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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배추 10포기 담았네요. 알타리 무우도 담고. 춥지 않아 좋네요..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0.11.13
  • 주문한 책 도착하고 보니 너무 뿌듯한데요.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히 잘 볼께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경주/김영옥 작성시간 10.11.13
  • 아들 병원 예약으로 서울에 왔습니다.
    내일은 동생이 김장을 한다 하여 준비 중에 있네요.
    작성자 나야 나(구미) 작성시간 10.11.13
  • 소잉님들 주말과 휴일잘들보내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1.13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전북우영숙 작성시간 10.11.13
  • 와~넘 오랜만에 들어왔네요~ㅋㅋㅋ
    앞으로 열심히 들어와 좋은 정보보고 열심히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현선아(고잔점) 작성시간 10.11.13
  •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11.13
  • 오전내내..컴퓨터 사용권을 만들었습니다..하루하루 사소하지만 꼭 해야 할 일들을 9가지 정도 정해놓고 실천
    했을때 중요도에 따라 상으로 주는 +10분,+15분,+20분,+30분,+40분,+50분과...안했을때..벌로 주는 -5분,-10분,
    -20분(벌은 좀 약하게 했어요.. 벌이 목적이 아니라 좋은습관을 들이는게 목적이라서ㅋㅋ)이렇게 모인 시간만큼만
    컴터를 사용하게 하려구요..지금은..그냥..학습지만 하면..무조건 30~40분 씩 컴터를 사용할수 있었는데...이렇게
    하다보니 학습지만 하고..다른숙제나 준비물 등은 하나도 안하더라구요..울애들입장에선..이익이 아닐텐데도 아주
    재밌어 하네요..역시 애들은 단순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3
  • 어제는 제 생일이였는데 다이어트 한다는 이유로 그흔한 케익도 못먹고 애난것도 아닌데 미역국만 줄기 차게 먹었네요 그동안 노력해서 이제 살이좀 빠지고 있는데 하루에 이걸 무너뜨릴수가 없어 참았습니다 다이어트에 길은 참 험한길인거 같아요 목표 12월까지 5kg 감량인데 될지 모르겠어요 신랑이랑 약속한게 있어서.....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며 힘든 하루가 될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1.13
  • 많은 답글 부탁드려요. 초보라서 질문이 많아요. 작성자 전남/안미정 작성시간 10.11.13
  • 반갑습니다...오늘 가입한 하나네입니다. 저는 독일에 살아서 직접 뵐 기회는 없지만 이렇게 인터넷으로 재봉을 배울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정식으로 배운적이 없는 재봉틀이 아직도 어렵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용.. 작성자 독일/하나 작성시간 10.11.13
  • 주문한책 받았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열공하겠습니다...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11.13
  • 낼은 시 외삼촌네 이사가는 날이라 도와주공...모레는 언니네 귤 따러가공...바뿐 주말이네요....울 딸이랑 커플티 입을려고 제단해 놓고 아직 박음질을 못하고 있네요...휴~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1.13
  • 오가며 그집앞을 지나노라면~~~~~되오면 그자리에 서졌습니다...~~~~ 안들르고가면 허전한 그집앞처럼... 어느새 제 하루의 중요한 일과가 되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2
  • 어제남긴 글이 사라졌네요... 컴의 세계는 왜이리 어려운지...추워지는 날씨에도 소잉님들은 열심히 봉틀이하시네요....응원하고 기대됩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올때쯤 실력도 새파란 싹이 틀거예요... 따스한 봄을 기대하며... 홧팅!!열봉!!!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2
  • 가을이 채 가기도 전에 겨울이 온듯 합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카페에 자주 못오는점 용서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울/영애 작성시간 10.11.12
  • 갑자기 찾아온 추위라 더 추운거 같아요ㅠㅠ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11.12
  • 아~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용...
    작성자 까이니엄마(고미옥) 작성시간 10.11.12
  • 요즘은 연말이여서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가네요!!ㅡㅡ
    오늘은 저녁에 근무여서 이시간에 컴텨앞에 앉아 업무를 보다가 시간내서 이렇게 출첵합니다.^^
    자주 들와서 인사도 드리고 해야되는데... ㅠㅠ
    제주겨울은 밀감이 익어가는 계절이여서 모두 바쁘게 생활하시느라 교육받으러 나오시는 분들이 적네요!ㅜㅜ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11.12
  •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열심히 봉틀이 친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솜씨와 정성에 감탄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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