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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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갔다왔어요. 아침에 일찍 갔는데 어머니랑 아버님하고 고추밭에 가서 방앗다리에 달린 고추, 죄 따왔어요. 매년 이맘때 가면 따오는데 간장피클로 해놓으면 맛있더라구요. 아버님이 유기농법으로 하시는데 매년 너무 매워요. 해서 그냥 찍어먹는건 못하고 피클을 담는데 고기먹을 때 같이 먹으면 딱이예요. 씻어서 말린다고 채반에 널어놨는데 내일 마르면 썰어서 담으려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0
출석!!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6.20
낮이 정말 많이 길어져서 보너스로 시간을 더 얻은것같아요. 지금 이시간이면 아주 어두웠는데 밖이 아직도 밝아서 초저녁같아요. 즐거운 주말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20
안개가 자욱하네요~ 내일은 비가 올듯 ~오랫만에 한치물회를 먹었는데 역시 유명한데라 한시간도 기다렸네요~ 맛난음식 드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6.20
출첵,,오늘은 약간 서늘하네요
작성자
서울/수진
작성시간
10.06.20
올해도 마른 장마인가?? 비가 안 오네여.. 좋긴 하지만 언능 지나가 버렸으면 싶네여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06.20
요즘 세월이 어찌나 잘가는지 하루가 금방 가버리네요...하는거없이 시간만 보내는것 같아요~~일요일 남은시간 보람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20
출책합니다. 날씨가 무척덥죠?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6.20
해가안나니까 좀 덜뜨겁네요.... 꾸물꾸물 날씨따라 기분도 꾸물꾸물~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6.20
날이 꾸리한게 또 한차례 비가 오려나 봅니다...전 비가 넘 싫어용..............언넝 담달이 왔음 좋겠어용..오마니가 넘 보고싶네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20
공지보고 흔적 남깁니다.^^
작성자
부천-이경희
작성시간
10.06.20
벌써 새벽 1시가 넘어, 2시가 되가네여... 빨리 자야하는데, 잠은 안오고... 바느질도 안되고... 이렇게 컴만 들여다봅니다^^
작성자
경기/양희
작성시간
10.06.20
구경만 하고 늘 부러워만 합니다
작성자
공주2
작성시간
10.06.19
오랜만에 출책하고 갑니다. ~ ^^
작성자
경기 / 김경전
작성시간
10.06.19
홈패션 3단계 힘들다는데 기대가 되네요~ 원단을 잘 골라야 할텐데~ 아직 주문을 못했어요,, 빨리 하고 싶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6.19
몇일 일이 있어서 출책을 못했는데 항상 소잉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 해지더라구요. 열심히 바느질을 배우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정말로 많이 계신데 요즘을 옷만들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도 많이 있네요. 더욱 옷만들기에 전념하면서 많이 전파하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19
열심히 배우고 갑니다
작성자
삼척안영실
작성시간
10.06.19
출책하고 갑니당 이뿐 작품 구경 하다 가요~
작성자
지양
작성시간
10.06.19
미싱부터 장만한 초보입니다. 홈폐션을 배우고파 이렇게 일부터 저질렸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웅웅
작성시간
10.06.19
오랜만에 들렸네요.. 미싱을 하다보니 왠만한건 되는데 바지 패턴 만들기가 쉽지 않아 힘드네요
작성자
지후엄마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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