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무겁고 매일 매일 피곤함이 계속되었는데 요즘 비타민제를 몇이 먹었더니 진짜 신기하게 피곤함이 덜 한거 같아요~ 몸도 가볍고 마음도 가벼운 느낌~~ ㅋ 19,000원이 뭐가 아깝다고 그렇게 고민을 많이 한건지... 돈도 좋지만 꼭 몸부터 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작성자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작성시간10.12.11
오늘 새벽에 화장실가려고 잠이 깼다가..무려3시간을..잠이 안들어 몸부림치면서 끝내 침대에서 버티었는데 결국 늦게 일어났네요 ㅠㅠ 아침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시간이 벌써 점심시간이 다되어가네요 ㅠㅠ 어제 지난번 이력서 낸 로터리클럽에서...전화가 와서..20일부터 출근하기로 했어요..근무시간은 오후1시에서 5시까지이고..빨간날 다 쉬고..주5일근무라서...맘에 드네요..오전에 배우러다니는 센터수업에도 전혀 지장이 없으니..취직이 되더라도 틈틈이 열봉해서 작품 계속 올릴께요 ..즐거운 주말 되시어요(담주까지는 실컷 놀수 있어서 더 좋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11
막내 후드티 만든다고 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열봉했거든요 ㅎㅎ 큰아들이10살이구 둘째가 딸인데 7살이구요 셋째두 딸인데5살이구요 넷째는 아들이라고 아직 태어나진 않아도 내년 구정 지나면 만날 수 있을꺼예요 식구가 한명 더 늘어나요~~ 아이들 각자 성격이 다 달라서 맞추기 넘 힘들어요 점점 더 겨울은 깊어가요 감기조심하세용~~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12.1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