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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운 하루였어요. 저희집엔 사고도 많았답니다.
오늘은 친정집에 병문안을 갔다왔어요
어제 엄마가 사고를 당하셔서 119에서 전화가 오고 급하게 갔었어요
머리를 다치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10바늘정도 봉합하시고 퇴원했답니다.
뇌진탕증세가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오늘가보니 괜찮으신것 같아 마음 놓고 왔어요,
병원에 있다보니 응급실에 오시는분들이 많더라고요.
언제나 조심히 올해도 잘 마무리 하면 좋겠어요
작성자 소하소잉차석 유정희 작성시간 1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