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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꾸힘들어하고 끙끙거린다고 일이잘풀리는게 아닌가봐요 가까운분들과 의논을하고 도움을받고하니 좀풀리는것 같아요.더운날씨 모두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15
  •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
    아침부터 은근히 더워서리
    에어컨 생각이 간절하건만
    사장님이 짠돌이라 에어컨을 안틀어요
    엄청 더워야 한번 돌릴까 말까
    직원들이 한소리하면 돌리고
    에공 부자들이 더 무섭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6.15
  • 점심 시간이 다가 오네요~~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6.15
  • 출근하게 되어서 넘 바빠서 한동안 못 들어와 봤네요. 얼른 미싱을 밟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 넘 안타까워요.흐흐흐~ 작성자 (인천)김민정 작성시간 10.06.15
  • 이번주 토욜에 이사할려고 했는데 전국적으로 비가 온데요~ 아이참.. 어쩌라는거야.. ㅎ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6.15
  • 지난주 금요일에 첫강의 듣고 오늘 카페등록했어요, 시간날때마다 들러보아야겠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송탄(홈)/이수연 작성시간 10.06.15
  • 좋은 아침이에용~~ ^^ 날씨가 너무 더워서 조금은 덜 좋지만.. ㅎㅎ 작성자 대구/김채원 작성시간 10.06.15
  • 큰애 아침부터 배아프다고 해서 학교에서 외출허락받고 병원들렀다가 좀전에 들여보내고....부자재살거 있어서 시장다녀와야하는데..한숨돌리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6.15
  • 꼬마녀석 울면서 어린이집 갔는데 신경이 쓰이네요.. 어린이집에 보내면 잠시나마 휴식 시간이 생겨서 좋지만 아이한테 너무 스트레스를 주는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작성자 대전/김선옥 작성시간 10.06.15
  • 안녕하세요~ 작성자 울산/박은희 작성시간 10.06.15
  • 금요일 같은 화요일~ 피곤피곤.. 작성자 부산/이미숙 작성시간 10.06.15
  • 화요일 ^^ ㅋㅋ 비소식이 잇던데 아직까지는 덥네용 ㅋㅋㅋ 행복하세용 ㅋ 작성자 광주 서은희 작성시간 10.06.15
  • 비가 온다고 해서 꼬맹이 데리고 어서 도서관에 갔다와야겠어요. 어제 시댁에 불이 났대요. 다행히 어머니랑 아버님은 괜찮으시구요. 바로 옆에 큰서방님네가 살고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신랑이 어제 들렀다가 와서 자고 아침에 아버님 갈아입으실 옷가지 챙겨서 갔어요. 두분다 많이 놀라신 것 같아요. 특히 어머니가 수술후 기운이 없으신데 놀라셔서... 다들 불조심합시다.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5
  • 오후에는 비가 온다지만 지금은 날씨가 아주 좋네요~~ 작성자 오산/박순열 작성시간 10.06.15
  • 매일 출근은 하지만 출첵은... 작성자 광주/양정희 작성시간 10.06.15
  • 어휴 !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담밑에 활짝피어있는 빨간장미가 더 선명하게 반겨 주듯 하늘하늘거림니다 좋은아침 입니다 신나고 즐겁게 엄무에 임하렴니다 좋은시간 되시길 ,,,,,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6.15
  •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써리 작성시간 10.06.15
  • 요즘 내 목표는 쇼파커버입니다...잘될련지 모르겠지만 한번 해보려구요!! ^^ 작성자 전남/김지윤 작성시간 10.06.15
  • 아침부터 기운이없네요..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0.06.15
  • 처음다짐처럼 항상 일정이 모든것을 한다는건 참으로 어렵기는 한것같아요. 자신의 꿈을 향해서 항상 노력하고 나태해지고 게을거지려는 마음을 다스리고 오늘도 다시금 처음 그마음을 생각하면서 하루를 지내려구요. 더운날씨에 건강챙기면서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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