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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쌀쌀...울 집이 추운가봐요...밖은 따뜻한듯....일찍일어났는데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다 이제야 일어났네요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2.11
  • 몸이 무겁고 매일 매일 피곤함이 계속되었는데 요즘 비타민제를 몇이 먹었더니 진짜 신기하게 피곤함이 덜 한거 같아요~
    몸도 가볍고 마음도 가벼운 느낌~~ ㅋ 19,000원이 뭐가 아깝다고 그렇게 고민을 많이 한건지... 돈도 좋지만 꼭 몸부터 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2.11
  • 오늘 새벽에 화장실가려고 잠이 깼다가..무려3시간을..잠이 안들어 몸부림치면서 끝내 침대에서 버티었는데
    결국 늦게 일어났네요 ㅠㅠ 아침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시간이 벌써 점심시간이 다되어가네요 ㅠㅠ
    어제 지난번 이력서 낸 로터리클럽에서...전화가 와서..20일부터 출근하기로 했어요..근무시간은 오후1시에서
    5시까지이고..빨간날 다 쉬고..주5일근무라서...맘에 드네요..오전에 배우러다니는 센터수업에도 전혀 지장이
    없으니..취직이 되더라도 틈틈이 열봉해서 작품 계속 올릴께요 ..즐거운 주말 되시어요(담주까지는 실컷 놀수
    있어서 더 좋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1
  • 요즘 년말이라서 인세소가 넘바뻐 달력이 지연되고 있어요.^^ 토요일 예정이다가 14일/화요일에 나온다고 하는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11
  • 아들들 영화 보게하고 잠깐 컴하려 왔어여ㅎ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아자~~~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11
  • 묵은지로 김치찌개를..이제 갓담은 김치를 쫘~악 찢어서 한잎에..콩나물 무치고...아침 밥 먹었어용.......넘 맛나네용....오널은 오래된 쿠쿠를 함 바꿔봐야겠어용........오래전 갖고싶었던 분리형으로 바꿀려구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1
  • 쌤! 소잉을 하는 한 항상 옆에 있을 거에요^^
    소잉 가족분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꽃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11
  • 비가 많이 내리네요 그제는 눈이 펑펑내리더니 근데 지금 바람이 세게부네요 낼은 운전조심 빙판길되겠어요 ^^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12.10
  • 이사하느라 힘들어서 ㅠㅠ 케텐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찌할고^^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0.12.10
  • 짐 사무실에서 퇴근하려다 잠깐 들려 출첵하고 갑니다.
    요즘 연말이라 많이들 바쁘시겠죠??
    수욜 저녁부터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에효~!
    요즘 감기는 목으로 오나봐요 목이 쉬면서 목소리가 안나오네요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모두들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12.10
  • 출석해요
    작성자 khaki03 작성시간 10.12.10
  • 오랫만에 출석하고 갑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그대랑★ 작성시간 10.12.10
  • 날씨가 포근한것이 눈이올듯 하네여
    날씨가 어쨌거나 나의 일기예보는 늘 맑음으로 ....
    주말 따뜻하고 즐겁게 재충전 하는날 되세여^^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0.12.10
  • ㅎ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
    간만에 들렀다 갑니다..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산본/권용희 작성시간 10.12.10
  • 출석하고 가요...봉틀이 열심히 돌려야해서요~
    다들 편한 저녁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10
  • 지선어뤼~~~~~ 나 언니랑 아구찜먹으러간적 없거덩~~~~~ 누구얌~~~~누구랑간고얌~~~~~
    나....지금 질투하는거 ??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2.10
  • 오늘 무지 우울 했는데
    내일은 더 좋은 일이 생기 겠지요 ~
    오늘 보다 내일 더 행복 했음 좋겠어요 <어떤분이 하실 말 같은데 기억이 않나네요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0.12.10
  • 막내 후드티 만든다고 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열봉했거든요 ㅎㅎ 큰아들이10살이구 둘째가 딸인데 7살이구요 셋째두 딸인데5살이구요 넷째는 아들이라고 아직 태어나진 않아도 내년 구정 지나면 만날 수 있을꺼예요 식구가 한명 더 늘어나요~~
    아이들 각자 성격이 다 달라서 맞추기 넘 힘들어요 점점 더 겨울은 깊어가요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2.10 '막내 후드티 만든다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입했어요~ 즐겅누 저녁되세요 작성자 양산/이가영 작성시간 10.12.10
  • 집에바퀴가나왔어요~~비상입니다. 출석합니다
    작성자 정읍인숙 작성시간 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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