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병원 가는 날인데 갑자기 출장가서 예약취소하고 그냥 놀고 있습니다. 초등생들은 일찍 끝나고 와서 간식먹고 TV삼매경중이고 전 뭐 만들까하고 동영상 보러 들어왔어요. 발매트만들려고 재단한거 마무리하고 파우치재단을 할까봐요 원래 하려고 했던 일이 없어진 맘이 나른해지며 귀찮네요. 아무래도 날이 따뜻해서 그런가봐요.....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0.06
아침드라마 보시나요? 여자를 몰라...저 요즘 이 드라마에 빠졌는데요..특히 채민서가 입고 나오는 옷 보면 환장합니다...눈 비비며 겨우 일어나 채민서 옷에만 눈독 들이고 있어용...ㅎㅎㅎㅎㅎㅎ아침부터 쓰잘데기 없는 소리해서 지송여..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0.06
중학교 다니는 딸아이 수행평가가 오늘부터 시작이라고 밤새서 공부를 하는 바람에 저도 밤을 설쳤네요. 요즘 아이들 해야 할 공부가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해서 안타깝네요. 말로는 공부 못해도 되니깐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했는데 아이 스스로 힘들어 하니 엄마로써 걱정이 많네요. 오늘 날씨 화창 할듯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