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어회화 수업반에서 특별한 수업을 받고 왔어요..울 영어쌤이 가르치는 다른반의 제자중에 79세된 할아버지가 계시는데..영어를 너무 잘 하시는데 그분을 불러서 어떻게 영어공부를 하셨는지..특강을 부탁했대요...우리가 배우는 기초회화반에서...오늘 1교시는 영어쌤이 2교시는..79세된 할아버지의 영어공부 비법을 들었습니다...그분은..미군부대 에서 10년을 근무하셨던..경력이 있으셔서..영어를 더 잘하시는것 같기도 해요..하지만 그 분의 요점은...영어는 시간과 인내라고 합니다(다들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우니?ㅠ.ㅠ)그분처럼..그 나이에도 제가..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02
바람이 참~~ 차네요... 아직 맘의 준비가 덜됐는데 곧 또 한살을 먹겠네요... 같은 바람이어도 가을바람이 더욱 차게느껴지는건... 다가올 찬바람이 겁이나서같아요... 올겨울엔 몸도 맘도 따뜻하게 보내고 싶네요...행복한밤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