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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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박기밖에 못하는데 인터넷강의수강들으면 따라할수있을까요? 저두개인적으로 가르쳐주시는분있으시면 배우고싶은데 ㅠ
작성자
부산/서연
작성시간
10.08.03
요즘 홈패션에 푹 빠져서 더운 줄도 모르네요... ㅋㅋㅋ
작성자
소야
작성시간
10.08.03
오늘은 날씨가 좀 시원한듯 해요...하지만 움직이믄 덥다는거.... 그래서 이렇게 컴터앞에서 죽돌이 하고 있네요...애들 방학이라 집은 계속 어지르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말이죠...빨리 방학이 끝났음 좋겠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03
어제는 커텐만들었다가 브라인드하면서 필요없어진걸 뜯어서 뭘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누렇게 되는 베게잇을 다 만들어버릴까~~~~~~~
작성자
수원. 맹순자
작성시간
10.08.03
오늘도 역시 시원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어제..사각식탁보...손주름으로 프릴을 만들어서...식탁보위에 상침을 했거든요...근데..다 박고 뒤집어보니...세상에...얼마나 삐뚤빼뚤한지 ㅋㅋㅋ 그 위에...파이핑밴드(?)라는걸로...지저분한곳을 감추려고 스티치로 박았는데...그것 역시 삐뚤빼뚤....식탁보 씌워 놓으니...아주 식탁보가.. 울고 있네요 ㅋㅋ(식탁보는 슬퍼서 우는데...난 웃겨서...웃고있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3
장마가 끝나니까 정말 덥네요. 아기를 낳고난 후로는 땀이 정말 장난 아니게 나요. 조금만 움직여도 비오듯 흐르구요. 샤워를 안하면 살 수가 없어요 ㅠㅠ 지금 동생들이랑 피씨방 와 있어요. 친정에 컴터가 없거든요. 아들래미는 외할아버지한테 맡겨두구요. ㅎㅎㅎ 할아버지를 좋아해서 잠도 저랑 안 자요. 자자고 끄집어와도 할아버지 방으로 가버려요 덕분에 저만 편하죠 뭐 푸힛~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8.03
오늘도 날씨가 뜨겁네요. 신랑이 바빠서 동생휴가때 빌붙어서 아가들 데리고 인천 언니네 다녀왔어요.. 일상으로 다시 돌아왔으니 또 열심히 지내야 겠죠.. ^^*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8.0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남겨요~ ^^ 어제 가족들 다 휴가가고 혼자 집에서 저녁먹고 잠자는데 엄청 외롭더라구요~ 저는 혼자살기는 힘들꺼 같아요 ㅋ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8.03
오늘은 날씨가 꾸무뤼 꾸무뤼...꿀꿀해여... 내 마음도 꿀꿀...ㅜ.ㅡ 그래도..웃으며 하루를 보내기로 마음을 바꾸어 보아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0.08.03
열대야가 기승을 부린다는데.. 어제는 넘 피곤해서인지.. 완전 숙면취했습니다. 그래도.. 아침 이른 시간에 눈이 뜨여서... 조금 설치기는 했지만요..^^ 힘든 한여름..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잘 견디세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8.03
휴가는 다들 잘 다녀오셨나요??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0.08.03
아침부터 선선하니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오늘하루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03
출첵------ 동영상에서 본뜨기도 자세히 보여주시면 ,,,,,,,,,,
작성자
강원-김현숙
작성시간
10.08.03
바빠서 이제야 메일을 확인 했네요 앞으로는 출책이라고 꼭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서울/박숙희
작성시간
10.08.03
늦은 오후에 잠깐 비가 내리더니 그후로는 바람도 불고 모처럼 저녁시간에 에어컨 안틀고 지냈어요...잠이 안와서 여적 이러고 있네요...억지로라도 자야 낼 막둥이 챙겨서 어린이집 보내고 할텐데...다시 비가 내리네요...요즘은 맘의 여유가 없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03
출책이라도 해야겠네여~~^^
작성자
최호성(경기)
작성시간
10.08.03
바빠 자주 오지도 못하고 어쩌다 한번 동영상 보고 있으려면 한 작품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ㅠ.ㅠ~~~오랜만에 출첵해요....ㅎㅎㅎ
작성자
김포/이상숙
작성시간
10.08.02
출첵~ 일하느라고 잘 못들어와요,, 이해해주세용~~
작성자
S2 이뿐잠탱 S2
작성시간
10.08.02
저도 출첵합니다. 저또한 날씨가 너무 더워 잠이 안오던 차에 들어왔습니다. 모두 즐거운 저녁^^
작성자
betyblue
작성시간
10.08.02
출첵합니다. 날씨가 더워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아이들 옷도 수선해 줘야 하는데, 귀차니즘때문에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작성자
부천/강명선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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