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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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무더운 하루였어요. 내일은 아이들과 함께 알찬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시내는 많이 붐비고 도로사정이 안좋을듯하여 어떻게 할까 고민이예요. 오늘까지 아이들 시험도 다끝나고해서 내일은 편안한마음으로 아이들과 지내려고해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4
날씨가 이젠 여름 같네요...며칠 전만 해도 추웠는데...건강하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5.04
어제저녁에 목이 간질거리더리 드뎌 목이 쉬어버렸네요.노래방 간것두 아닌데..따뜻한 물한잔으로..빨리 낫기를 바랄뿐입니다..어지러웠던게 풀려서........다행이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04
창문마다 활짝열고 열봉하고있어요...기온도경남에서 제일높은 31도까지올랐다네요.바람도 살랑살랑부는게 너무좋은날씨에요 밖에나가면 땀이날것같네요 오후시간 기분좋게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4
먹고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김밥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늦은점심으로.... 아잉~ 김밥먹으니까 놀러가고프다*^^* 그나저나 낼은 어델가나 울꼬맹이들의 기대에 못미치면 안되는데~~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5.04
ㅎ ㅏ~ㅎ ㅏ~~날씨가 넘 좋아요~~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5.04
어제 오늘 정말 더워요...거실창이랑 베란다 문 다 열어뒀는데도 덥네요...봄다운 봄도 없이 여름이 오나봐요... 낼은 어린이날인데 사람많은 곳은 싫고...뭘하며 지내야할지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04
낼 어린이 날인데 어딜가야하나^^
작성자
파주/강민정
작성시간
10.05.04
날씨가 무지 우중충하네요 좀 맑았음 좋겠네요 -_-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5.04
날씨가 좋아부러요~~!!
작성자
광주/최연경
작성시간
10.05.04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5.04
아들 어린이 날 행사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달리기 3등했다고 너무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제 맘이 더 뿌듯했던 하루입니다. *^^*
작성자
서울/임어진
작성시간
10.05.04
날씨는 흐리지만 이제 봄의 기운이 완연하네요 친한 언니가 준꽃씨를 심었더니 초록색 싹들이 쑥쑥 올라오네요 백일홍이라고 적혀있던데 이쁘게 키워서 꽃피우고 싶어요 님들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04
오널은 완전 여름날씨네여.....아침부터 딸이랑 약때문에 씨름했더니 땀이 질질......요즘은 여기 들어와서 사네요......작품들도 보고 좋은 자료들도 보고.......봐서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는것도 있고 도통 무슨말인지 모르는것들도 있공.ㅎㅎ 차차 만들다 보면 알아지겠죵.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5.04
요즘 입안이 헐어 식사를 제대로 못하겠어요. 이상하게 혀 양쪽 끝이 아프네요.. 흑..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5.04
^*^오늘도 계획한일 다~ 이루는 알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울산/소잉티쳐
작성시간
10.05.04
날씨가 덥다하는데 햇님은 보이질 않네요. 흐려도 낼 어린이날을 맞아 비는 밤부터 온다하니 다행이에요.부모들은 좀 힘들어도 아이들을 위한 날이니 좋아야죠. 모든 어린이들 츄카츄카!!!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5.04
녹음이 어느새 많이 짙어졌어요. 아파트창으로 보이는 나무들의 잎들이 오늘 아침에 보니까 갑자기 커져있더라구요. 그동안 추운 날씨에 웅크리고 있다가 따뜻해지니까 한꺼번에 터져나온다는 느낌이 드네요. 내일 장을 거를려구요. 애들한테 도와달라고 했는데 그러면서 애들도 자연스럽게 배우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보약, 된장의 달인들"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간장을 달이지 않고 생간장으로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네요. 오늘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언제 기회가 되면 수진원에 가봐야겠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4
날씨가 많이 더워요 즐거운시간 행복한시간 보내시길 ,,,,,,,건강들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5.04
내일이 어린이 날이어서 그런지.. 출근하는 길에 초등생들의 모습이 나들이 가는 아이들 마냥 보이드라구요.. 나들이 가본지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ㅋㅋ 제가 게으른 탓이지만요.. ^^ 내일도 출근해야 하지만.. 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시작합니다..^^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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