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외출해서 돌아오니 중2 막내딸이 식탁을 차리더라구요.
친구랑 같이 밥 먹는다고요. 친구를 위해 소고기육회도 만들어 놓고 ㅎㅎ
친구 위해 소고기육회 만들어 주는 중2친구 또 있을까요? ㅎㅎ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7.04.10 -
이가 아프다는 아들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한참 뒤에 치과 갔지요.
예전에 때웠던 것이 떨어졌는데 너무 늦게 와서 많이 썪었다네요.
신경치료 하고 왔네요. 무심했던 엄마가 미안해지는 저녁이네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7.04.07 -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꽃들이 여기저기서 피어나고 있군요!
한동안 몸도 힘들고 지쳐서 출석을 못했어요.
꽃이 피듯 우리 샘들도 봄기운 가득 받아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광진소잉/ 전윤숙 작성시간 17.04.07 -
비가와서 그런지 미세먼지가 조금은 약해진 것 같아요~~불금이네요~~~ 행복한 주말 맞을 준비들하세요~~~ 화이팅~~*^^* 작성자 (경기/이현정2) 작성시간 17.04.07
-
요즘 벗꽃 활짝핀 꽃길을 다니는 기분이 꽤 좋은 하루하루랍니다.
봄기운을 물씬 느끼면서 아침 운동을 하니 건강도 더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안영실 작성시간 17.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