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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비로 이젠 벗꽃이 피기시작하고 더위가 오겠죠.
만개한 벗꽃이 상상이되네요.
아직 날씨가 좀 그렇긴하지만 맑은 내일을 상상하면서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 작성자 성남소잉차석/김난심 작성시간 17.04.06 -
안개가 자욱~하게 낀 목요일 아침이네요~~ 흐리긴 했지만 추운 날씨는 아니라 좋네요~~~ 비가와서 미세먼지도 씻겨 나갔을것 같아...더 기분 좋은 아침이예요~~~ 행복한 하루들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이현정2) 작성시간 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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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노래들으며 카페강사룸에 들어가 한참을 구경하다, 난 언제 저렇게 만드나 생각하다 나왔습니다.
자신감을 가져야겠지요~~
비오는 날이라 조금은 처지고 센치해질수 있지만, 노란물결을 보시고 미소짖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당신거예요.^^~ 작성자 구로소잉/박서영 작성시간 17.04.05 -
비오는 수요일 아침~~ 출석합니다~~ 미세먼지를 좀 깨끗히 씻어주는 비였음 좋겠네요~~~ 비가와서 흐리긴 하지만...그래도 밝고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경기/이현정2) 작성시간 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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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면 행동에 옮겨야
이루고자 하는 꿈에
빨리 도달할 수 있습니다.
원대한 꿈을 가지는 것도 필요하지만
작은 소망도 조금씩 이루어가야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듯
타인도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위주의 생각에서 벗어나
타인의 입장을 헤아리고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면
매사 술술풀립니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 안수경 작성시간 17.04.04 -
화요일 아침 출석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하네요~~ 마스크 꼭 잊지마세요~~~*^^* 작성자 (경기/이현정2) 작성시간 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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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한지인의 딸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 후 첫 월급을 받아와서
엄마아빠 앞에 꿇어 앉아 20만원씩 넣은 봉투를 주면서 펑펑 울더래요.
부모님이 이렇게 어렵게 돈 버는 줄 몰랐다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요~~
이 이야기 듣는데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이럴 때 부모는 자식 키운 보람을 느끼게 되죠?
남편이 은근히 부러운 듯 말하는데 저도 부러워요 ㅎㅎ
우리에게도 그런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ㅎㅎ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7.04.04 -
저희동네 옆도로가 서부간선도로인, 이쪽은 노란물결이 잘보이지않내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마스크쓰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도 당신거예요.^^~ 작성자 구로소잉/박서영 작성시간 17.04.04