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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막 수업마치구 들어왔네여...제단을 잘못해서 마무리를 못지구 와버렸어여....아...힘들다..... 작성자 송탄(홈.플)민재맘 작성시간 10.03.05
  • 하루에 하나씩 과제만드느라 피곤이 몰려오네요
    조금씩 해도 되는데 한번 잡으면 놓칠 못하니 이것도 병이네요
    소잉을 오래하려면 능률적으로 일은 나누는 지혜도 필요한거 같아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05
  • 관악구청에 볼일있어 다녀왔는데요~ 마당에서 벼룩시장이 열리고 있었어요~파는분들 사는분들 모두 오글오글~저두 조끼하나랑 양말 샀는데 벼룩에 어울리잖게 새것 들였어요~저야 필요한거 저렴히 사서 좋긴한데~정말 벼룩들은 설자리가 없을듯~ 취지에 안맞겠죠~ 작성자 서울 /신미옥 작성시간 10.03.05
  • 저두 열심히 배워보고싶은데..이곳은 초보보다 중급이상분들이 더 많은듯해요...? 처음배울때부터 미싱을 사야하는지 궁금하네요...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대구영희 작성시간 10.03.05
  • 점심먹고 와서 잠깐 인터넷하면서 쉬고 있어요~ ㅋ 옆에서 회사언니는 싸이에 커플티 사진 올리고 있네요~ 부러워 ㅠㅠ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3.05
  • 안녕하세요....
    맨날 출책하러오다가 ㅠㅠ
    정말 죄송해요 ㅠㅠㅠ
    다들 안녕히 잘 지내셨죠??
    부산엔 정말 연속으로 비가와서...
    오늘은 햇빛은 안나지만..
    비는 안오네요 ^ ^ ㅎㅎ
    기분이 좀 좋으네요 ㅎㅎㅎ
    작성자 부산/소미교 작성시간 10.03.05
  • 일주일중 제일로 한가한 금요일....오늘은 뭘할까~~고민중임돠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3.05
  • 어제 첫 수업받고...ㅋㅋㅋ
    오늘 가입했습니다... 마음은 벌써 옷도 만들고 이불도 만들고....다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정말 열심히 배울거에요~~~^^
    작성자 군산혜진 작성시간 10.03.05
  • 친구 한테빌려준 돈받으면 자격증 도전하려고 하는데 한달더 기다라라네요ㅠㅠㅠ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3.05
  •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가 다시 누웠는데 7시 40분이더라구요. 큰딸이 요즈음 학교가는 시간이라 놀래서 일어나서 애를 깨웠어요. 너무 미안했는데 요녀석, 괜찮다고 하면서 준비해서 나가더라구요. 영양제랑 사과만 챙겨줬어요. 보내고 너무 미안했지만 마음이 포근해졌어요. 우리딸 너무 이쁘게 컸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작은딸도 급한 성격에 성질부릴 때가 많지만 뭔가 엄마가 힘들 때는 누구보다 생각을 해주고, 도와주려고 해요. 두녀석들때문에 속을 끓일 때도 많았지만 이렇게 조금씩 커가는 모습들을 볼 때면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5
  • 출석요~~~~~~~~~~~~ 작성자 부산/오진영 작성시간 10.03.05
  • 내일은 드디어 쉬는날.. 저는 격주로 근무를 하거든요.. ㅋㅋ.. 내일은 집에서 한가하게 미싱이랑 놀 수 있겠어요. 아이 좋아라..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3.05
  • 오랫만이네요. 며칠전 출첵은 등록을 안했었나봐요.. 없어졌네요.^^;
    날씨가 많이 흐리네요.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송탄/이미영 작성시간 10.03.05
  • 소잉님들 멋진주말 잘보내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튼튼네 작성시간 10.03.05
  • 출석합니다^^ 작성자 부산/이미숙 작성시간 10.03.05
  • 지금 밖에서 운동끝내고 들어와서 출책하는데 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봄비 인거같은데 확실히 추위는물러 간듯 포근하네요. 오늘도 힘차게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05
  • 이번주는 다른세상을 사는것처럼 이곳저곳 적응할 시간없이 다니고 있답니다.^^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개강이지만 이번학기는 오히려 예정되고 안정된 분위기 입니다. 재수강생/새로운수강생님들~~~한결 차분하게 이어지네요. 많이 감사하고 있어요. 이렇게 봄은 어느듯 내맘속에 쏙~들어와있어 어제밤에 비행기에서 내리는데...바람이 안차갑더라는 것입니다.~ 따뜻한 봄기운에 오늘도 최선을다해 후해없는 하루가 되길 기원하며 밝아오는 아침을 은근히 느낀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3.05
  • 돌잔치 준비하는데 카페가는곳마다 이벤트 진짜 많은데 카페활동을 엄청나게 해야하는거있져??
    에구야~~~ 이벤트 당첨되기까지 하루 24시간을 컴터켜서 풀가동해도 될까말까ㅠㅠ(하루 1시간도 버거우니 원~~)
    돌잔치때 뭐라도 하나 해주고 싶은맘에 열씨미 할려해도 맘처럼 안되고 ㅠㅠ 이거뭐 생각이많으니 복잡하기만하고...
    으아~~~~~ 열씨미 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05
  • 님들은 하루하루 어떻게 보내시나요 한살한살 먹으면서 왜이렇게 하루가 빨리가는지 아이들이 입학하고 난후라그런가 한가하기는커녕 애들올시간은 빨리오고 그전에 이것저것 하다보면 아이들대리러 가야하고 오면 간식주고 공부봐주고 또 저녁하고 치우고 이렇게 반복인데 바쁘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3.04
  • 놀다갑니다 작성자 수원/정용자 작성시간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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