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회원15,899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햇살이 넘 분부시도록 쾌청함니다 빨래도 잘마르고 넘 좋습니다 소잉님들 주말과 휴일 잘보내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5.07
오늘아침 라디오의 아나운서 멘트대로 찬란한 햇살이 눈부신 아침입니다. 어제는 꼬맹이누나한테 아토피가 올라와서 한의원에 가는 바람에 오전에는 꼬맹이, 오후에는 꼬맹이누나를 보면서 동대문은 못갔어요. 오늘 갈까 하는데 어떨지... 어제는 애들침대 패드 두개, 작은녀석 베개커버를 만들었어요. 부랴부랴 했는데도 그럭저럭 나와서 뿌듯했어요. 근데 작은녀석 베개에 솜을 채우면서 너무 빵빵하게 채운 것 같아서 좀 빼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의 기분좋은 날씨, 맘껏 즐기면서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7
오랜만의 출석이네요.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05.07
밤시간이나 되어야 한가해지네요.. 모두 취침중~~ㅋㅋ 다른일들은 밤에 해도 좋은데 봉틀이는 시끄러우니 만져볼수도 없고... 동영상이라도 몇편보고 자야겠네요 좋은밤들 되세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5.06
오늘 수업 잘 받았어요~~ 짐 집에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주름노루발 그새 까먹어서 잠시 들어와 검색ㅋㅋㅋ 연습 많이 해야할듯~~~~
작성자
제주/지영
작성시간
10.05.06
저녁기온이 차갑네요. 낮기온은 제법 무덥다는 느낌이였는데 퇴근길에는 몸이 움추려지더라구요. 모두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6
어제는 어린이날이라고 놀러갔었는데 애들이 많이 지쳤나봐요!! 오늘 어린이집도 안간다고 집에서 놀았답니다.ㅡㅡ 홈플 수업이 있었는데 첨이라 좀 버벅댔어요*^^* 그래도 욜심히 갈켜드렸답니다. 담엔 좀더 욜심히 공부하고 가야겠어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5.06
역시나 오늘도 한여름 날씨...오전에 공업용재봉틀을 돌려볼 기회가 있어서 갔다왔는데 직선은 그런대로 할만했는데 곡선은 너무 어렵네요...조금만 밟아도 쌩 지나가고....오래된 재봉틀이 요즘 힘들다 그러네요...바꿀려니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06
요즘은 통 바빠서 봉틀이 손을 아예 놓고 있네요...핑계지만요...
작성자
광주/윤소영
작성시간
10.05.06
비는 그쳤는데 왜이리 후덥지근하죠? 나만 그런가?? 오랜만에 봉틀이 꺼내 돌리고 있네요 커텐만 만들어 걸어놨는데.. 남은천으로 커튼끈 만들고 있어요 주름싱 이용해서요.. 근데 네군데 다 박아야하는데 깜박하고 양쪽만 박고 줄을 잡아당겨서 마무리 했지 머예요 ㅋㅋㅋ 어쩐지 이상하다 했는데..
작성자
광주 유선미
작성시간
10.05.06
안녕들하세요.몸살들은 안 나셧는지..저희 가족도 축구장으로 잘 다녀왓슴당.사람들도 만고 연애인들도 마니 보고 아이들과 즐겁게 잘 놀앗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 피곤해요.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5.06
오랫만에 출석 했어요 비가 와서 그런가 기분이 울적 합니다. ㅎㅎㅎㅎ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05.06
오후에 비가 오려나 잔뜩흐림니다 소잉님들 헹복한시간 보내시고 두루두루 평안하세요 늘,,,,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5.06
오늘도 전 미싱과 씨름을 하고있습니다..^^ 빨리 배우고싶어요.....
작성자
Sunny216
작성시간
10.05.06
오늘은 날이 흐려서 그런가 몸이 말을 안들어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5.06
비오는 하루네요 어제 어린이날이라 다들 정신없으셨죠 군데군데 공원마다 사람으로 바글하더라구요 5월은 정말 부담스런 달인듯해요 애들,부모님,선생님들까지 챙겨야 하구 아주 돈이 남아나질 않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일들만 가득히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06
월요일 같은 목요일 이네요~~^^ 좋은하루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5.06
울언니 기저귀가방이랑 기저귀보관함 만들걸 보더니 회사 언니가 자기꺼도 만들어 달래서 다시 만들었어요. 왕초보의 삐뚤빠뚤한 재봉질과 귀찮음에 기저귀보관함 아랫부분은 바이어스 덧대는게 어려워 그냥 안쪽으로 넣어서 박음질 해버렸답니다. ㅋㅋㅋ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5.06
큰애가 새학기 시작한지 2달만에 바지 5개를 몽땅 무릎부분을 찢어 왔어요. 학교서 어디 걸린데 있나 찾아봤는데 자리에도 없고 새바지들인데 이유을 모르겠더라고요. 넘어지긴 했다지만 그렇게 일자로 몽땅 찢어지는 일이 있나 싶은데 여튼 손바느늘질로 박음질하고 버튼스티치로 다시 꼬맸는데 너무보기 싫어서 무릎에 뭔가를 대야겠는데 그 뭔가 덧대는 거 파나요? 동대문 어디가면 살수 있을까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06
오늘은 무슨작품에 도전을해볼까~ 동영상도보며 생각중이랍니다.기분도맑고 좋은하루입니다 소잉가족 여려분들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6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