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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많이부네여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내유아줌마 작성시간 10.04.13
  • 발도장 꾸욱 찍고가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불고
    봄이오는걸 겨울이 시샘하나봐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13
  • 어제 채칼에 손가락을 좀 심하게 베였어요. 겨우 지혈시켰는데 오늘 병원에 갔더니 다시 피가 나오더라구요. 거즈에 붙지말라고 후시딘을 듬뿍 발랐는데도 붙었더라구요. 치료받으면서 꼬맹이앞에서 울고말았네요. 손가락 끝이라 더 아픈 것 같아요. 한동안 물에 넣지 말라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신랑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안심할 수 없다구요. 제가 좀 자주 다쳤거든요. 그래도 한동안 안다치고 있었는데 ㅎㅎㅎ 다들 조리기구 다룰 때 조심해서 다루세요. 채칼은 어제 큰맘먹고 샀다가 오늘 환불했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13
  • 날씨는 엄청 포근한데...바람이 많이 부네요....몸관리에 신경써야 겠어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4.13
  • 한달동안 애들때문에 바쁘다가 이제서야 한가 ..출석 작성자 광주(전현정) 작성시간 10.04.13
  • 엄마가 어제 김치 보냈데요.제가 알타리무김치랑 고돌빼기 김치를 완전 사랑하는데요...여러가지 밑반찬이랑 같이 보낸데요...ㅋㅋ 김치 다 떨어진걸 아나봅니다....택배가 오널따라 무척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13
  • ㅎㅎㅎ 날씨가 좋은 날입니다...오늘은 딴짓좀 해볼랍니다~~~ 작성자 송탄(홈.플)민재맘 작성시간 10.04.13
  • 하이 안뇽^^ 하세요~ 제가 회원가입은 좀 됐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첨엔 컴맹수준이라 멜오면 그때마다 카페에 출첵하는데 일반회원이라 볼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둘러 보기만 하구 가기만 했습니다. 바느질은 첨에 홈패션을 시작으로 했는데 자랑할만한 작품은 별로 없어서요. 제가 초보적으로 배울때 맹근것 몇게 자랑하고 가겠습당^-^ (등업해주실거죠~~) 작성자 경기/양희 작성시간 10.04.13
  • 날씨가 쌀쌀하네욤..--: 감기조심들하세염..~~ 작성자 김경란/성남 작성시간 10.04.13
  • 출석~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4.13
  • 바람도 불고 차네요.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독감이 유행이라네요.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4.13
  • 오늘 첨 출책 작성자 진이맘1 작성시간 10.04.13
  • 바람이 많이부는 아침입니다. 종잡을수없는 날씨에 건강주의해야겠어요. 보람있고 행복한하루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13
  • 오늘도 늦은새벽 발도장 쿵 찍고 갑니당~ 작성자 대구 윤정숙 작성시간 10.04.13
  • 지금 봄비내려요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 10.04.13
  • 늦은 출석해요 울 딸이 출산을 해서 .... 작성자 밴자민 작성시간 10.04.12
  • 요새 조금 바빠서 아직 강의 시작 못했네요
    부산은 벌써 벗꽃이 지고있어요
    날씨가 추워 꽃구경도 못했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요...
    작성자 부산/김영숙 작성시간 10.04.12
  • 이곳청주는 비가 내리네요. 오늘은 기온이 많이 올라서 옆집가게에 아이스크림을파는데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더라구요. 비가온뒤에 또다시 쌀쌀해진다하네요. 올봄은 완연한 봄을 느끼기 힘든것같아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12
  • 비가오네요 출석~~~~`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0.04.12
  • 하는일없이 바쁜하루였네요!!
    언능들려 출첵만하고 갑니다.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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