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녀석이 다시 감기에 걸렸어요. 몸살감기라는데 지난번과 증상이 똑같은 것이 좋아지다가 다시 심해진건지 아님 다시 걸린건지... 그래도 컸다고 열이 난다고 체온계 재서 확인하고 알아서 잘 하네요. 아침에 열이 39.3도까지 올랐는데 해열제먹고, 씻고 나니까 조금씩 떨어지더라구요. 조퇴하라고 했는데 어쩔라나 모르겠어요. 어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 영 먹기가 안좋다고 안먹으려고 해서 오늘 다른 병원으로 가야할까봐요. 큰딸도 목이 아프다고 하는데 다음주 수련회가 있어서 조심스럽네요. 다행히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다고 하는데 잘 지켜봐야겠어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애들이 아프다고 해서 정신바짝차리고 있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01
3일동안 딱딱한 의자에 몸을붙이고 하루종일 있는다는게 참 ....견디기 힘든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매일같이 그러고 있고 그것도 모자라서 학원가서 또 밤늦게까지.... 또 그보다 더힘든 시험이라는 압박까지~~~ 공부란 인생에서 뗄수 없는거겠죠??? 괜시리 비도오고 푸념...ㅋㅋㅋ 늘 주저리주저리 얘기 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도 참 좋아요^^ 행복한밤 보내세염^*^작성자수원/홈스쿨작성시간10.03.31
3월 마지막 비가 내리니 기분은 좋네요.온 몸이 쑤시지만..ㅎㅎㅎ 다들 저보고 종합 병원이래요. 비내리면 꽃하나 달고 거리로 나가야 할까봐요.전 비오면 나가는걸 왜이리 좋아하는지...아그들은 밖에 못 나가 안달인데(우산들고 돌아다니기 팔아프데요.)그건 아그들 생각나름이고 ....다들 3월의 마지막을 정리 잘 하시길...저 내일 교육가요.열심히 돌려야지.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천안(배주영)작성시간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