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채칼에 손가락을 좀 심하게 베였어요. 겨우 지혈시켰는데 오늘 병원에 갔더니 다시 피가 나오더라구요. 거즈에 붙지말라고 후시딘을 듬뿍 발랐는데도 붙었더라구요. 치료받으면서 꼬맹이앞에서 울고말았네요. 손가락 끝이라 더 아픈 것 같아요. 한동안 물에 넣지 말라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신랑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안심할 수 없다구요. 제가 좀 자주 다쳤거든요. 그래도 한동안 안다치고 있었는데 ㅎㅎㅎ 다들 조리기구 다룰 때 조심해서 다루세요. 채칼은 어제 큰맘먹고 샀다가 오늘 환불했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13
하이 안뇽^^ 하세요~ 제가 회원가입은 좀 됐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첨엔 컴맹수준이라 멜오면 그때마다 카페에 출첵하는데 일반회원이라 볼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둘러 보기만 하구 가기만 했습니다. 바느질은 첨에 홈패션을 시작으로 했는데 자랑할만한 작품은 별로 없어서요. 제가 초보적으로 배울때 맹근것 몇게 자랑하고 가겠습당^-^ (등업해주실거죠~~)작성자경기/양희작성시간1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