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기를 낳아요. 예정일이 지나도 안나온다고 걱정을 하더니 진통이 시작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결혼 3년 만에 생긴 아이라 무척이나 반갑고 궁금할 거예요. 저도 덩달아 기다렸거든요. 아기랑 엄마 모두 건강히 낳았으면 좋겠어요. 저녁쯤에나 나올 거라고 했는데 초산이라 모르죠. 저는 진통을 그리 길게 하지 않았거든요. 친구의 순산을 빌어야겠어요~작성자목포/박주미작성시간10.04.19
오늘은 마음이 답답하네요. 세상사 마음대로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런 날은 화창한 날씨에 맑고 푸른 하늘을 보면 마음이 한결 좋아지는데 아님 넓고 푸른 바다를 봐도 좋구요. 이번주는 비소식이 잦더라구요. 그래도 날씨는 포근하다고 하네요. 새로운 한주,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저도 마음을 다잡고 즐겁게 시작해야겠어요. 그보다 벚꽃이 아직 안핀 곳이 있는데 핀 곳은 벌써 꽃잎이 떨어지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