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헉~헉~대게 덥네요...금욜날 방학한 아이들과 같이 지내려니 더 더워요...큰애들 오전에 수업다녀오면 계속 같이 있고 밥도 해먹여야되고....오늘 초복이라는데 삼계탕이라도 해서 먹여야겠어요...집근처에 아주 큰 쇼핑몰이 오픈했는데 더위 피하러 그쪽으로 갈까봐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7.19
저는 더 늦은 출석합니다....학교 다닐땐 절대...지각같은 것 모르고 살았는데...줌마가 되니...이렇게 지각도 하네요 ㅋㅋ 드뎌..어제 울쌤께 재봉틀 주문해달라고 해서...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늦은밤까지...제 재봉틀 주문해주신 강릉 소잉티쳐님...감사해요...오늘은 할일이 많아서... 밤에 다시 들어와서 돌아다녀야 겠네요..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19
바람이 많이 불지만 덥네요. 해가 나왔다 들어갔다 오락가락하는데 햇살이 너무 강한 것 같아요. 어제 토드백을 만들다가 지퍼단을 잘못 재단해서 오전에 동대문에 가서 지퍼를 사와서 다시 했어요. 참 오늘 초복인거 아세요?! 들어오면서 전복을 사왔어요. 백숙할 때 같이 넣어서 하려구요. 좀 크던데 4마리 9800원이라 식구당 한마리씩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애들이 잘 먹으려고 할 지 모르겠네요. 지난번에 했을 때는 먹으려고도 안했거든요. 날씨가 더워서 뭔가 보양식을 먹기는 해야할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