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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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그만둔지 10일째 이제 슬슬 따분해 집니다...일주일동안 늘어지게 잠만자다가 어제부터 집 정소하고 있습니다...날이 좋아 이불빨래가 아주 잘 말라요...뽀송뽀송...근데 난 땀이 줄줄......내 홈패션3단계는 언제 오려나~~~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7.07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세운 계획들이 순차적으루 잘 진행되어가는거 같아서 넘 맘이 편안하니 좋으네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7.07
오랜만에 카페에 왔어요 ^^ 오늘은 바람이 솔솔 부네요
작성자
구미/오명자
작성시간
10.07.07
안녕하세요? ^^ 옷만들기 패키지의 경우에 아이용은 사이즈가 몇까지 나오는지요? 그리고 아이용패키지를 구입하고, 어른 패턴을 추가할 경우에는 각단계별로 얼마씩 추가가 되는지요? 질문란이 따로 없어서요^^
작성자
전주/이영선
작성시간
10.07.07
오늘 가입했습니다. 예쁜 패션 작품 만들어 보고 싶어요.
작성자
안영례
작성시간
10.07.07
다녀갑니다..오늘도 더울 것 같아요..건강하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7.07
어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오늘은 무지 피곤하네요. 근데 해야할 일이 있어서 자료를 찾아야하는데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오늘 일만 끝나면 한결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날씨가 괜찮을 것 같아서 애들 이불을 빨고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7
밤새도록 아이들이 시험 공부 한다고 잠도 안자고 그러더니 늦잠자고 학교 늦는다고 전쟁을 치르고 이제야 조금 잠잠 해졌네요. 평소에 열심히 하면 좋으련만 꼭 임박해서 저러니 저도 스트레스가 싾이네요. 더위에 오늘도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07
오늘 최고기온이 33도를 육박한다네요.. 우짜면 좋을지.. 혼자 있음서 에어컨 계속 켜놓고 있을수도 없공..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0.07.07
넘 더버서 잠이 안오네염
작성자
부산/천경선
작성시간
10.07.07
갑자기 잠옷이 만들고 싶어 지네요....헐어버린 잠옷 탓일까요ㅎㅎㅎ만들줄 몰라...살까!.공부해서 만들까 !!고민중이랍니다ㅎㅎ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7.07
오늘 홈플에서 주방장갑 만들었어요^^
작성자
삼척안영실
작성시간
10.07.06
열심히 배워보려는 학생들보면서 저를 돌아봅니다.. 함께하는 우리가 자랑스러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06
방금 가입했습니다..앞으로 자주 출석할게요~~
작성자
전북/최은진
작성시간
10.07.06
오늘은 마트 알바을 했었요,,오늘은 아무것도 못보고갔요,,,그래도 도장 찍고
작성자
청평김은희
작성시간
10.07.06
잘보고 출석 하고 갑니다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07.06
집에만 있어도 하루가금만 흘러가네요 하도더워 특별한일 아니면 나갈생각조차 하지않아요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더우시려나...어서빨리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위해 저녁준비 해보렵니다. 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6
첨입니다...미싱도 첨이구요... 마니 어렵네요...ㅋ 열시미 하겠습니다
작성자
부산/천경선
작성시간
10.07.06
넘 간만에 인사드리네요..^^ 그동안 여기저기 다녀오고.. 일이 좀 밀려.. 정신이 없었네용..^^ 따가운 햇살때문에 에어콘 바람만 맞고 지내느라.. 정신이 몽롱합니다. ㅋ 건강 조심하세용..^^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7.06
방가워요
작성자
(부산)차순옥
작성시간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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