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온 탓에 추웠는데 바람까지 불어서 쌀쌀해요 햇빛은 쨍쨍한데.... 아들이 기말고사라 잘 본 것 같냐고 저한테 물어보네요 시험 본 사람은 자기이면서 잘 본 점수 따지면서 돈을 요구하네요 두고봐야할 것 같아요 잘 봤는지 안 봤는지 그런데 시험이 쉽다네요 제가 그랬죠 쉽다고 풀다보면 실수할 수있다고 아니라네요 제아들 웃기죠!!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12.03
드뎌 이사갈집 공사가 어제부터 시작되었답니다. 그래서 어제는 집에와서 피곤한관계로 낮잠을 잤더니 밤에 잠을 못자서 혼좀 났다는...ㅋㅋㅋ 당분간은 공사하는데 들여다보고 해야겠어요...뭐..딱히 내가 할일은 없지만요...빨리 이사갔음좋겠어요..작업방도 더 넓어지궁...작업방 꾸밀생각에 벌써 들뜨네요 ^^작성자제주/소잉작성시간10.12.03
어제까지 포근하던 날씨가 오늘은..급돌변해서..너무 춥네요..작은애 학교데려다주고..오는길에 귀가 얼얼하더라구요. 이렇게 추운날...배우러 나갈일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월,화,수요일엔..부디 춥지 않기만을 바라면서 어제 홈패션2단계 작품 다 올렸고...오늘은..티어드스커트 완성하러..잠시후에 봉틀이한테 갈 예정입니다..그리고.. 겨울원단으로 티어드스커트가 가능한지..제게 쌓여있는 원단중에..선택해서 만들어 봐야겠어요..소잉회원님들 모두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열봉하세요...으쌰으쌰~~추위야 물러가라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