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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작성자 서울/민화 작성시간 10.08.16
  • 어제 운동을 넘 많이 해서인지 머리가 찌끈찌끈~온몸이 뻑적지끈~ 일주일치 운동을 몰아서 한것 같아요~똑똑... 깔아논 장판위로 내리시는 빗님 인제 고만 오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서울 /신미옥 작성시간 10.08.16
  • 어제 울 랑군이랑 일주도로로 바람도 쐬고 도 일주했어요.....
    정말 오랫만에 제주도 한바퀴 돌았네요....그런데 날씨가 정말 웃겼다는거...동서남북 나눠서요...한쪽은 먹구름가득 흐리고 한쪽은 햇빛이나도 선선하게 바람불어서 시원하고 한쪽은 잠시 서있기조차 힘들정도로 햇빛이 장난이 아니었구 한쪽은 안개로 가득차서 운전하기 힘들었답니다. 제주는요...이쪽에 비오면 반대쪽은 비가 안온답니다. 여행오시는분들 그렇게 아시고 비안오는쪽으로 다니세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8.16
  • 오늘도 비오려나 흐렸네요..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8.16
  • 어제 저녁을 너무 늦게 먹었는데... 집 밥이 아니라.. 식당 밥이어서 그런지.. 잠을 못자서.. ㅋ
    오늘 토끼눈하고 사무실에 앉아있습니다..^^
    넘 오랜만에.. 실컷 먹었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럼 안됐었나봐요.. ^^
    오늘은 좀 자제해야겠어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8.16
  • 안녕하세요 교재구입때문에 카페강비했어요 잘부탁합니다~ ㅎㅎ 작성자 진주-김동미 작성시간 10.08.16
  • 오늘이 칠석날이네요. 친구생일이 오늘이라 잊어버리지 않고 잘기억할수 있어서 좋아요. 한주가 또다시 시작되네요. 아침에 예전처럼 시간이 나질않아요.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16
  • 이른 새벽에 천둥번개땜시 깼어요.. 사실 어제 일찍 자긴 했지만서도.. 좀더 자려니...에고.. 거짓말처럼 비는 개였는데.. 아침부터.. 덥네요.. 땀 질질~~ 샤워나 해야겠어요.. ㅎㅎ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0.08.16
  • 출첵합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8.15
  • 오랜만에 늦은 출석 합니다^^* 작성자 강릉(김영희) 작성시간 10.08.15
  • 오늘 광복절인데 태극기 계양은 하셨어요? 까먹고 있다가 옆집에 달아논거 보고 '아차'했네요. 신랑은 일주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숙소로 내려갔어요. 낚시한거 말고는(유료낚시터에 갔는데 입질 한번 없었대요) 방콕했는데 허탈해하더라구요. 어제 신랑이 시댁갔다오면서 어머니가 챙겨주신 야채로 오늘은 푸지게 먹었어요. 쌈장을 만들어서 찐 호박잎에 싸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작년에 담은 된장이 정말 맛있게 되어서 먹을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5
  • 계속 비가오네요...또 태풍인가...
    다른곳에 피해가 많던데...안타까운 소식만...
    내일도 비가 온답니다...
    피해 없으시길...걱정없는 한주가 되시길...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0.08.15
  • 출책입니다.^^ 시원하더니.. 또 더워지네요. 몸 건강히.. 작성자 경기 / 김경전 작성시간 10.08.15
  • 출첵입니당 ㅎㅎㅎ 좀 비가 와서 살만합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8.15
  • 요즘날씨는 갑자기 돌변을 해버리네요 천둥이치고 비가왔다 조금있으면 햇빛이났다 도대체 종잡을수가 없네요 하느님 어디 아픈신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ㅎㅎ 소잉분들은 주말잘지내 셨는지요... 또다시 다음주를위해 오늘밤 편하니 주무시고 또뵙도록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5
  • 아침에도 퍼붓듯이 비가 내리더니 지금도 번개 천둥치고 퍼붓네요...
    점심때쯤해서 애들 데리고 나가서 바람도 쐬고 산쪽이라 비가 내린탓인지 개울가에도 물이 많이 내려가서 발담그고 재미있게 놀다 좀전에 들어왔어요....모처럼 시원하게 보내다 왔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15
  • 가끔 들어 왔다 가는데 그래도 잊지 않고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함니다. 광명 경자 작성자 광명/유경자 작성시간 10.08.15
  • 간만에 왔다 갑니다. 작성자 최선미(부산) 작성시간 10.08.15
  • 이게 얼마만인가.. 흔적을 남기는게. 더운여름 아이들하고 씨름하다보니 좀처럼 발도장찍기고 어렵네용..ㅋㅋㅋ
    막바지 여름나기 여러님들도 힘내셔서..잘견뎌 봅시당. 금방 션한바람이 살랑살랑 불꺼에요.ㅎㅎ
    작성자 송현하/충남(홍성) 작성시간 10.08.15
  • 휴일엔...오전에 티비볼게 많아서...지금에서야 출책합니다...좀전에..자는 신랑까지
    깨워서..억지로 점심 같이 먹고...신랑은..다시 자네요(원래는..영화보러 가기로
    했었는데...술을 먹고 들어온지라..비실비실하길래 그냥..푹 자라고 했습니다..ㅋㅋ)
    덕분에...울애들은...지금 각각 열공(?)중이네요...수요일과 목요일에...1박2일로
    경주를 가야하길래...미리 그날치 공부까지 다 하라고 엄명을 내렸거든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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