 했던 맘이 쑥 들어가버렸네요..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벌써부터 기분이 팍 상하는 클마스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23
  • 오후 되면서 갑자기 추워지네요~
    찬바람이 낼아침을 걱정하게 하네요~
    소잉님들.. 감기 조심 하세요~ *^^*
    작성자 부천/김영희 작성시간 10.12.23
  • 오전 수업 끝내자 마자 칭구 학원에 왓어용..파티하는데 넘 재밌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3
  • 출책 합니다^^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12.23
  • 날씨가 무지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센님 달력잘받았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등업좀 부탁해요 꾸벅~~~
    작성자 광명(김민주) 작성시간 10.12.23
  • 유익한 메일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그렇잖아도 러그 하나 필요했었는데... 구입할까 했는데 이참에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작성자 울산(손정희) 작성시간 10.12.23
  • 가입인사드립니다.
    잘부탁드려요 메리크리스마스^^* v
    등업시켜주시면 복받을 실거에요 ㅎㅎㅎ
    작성자 강 정희 작성시간 10.12.23
  • 출석합니다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0.12.23
  • 추운 날씨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12.23
  • 아침에 제가 늦잠을 자서 눈떠보니 7시45분이더라구요..허겁지겁 아침상 차려서 8시부터 밥먹고..30분만에
    준비 다 끝내고 열씨미 뛰어서 작은애 데려다 주고 왔는데..이번엔 울신랑이 며칠전부터 허리가 아파서
    찜찔팩을 샀는데...얼마나 피곤했는지 그것도 안데우고 그냥 자길래..찜질팩 전자렌지에 돌려서 데우고
    자고 있는 신랑 팔 다리 허리 다 밟아(?)주고...찜찔팩까지 허리에 얹어주고..이제서야 커피한잔 마시고
    출책합니다..잠시후엔..점심먹고..출근 준비해야 하네요..날씨도 좋고..운동도 할겸 걸어서 출근할 생각
    입니다..살도 뺄겸 ㅠㅠ (엊그제 걸어보니..빠른걸음으로 딱 20분걸리는 곳이 더군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3
  • 미싱바늘에 찔려서 마음고생입 니다. 강좌 보는데 갑자기 두려움이 -.- 다시 무언가 만들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다들 추워진다니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12.23
  • 낼부터는 또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오널은 정말 따뜻한것같았는데 참 그러고 보니 동짓날이였는데 팥죽은 다 드셨는지요?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12.22
  • 오늘은 갑자기 따뜻한 봄이 온 듯하네요. ^^
    금요일부터 추워진다는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안양/소잉-이정아 작성시간 10.12.22
  • 오전에 옷만들기 수업있는 날인데..하필 코드 연결선이 부족해서 ㅠㅠ 제자리에선 재봉틀 코드를 꽂을수가
    없더라구요...그래서..오늘도 역시 재단만 하다가 왔어요ㅠㅠ..집에서..좋은 내 봉틀이로 열봉해야겠네요
    오늘은..드뎌 마지막으로 인수인계 끝냈어요...전임자가..원래는 이번주 금욜까지인데..지금 회장님과..
    서로 사이가 안좋아서 오늘까지만 근무하고 내일부터는..저 혼자서 근무합니다...3일동안 빡세게 열심히
    인수받았는데 말로만 듣고 적는거랑 실무를 직접 하는거랑은...많이 다르더라구요..그래도 워낙에 적응력이
    강해서...걱정은 안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2
  • 늦은밤 ~이네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12.22
  • 팥죽 먹는날 맛나게 드셨나요~~~~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12.22
  • 오늘 팥죽들 드셨나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0.12.22
  • 고운저녁 보내세요 ^^ 작성자 전북우영숙 작성시간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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